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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수능 1만 6131명 응시에 교육청 안전 관리 총력
시험장 35곳 390개 교실 점검 완료, 경찰·소방·전력·가스 등 관계기관과 비상대책 마련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대전시교육청이 수험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시험장 점검과 관계기관 협력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수능에는 대전에서 총 1만 6131명이 응시하며 전년 대비 669명 증가했다. 재학생은 1만 1312명으로 835명 늘었고 졸업생은 4096명으로 226명 줄었으며 검정고시 및 기타 학
이재진 기자
2025.11.07 10:41:22
"따뜻한 이웃 사랑 확인" 보령시 남포면, 제8회 행복남포 가을 대향연 '성료'
이웃 공동체 정신과 풍부한 문화 향유…600여 면민 참여 속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
충남 보령시 남포면(면장 김종기)이 6일 깊어가는 가을 풍요로운 계절을 맞아 '제8회 행복남포 가을 대향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면 주민센터 일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향연은 남포면이 주최하고 남포면 이장협의회, 남포면 주민자치위원회, 남포면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보령시 기관·단체장, 면민과 출향 인사 약 600여 명이 참석해 끈끈한 공동체 정신과 따뜻한
이상원 기자
2025.11.07 10:40:54
[문상윤 식품전문기자의 커피이야기] ⑪믹스만 먹어보고 베트남을 안다고???
베트남 커피를 다시 설명해야 하는 몇 가지 근거
커피 지도를 펼치면 우리와 가장 가까운 대규모 생산국이 있다. 바로 베트남이다. 많은 한국 소비자에게 베트남 커피는 '값싼 로부스타' 라는 이미지로 남아 있지만 그건 수입 단계에서 ‘조제 커피용 원료’로 들어온 일부 물량을 오래 봐서 생긴 인식이다. 실제로 베트남은 세계 2~3위권의 커피 생산국(해마다 달라지는 물량으로 인해 변경될 수 있음)이고 그 안
문상윤 기자
2025.11.07 10:40:28
“보문산서 실전처럼”… 대전시,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 열어
6개 팀 150명 참여, 신속한 산불 대응 역량 강화
대전시가 6일 보문산 일대에서 ‘2025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열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실전형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는 시청과 5개 구청 소속 산불예방진화대와 시 사업소 진화대 등 총 6개 팀, 150여 명이 참여해 산불 진화 능력을 겨뤘다. 경연은 실제 산불 현장과 유사한 조건을 갖춘 보문산 지형에서
2025.11.07 10:40:10
보령시 오천면 밤섬·술뚱생활권, 해수부 ‘2026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선정
삽시도 일대 100억 원 투입…“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어촌으로”
충남 보령시 오천면 밤섬·술뚱생활권(삽시도)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 어촌신활력증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 간 국비 70억 원을 포함한 총 100억 원이 투입된다. 보령시가 선정된 ‘어촌회복형’ 분야는 복수의 어항과 배후 마을을 중심으로 생활 인프라, 안전, 환경, 경제활동 기반을 함께 개선하는 데 초
2025.11.06 11:06:45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 명소로 부상
개장 한 달 만에 누적 22만 명 발길, 가족·연인 방문객 북적
대전 갑천생태호수공원이 개장 한 달여 만에 누적 방문객 22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호수공원은 지난 9월 말 임시개장한 이후 하루 평균 7000명, 주말에는 최대 2만 명이 방문하고 있다. 방문객의 약 70%는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산책과 사진촬영, 야간경관 감상을 즐기는 시민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추석 연휴에는 10
2025.11.06 11:06:12
K-물관리 기술로 아시아 협력 강화
한국수자원공사 베트남서 AWC 이사회 주관, 기후위기 대응·물문제 해법 논의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3차 아시아물위원회(AWC) 이사회를 주관했다. AWC는 2016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K-water가 설립한 아시아 최대 물 분야 협력기구로 현재 26개국 176개 기관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이사회에는 베트남·카자흐스탄·태국 등 주요국의 고위 관계자가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물
2025.11.06 11:03:55
선문대 ‘2025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페스티벌’ 성황리 개막
지역·대학·산업이 함께하는 상생의 축제…국책사업 성과 공유·취창업·유학생 교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선문대학교가 5일 아산캠퍼스에서 ‘2025 지역과 함께하는 글로컬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막했다. 행사는 8일까지 이어지며,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 소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지역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글로컬 허브대학’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대학의 국책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학생·시민·기업이 어우러지는 상생의 장으로 마련됐다.
장찬우 기자
2025.11.05 18:03:18
천안시,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박람회서 ‘천안관’ 개관
바르셀로나 SCEWC 2025 참가…혁신기업·대학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충남 천안시는 4일부터 6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25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에 참가해 ‘천안관(Cheonan Pavilion)’ 개관식을 열고 글로벌 홍보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SCE WC는 바르셀로나 시청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박람회로, 올해는 130여개국에서 약 2만5000명이 참가
2025.11.05 16:53:45
순천향대 ‘2025 SCH E-FESTA’ 성료
AI·로보틱스 융합기술로 미래형 공학인재 역량 입증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는 4일부터 5일까지 교내 멀티미디어관에서 ‘2025 SCHE-FESTA’를 열고 공학계열 학생들의 창의적 설계역량과 융합기술 성과를 선보였다. 공학교육혁신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34회 공과대학 학술제’의 일환으로, 공학교육혁신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산업계와의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공과대학
2025.11.05 16:5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