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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관리 '전북 우수기관'으로 호평받은 '익산시 치매안심센터'
타 지역에서 치매안심센터 벤치마킹 문의 잇따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지역사회 치매인식 개선과 치매관리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 우수기관 반열에 올랐다. 익산시치매안심센터는 29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린 '2024년 광역-치매안심센터 발전 워크숍'에서 전북자치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익산시는 지난 2022년에 이어 다시 선정되며 치매관리사업 우수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박기홍 기자(=익산)
2024.05.29 14:13:00
국회 떠나는 정운천…"정권심판론에 쌍발통 실현 못하고 떠나 아쉽다"
보수의 불모지에서 쌍발통을 외쳐온 정운천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21대 국회 마지막 날인 29일 자신의 SNS에 고별 인사를 했다. 정운천 의원은 이날 "지난 8년 의정활동을 하면서 여러분과 울고 웃으며 함께 했던 시간들 소중하게 간직하겠다"며 "가장 낙후된 전북이 도약할 수 있는 기회였는데 이번 정권심판론으로 떠나게 되어 아쉬움이 남는다"고 고별사를 적
박기홍 기자(=전북)
2024.05.29 14:12:30
무주상상반디숲 개관…복합문화시설로 남녀노소 전 계층 이용
2020년 첫 삽 뜬 후 올 3월 완공…유아 열람실 등첨단시설 갖춰
전북자치도 무주군에 지역 주민들의 독서 문화 증진, 다양한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공간인 '무주상상반디숲'이 드디어 문을 열었다. 29일 진행된 무주상상반디숲 개관식에는 황인홍 군수와 이해양 군의회 의장, 윤정훈 도의원, 김승기 무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한 지역의 단체장 및 주민 등 2백여 명이 함께 개관의 기쁨을 나눴다. 개막식은 무주청소년수련관의
김국진 기자(=무주)
2024.05.29 14:09:26
현대차 전주공장, 원광대와 함께 ‘수소전기 클린 캠퍼스’ 캠페인 전개
ESG경영 일환 원광대 축제기간 ‘수소전기, 클린에너지 클린캠퍼스’ 주제
현대자동차 전주공장(공장장 임만규)은 원광대학교, 미래형자동차 인력양성사업단, 굿네이버스 전북지역본부와 함께 ‘수소전기 클린 캠퍼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ESG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원광대학교 축제 기간인 28일부터 30일까지 3일 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미래 주역인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인류가 당면한 환경문제 해결
정재근 기자(=완주)
2024.05.29 14:07:59
임실군, 산림병해충 방제 추진…돌발해충 기승 우려 선제적 대응
전북자치도 임실군이 외래 및 돌발해충 등 산림병해충 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10월까지 산림병해충 예찰‧방제 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한다. 임실군은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흰불나방 등 돌발해충에 대해 농업부서와 협업을 통해 적극 대처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들 해충은 과수 등 농경지와 산림(공원, 가로수 등)을
송부성 기자(=임실)
2024.05.29 13:14:38
친환경 식품 구매 경험요?…"에코세대가 83% 가장 높아요"
농촌진흥청 31일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대회' 앞두고 언급
이상기온이 심화하며 소비자들의 농식품 구매 추이도 바뀌고 있다. 60대 이상 고령층의 경우 농식품을 구매할 때 날씨 영향을 상대적으로 많이 받았고 맑은 날에는 딸기와 참외·수박 등의 구매가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31일 농업과학도서관 오디토리움에서 '2024 농식품 소비트렌드 발표대회'를 개최
2024.05.29 12:18:32
'녹색정원' 향한 익산시 '그랜드 디자인'…"곳곳이 자연입니다"
녹색정원도시 '익산' 거대 청사진 박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송학동에서 오산면까지 이어지는 '장항선 폐철도' 유휴부지 7㏊가 올해 안에 대규모 숲으로 탈바꿈한다. 여기에는 산림청의 기후대응 기금 3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6억 원이 투입된다. 익산시는 방치된 쓰레기와 무단 경작지를 깨끗하게 정비한 땅에 나무를 심고 산책로와 쉼터 등 휴게 시설을 조성 중이다. 인화동에 있는 인화행복주택에서
2024.05.29 12:18:30
의정활동 마지막 날까지 '국가재정' 실정 따지는 양경숙 의원
“정부의 국책은행에 대한 현물출자는 국가재정의 농단” 비판…임기후 지역발전 관심
양경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기획재정위원회)은 29일 국책은행에 대한 현물출자는 기본과 상식을 벗어난 국가재정의 농단 사건이라며 정부의 국책은행에 대해 일삼고 있는 현물출자에 대해 비판했다. 특히 양 의원은 이번 사태와 관련 22대 국회가 개원 시 반드시 국정조사를 통해 국책은행의 현물출자의 위법성과 책임자에 대한 처벌 등 정부의 실정에 대한 책임을 따
정재근 기자(=전주)
2024.05.29 12:18:12
공사·물품은 지역업체 '우선계약'…익산시 침체경제에 '훈짐 불어넣기'
지난해 동기 대비 선금 집행액 약 40억 원 증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지역업체 우선 계약과 선금제도 활용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훈짐을 불어넣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9일 익산시에 따르면 공사·용역·물품 계약 시 지역업체와 중점적으로 계약하고 선금제도를 활용해 지난해 동기 대비 40억 원이 증액된 집행 실적을 올렸다. 익산시는 지역 업체를 조사한 목록을 익산시 전 부서에 제공하고 지역 업체
2024.05.29 12:15:55
그 많던 삼천의 물고기는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
환경단체, "과도한 준설과 벌목"원인 ...삼천 마전교 구간 물고기 18종에서 4종으로 급감 주장
모래톱 준설과 버드나무 벌목, 갈대와 달뿌리풀 제거 등 대규모 하천 정비사업이 진행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삼천의 물고기 종수가 크게 줄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이하 환경운동연합)은 모래톱 준설과 벌목이 하천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준설 직전인 23년 10월 6일 삼천 마전교 일대에서, 전주생태하천협의회는 올해 4월 6일
최인 기자(=전주)
2024.05.29 12: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