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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회복, 기술경쟁력 두 마리 토끼”…전북도, 100억 원 규모 기업 맞춤 지원
전북도-자동차융합기술원, ‘2025 기업지원 설명회’ 개최…항공·특장·뿌리산업도 포함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주력 산업을 대상으로 한 100억 원 규모의 맞춤형 기업지원에 나섰다. 침체된 내수 시장과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시장 회복을 동시에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전북자치도는 17일 (재)자동차융합기술원과 함께 ‘2025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와 기술 세미나를 열고, 자동차·뿌리·특장·
양승수 기자(=전북)
2025.06.17 15:54:08
6월 이후 입대장병에 20만원 지급…무주군 입영지원금 조례 시행
이해양 무주군의회 의원 조례 발의
전북자치도 무주군의회 이해양 의원이 ㅈ지역의 입대 청년들을 위해 발의한「무주군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가 조례 지정 후 본격 시행에 들어 간다. 이해양 의원은 이미 지난 4월 열린 제315회 임시회에서 「무주군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를 발의하며 “입영이 확정돼 병역의무를 이행해야 하는 장병들을 위해 지자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격려”라고 의미를 부여한 바
김국진 기자(=무주)
2025.06.17 15:53:54
전북학운협,' 다양하고 창의적인 교육 실현' 목표로 새 출발
윤미연 회장 "학부모 및 지역의 목소리, 교육청에 전달하고 협력하는 가교 역할 충실" 다짐
전북특별자치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가 '학부모 및 지역의 목소리를 교육청에 전달하고 협력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다짐하며 새 출발을 알렸다. 17일 전북특별자치도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발대식이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전북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이하 학운협)는 도내 모든 학교에 설치돼 있는 학교운영위원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1
최인 기자(=전주)
2025.06.17 15:51:55
전북교총 "전북교육정책, 도민 지지 결과"..."현장 교사와 도민이 함께 교육의 본질 회복 요구하는 강력한 메시지"
전북교총, 전북교육청 정책 설문조사에 깊은 공감 표명...“현장 교사의 신뢰, 정책의 방향 결정한다”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교사는 교육의 주체이며, 교사 없는 교육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전북교육청이 최근 발표한 ‘2025 전북교육정책 인식조사’ 결과에 대해 "현장 교사와 도민이 함께 교육의 본질 회복을 요구하고 있다는 강력한 메시지"라고 깊은 공감과 지지를 표명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도내 교직원, 학부모, 학생,
2025.06.17 15:51:54
“새만금에 투자하세요”…전북도, 세계 금융심장 뉴욕서 미래 비전 제시
김관영 지사, 글로벌 자본 향해 전북의 가능성 강조…“기회는 새만금에 있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세계 금융 중심지인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새만금을 전면에 내세운 글로벌 투자유치 활동에 나섰다. 김관영 전북지사는 현지에서 열린 투자설명회에서 “기회는 새만금에 있다”며, 전북의 미래 전략과 산업 기반을 직접 소개하고 글로벌 자본의 참여를 호소했다. 이번 설명회는 김 지사의 BIO USA 참석 일정에 맞춰 기획된 자리로, 전북도는 16일(
2025.06.17 15:51:51
"새만금 수질관리 최적 방안은?…생태농업과 관광형 국가정원 조성"
김성환 군산대 교수 17일 국회 정책토론회 참석 주장
새만금 내부 수질관리를 위해서는 만경강 하구 권역을 '생태농업과 관광형 국가정원'으로 활용하는 것이 가장 유리하다는 학계의 주장이 나왔다. 김성환 군산대 교수(만경강·새만금 국가정원추진포럼 대표)는 17일 오후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원택의원실과 한국해양정책학회가 공동주최한 '새만금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이같이 주장했다. 김 교수는 "생
김하늘 기자(=전북)
2025.06.17 14:41:27
'4대 종교 문화체험' 익산여행 10명 중 8명이 '타지역 손님'
쉼과 사색의 여정 '성지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 인기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4대 종교 문화체험 여행'에 참여한 사람 10명 중 8명 가량은 타지역 거주자인 것으로 나타나 익산만의 쉼과 사색 여정에 대한 전국적인 인기를 재확인해줬다. 17일 익산시에 따르면 치유 관광 프로그램 '성지 혜윰길 다이로운 익산여행'을 통해 전국에서 온 참여자들이 쉼과 사색을 더한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고 호평하고 있다. 익산시는 '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17 14:24:09
"새만금, 이대론 안 된다"…지속가능 정책토론회서 다양한 정책제안 쏟아져
이재명 대통령 "새만금의 새 공약은 무의미,빨리 정리해야"와 일맥상통…새만금 대전환 계기 삼아야
국회에서 마련된 '새만금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향후 새만금 개발 방향에 대한 다양하고도 깊이 있는 제안이 쏟아졌다. 새 정부가 이같은 내용의 정책 제안을 수용할지 여부가 관심이 되고 있다. 17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원택의원과 한국해양정책학회가 주최,주관한 이날 토론회에서 토론자로 나선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김경태 책임연
최인 기자, 김하늘 기자(=전주)
2025.06.17 14:22:58
'김대원이 본 격동의 한국정치' 발간…이재명·조국 추천사'눈길'
[신간] '37년 국회출입기자의 기록' 부제…기명칼럼 90편 추려 새로 엮어
1988년 언론계에 발을 디딘 이래 37년째 정치부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전북 부안 출신의 김대원 선임기자가 칼럼집 '김대원이 본 격동의 한국정치'(상상마당 刊)를 펴냈다. 광주지역 일간지인 '드림투데이'에서 서울본부장 겸 선임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는 수십 년 기자 생활을 거의 국회와 정당, 청와대를 오가며 우리나라 정치 현상을 취재한 몇 안 되는 기
김대홍 기자(=전북)
2025.06.17 14:09:32
"전북 등 특별자치도내 국가사업, '지방비 30% 이하' 상한선 적용해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 '의미있는' 3가지 제안
전북 등 특별자치도의 국가사업 추진과 관련해 지방비 부담을 30% 이하로 상한선을 적용하는 등 지방비 부담을 차등 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17일 논평을 내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기획위원회가 출범했다. 새 정부 5년의 국정과제를 설계하고 실행 전략을 수립할 중심기구로서 그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6.17 14:0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