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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상욱, 탄핵 촉구 1인시위 나서 "보수의 배신자는 윤석열"
"대통령의 사죄와 즉시 하야를 촉구한다…이대로는 보수 절멸"
지난 12.7 국회 본회의 탄핵소추안 본회의 처리 당시 여당 지도부의 '표결 불참' 방침에도 불구하고 표결에 참여했던 국민의힘 김상욱 의원이 13일 국회 본청 앞에서 1인시위에 나섰다. 김 의원은 목에 건 팻말에 "선배·동료 의원님들께 계엄 해제를 간절히 바랐던 그때 그 마음으로 탄핵 찬성에 나서주실 것을 참담한 심정으로 호소한다"고 적었다. 김 의원은
곽재훈 기자
2024.12.13 10:17:05
[전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13일 국회 본회의 보고, 14일 오후 5시 본회의 표결 예정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등 야권 6개 정당은 12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두 번째 탄핵소추안을 발의했다. 야6당은 이번 탄핵소추안을 13일 오후 본회의에 보고한 뒤 14일 오후 5시 본회의에서 표결할 계획이다. 탄핵소추안은 국회법 130조 규정에 따라 본회의에 보고된 뒤 24시간 이후 72시간 이내에 표결해야
2024.12.13 10:16:29
"尹, 국방장관 재지명" 보도에…한동훈 "매우 부적절"
SBS "최병혁 고사에 한기호 지명 시도"…韓 "지금 시점에 군통수원 행사?"
윤석열 대통령이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을 재지명하려 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한동훈 대표가 "매우 부적절하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SBS <8뉴스>는 "윤 대통령은 지난주 구속된 김용현 전 장관 후임으로 최병혁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국방장관 후보자로 지명했지만 최근 최 대사가 계엄사태 후폭풍으로
2024.12.13 09:58:22
직무 계속하는'윤석열 리스크', 미국 이어 중국도 한국에 공개 불만 표시
담화에서 중국 비판한 윤석열에 중국 외교부 "깊은 놀라움과 불만"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로 미국 등 서방의 불만을 불러온 데 이어 이번에는 담화에서 중국을 수 차례 언급하며 중국의 반발을 불러왔다. 윤 대통령의 직무 정지가 빠르게 이뤄지지 못하면서 대외적으로도 위기가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12일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윤석열 대통령이 이날 발표한 대국민 담화에서 중국산 태양광 설비가 한국 산림을 훼손할 것
이재호 기자
2024.12.13 07:58:15
윤여준 "尹, 술을 그렇게 먹고 뇌가 제대로 작동하겠나"
"권력 도취돼 '뭐든지 할 수 있다' 엉뚱한 발상…국민의힘 비굴, 안철수는 다시 봤다"
보수 정치권 원로인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 윤석열 대통령을 원색 비난했다. 윤 전 장관은 12일 기독교방송(C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윤 대통령을 겨냥해 "들리는 말로는 거의 매일 밤 새벽까지 마신다는 거 아니냐"며 "판단이 옛날에 흐려졌다. 술을 그렇게 먹고 뇌가 제대로 작동할 수 있나"라고 탄식했다. 윤 전 장관은
2024.12.13 07:02:58
이재명 정부가 '캄보디아 킬링필드'? '이재명 포비아'의 실체는?
[정희준의 어퍼컷] '3연속 감옥행' 세계기록 제조기 정당은 해체해야
보수는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취임 일 년이 지나서도 김무성 의원은 "노무현이를 대통령으로 지금까지 인정하지 않고 있다"고 했고 이재오 의원은 "노무현씨"라 불렀다. '노무현 미워하기'의 백미는 전여옥이 했던 "대통령은 대학 나와야" 발언이다. '노무현 미워하기' 그 이유는? 노무현은 상고 출신에 인권변호사라며 노동자들과 어울려 다녔다.
정희준 문화연대 집행위원
2024.12.13 05:02:21
'탄핵정국' 낮엔 민생, 밤엔 촛불 든 김동연 "내란 수괴의 광기를 본다"
도정에서 민생 신경쓰면서 1인 시위 비롯해 촛불집회까지 참석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면서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1인 시위를 비롯해 촛불집회까지 참석할 뿐 아니라, 도정에서도 민생에 신경을 쓰는 등 경제와 탄핵 둘다 챙기는 모습을 보인다는 평가를 받는다. 김동연 지사는 12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경기도 민관합동 비상경제회의에서 "오랫동안 경제정책을 담당하면서 IMF 위기와 20
박세열 기자
2024.12.13 05:01:51
나경원, 윤 대통령 담화 두고 "차분히 그 의미를 곱씹어보자"
12일 페이스북에 "새 원내지도부 중심으로 위기 극복해야" 주장
윤석열 대통령의 12일 오전 대국민 담화를 두고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대표를 겨냥해 "언행이 가벼워도 너무 가볍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윤 대통령 담화를 두고는 "차분히 그 의미를 곱씹어보자"고 주장했다. 나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라가 혼란스럽다"며 "혼란을 수습하기 위해서는 헌법과 법적절차에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이대희 기자
2024.12.13 05:01:18
신지호 "김건희, 지난 9일 '한동훈 반드시 손봐야 한다' 전화해"
尹 대통령 부부 극우 유튜버 사랑 정황 다시 확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친윤계 유튜버에게 전화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원수로 여긴다'는 뜻을 전했다는 주장이 신지호 국민의힘 전략기획 사무부총장으로부터 나왔다. 신 부총장은 친한계로 분류된다. 신 부총장은 11일 채널A 라디오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지난 9일 김건희 여사가 친윤 유튜버에게 전화해 '한동훈을 반드시 손봐야 한다'고
2024.12.12 21:00:59
국정원, 尹으로부터 "싹 정리하라" 지시받았다는 홍장원 차장 특별감찰?
박선원 의원, 제보 받았다고 주장…국정원 "사실 아냐" 반박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후 전화를 통해 이번 기회에 여야 정치인들을 싹 정리하라고 말했다고 진술한 이후 경질된 것으로 알려진 홍장원 국가정보원 1차장에 대해 국정원이 특별감찰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12일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은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11일 제보를 받았다면서 "국정원이 홍장원의 작은 비리라도 샅샅이 뒤지라는 지
2024.12.12 19: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