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6일 2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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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원 주문'에 입금은 1만3900원…장사 망쳐야 수수료 깎아준다?
[경제뉴스N시선] 배달앱의 독과점 횡포 강력 제어해야
2만원어치 음식 주문을 받았는데 입금되는 돈은 1만3900원. 배달앱 수수료 부담이 자영업자의 생존을 위협하고 외식 물가를 올린다. 그러자 정부는 자율적인 상생 방안을 모색한다면서 지난 7월 '배달플랫폼-입점업체 상생협의체’를 출범시켰다. 상생협의체는 강제성이 없다. 배달플랫폼과 입점업체가 이견을 좁히지 못할 경우 공익위원이 중재안을 제시하고, 중재도 성사
안진이 더불어삶 대표
2024.10.16 10: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