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2일 2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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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이승만 마케팅'으로 총선?…'운동권 청산' 이어 "총선은 제2 건국전쟁"
여권이 '이승만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번 총선이 '제2의 건국 전쟁'이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이승만 독재'에 반발한 시민들에 의해 4.19혁명으로 하야한 이승만 전 대통령의 '대한민국 해방, 건국 투쟁사'를 담았다는 다큐멘터리 <건국전쟁>에 여권 정치인들이 앞다퉈 '관람 인증샷'을 온라인에 올리고 있다. 지난 1일 개봉한 이 다큐는
박세열 기자
2024.02.13 08:32:57
조선일보 김대중 "디올백 사건, 좌파가 사과로 넘어갈 것 같나?…사과하면 제2막"
<조선일보> 주필을 지낸 김대중 칼럼니스트가 김건희 영부인의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이 사건은 사과하면서부터 제2막으로 넘어갈 것이 뻔하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대통령이나 영부인이 사과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김대중 칼럼니스트는 13일자 <조선일보>에 실린 '김대중 칼럼'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나는 요즘 김건희 여사
2024.02.13 08:23:17
장성민 "김건희 영부인 공격하면 야당 지지율 푹푹 꺼질 것"
장성민 전 대통령실 미래전략기획관이 야당이 김건희 영부인을 공격하면 지지율이 푹푹 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전 기획관은 12일 KBS 라디오 <전종철의 전격시사>에 출연해 "민심은 그렇다. 왜 많은 사람들이 야당은 특히 민생이나 현 시장 바구니 물가 이런 문제에 관심을 갖지 않고 영부인, 퍼스트레이디만 쳐다보나. 왜 기승전 영부인이냐 이런
2024.02.13 08:11:04
조국 "윤석열 검찰독재 종식 위해 불쏘시개가 돼 하얗게 타더라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4월 총선 출마를 시사했다. 조 전 장관은 12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무도하고 무능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의 정권의 조기 종식과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회복하기 위한 불쏘시개가 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어떠한 난관도 꺼리지 않고 걸어갈 생각"이라며 "불
이명선 기자
2024.02.13 05:0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