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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새만금신항 전체 김제 관할로 결정해야”… 군산시의회 강력 규탄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31일 새만금신항 매립지의 관할권을 둘러싼 지자체 간 갈등에 대해 군산시의회의 행태를 강력히 비판하며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법과 원칙에 따라 새만금신항 전체를 김제시 관할로 결정할 것을 촉구했다. 김제시의회 의원 일동은 결의문을 통해 새만금 2호 방조제 전면 해상에 조성 중인 새만금신항은 국가 핵심 기반시설이
유청 기자(=김제)
2026.07.31 13:31:24
주상현 김제시의원 임시회 5분 발언 … “야간경제 전환은 김제의 선택 아닌 생존 전략”…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가 해가 진 이후의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야간경제(Night-Time Economy)’ 도입 및 지역 상권 회복 방안을 강력히 제안하고 나섰다. 김제시의회 주상현 의원(요촌·백산·공덕·청하·만경)은 31일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김제시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낮 중심의 산업·생활 구조를 넘어 밤 시간대 생활인구를 잡는 ‘야간
2026.07.31 13:31:22
"새만금 쉼터가 안전 사각지대로"… 김제시의회 손정애 의원 안전 인프라 확충 촉구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 손정애 의원이 최근 범죄와 안전사고가 급증하는 새만금 개발부지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김제시 차원의 적극적인 안전 인프라 확충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손정애 의원은 31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김제경찰서 범죄예방계의 '새만금 개발부지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인용하며 새만금 내 너울·소라·바람·자연쉼터 등 주요 거점의
2026.07.31 13:31:20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한·일 지역간 실질적 국제협력' 선도모델 제시"
우석대, 전북도·이시카와현 지역관광 국제 협력 토론회 개최
우석대학교가 전북특별자치도와 일본 이시카와현 간 실질적인 관광협력 모델 마련을 위한 국제토론회를 열었다. 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미래융합대학은 30일 인문관 다목적스튜디오에서 '전북특별자치도–일본 이시카와현 지역관광 국제협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 친선·문화교류 중심의 국제교류를 넘어 공동 관광상품 개발과 공동 축제 기획, 관광기업 간
김대홍 기자(=전북)
2026.07.31 13:31:16
전북소방 상반기 구조출동 1만7858건...'교통사고. 벌집제거 출동' 급증
진형민 소방본부장 "최적화된 구조대응시스템 가동해 도민 안전 최선"
전북특별자치도 내 구조·생활안전 출동이 지난해보다 늘어난 가운데 교통사고와 벌집 제거 출동이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진형민)는 올해 상반기 구조·생활안전 출동 건수가 총 1만785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구조 분야 출동은 1만2081건으로 전년 대비 2.9% 늘었고, 생활
최인 기자(=전주)
2026.07.31 13:17:00
[인사] 전북자치도 군산시
◇ 4급 서기관 전보 ▲기획행정국장 박홍순 ▲안전건설국장 백운초 ▲기후환경국장 이길용 ▲농업기술센터 소장 문춘호 ◇ 5급 사무관 전보 ▲인구대응담당관 조혜란 ▲기획예산과장 이현숙 ▲공보협력과장 홍종철 ▲회계과장 서정석 ▲세무과장 김현 ▲토지정보과장 곽은하 ▲일자리경제과장 채은영 ▲신성장산업과장 김윤희 ▲문화예술과장 이용진 ▲관광진흥과장 고철영 ▲체육진
2026.07.31 13:16:32
전북 1000대 기업 10개사 '제자리'… 매출 늘었지만 성장기반 여전히 '취약'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 이하 전주상의)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과 한국콘텐츠미디어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매출액 기준 국내 1000대 기업 중 전북에 본사를 둔 기업이 총 10개사로 집계되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분석에 따르면 전북 지역 1000대 기업의 지난해 총매출액은 9조 94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7%(6,203억
홍영택 기자(=전주)
2026.07.31 13:15:29
군산시 “새만금 중심 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 산업 육성 사업 추진”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2단계 추진 본격화…기관·기업 협업 회의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글로벌 K-씨푸드 선도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산업 육성 사업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30일 전북자치도, 새만금개발청, 입주기업 등과 함께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의 성공적인 조성과 글로벌 K-씨푸드 산업 육성을 위한 협업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해당 사업의 주관기관인 전북도 수산정책과와 군산
김정훈 기자(=군산)
2026.07.31 13:15:27
전주시, 특색 노인일자리 발굴 성과…보건복지부 장관상 2관왕
전주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한 노력이 잇따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전주시는 전주시니어클럽과 전주효자시니어클럽이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한 공모에서 나란히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전주시니어클럽은 '2026년 노인적합형 신직
2026.07.31 13:15:10
전북 새만금 일자리 “숫자 아닌 정주 여건·상생 생태계부터 설계해야”
도의회 'AI시대 일자리 공존을 위한 사회적 대화 연구회'주관 세미나
새만금 권역 일자리 정책을 놓고 인공지능·로봇·수소 등 신산업 전환에 맞는 ‘좋은 일자리’와 정주 여건, 원·하청 상생 구조를 먼저 설계해야 한다는 전문가 제언이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AI시대 일자리 공존을 위한 사회적 대화 연구회(대표의원 서난이, 전주 9)’는 30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전북특별자
2026.07.31 13:1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