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5일 18시 2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진안군, 증원없이 본청 기능강화 후반기 조직개편 단행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10일 민선8기 후반기를 맞아 조직개편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개편안은 미래진안을 이끌어갈 신성장동력인 양수발전TF팀을 에너지팀으로 정식 직제화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중대재해팀, 그리고 광역상수도 공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상수도 누수방지를 전문으로 하는 유수관리팀의 신설이다. 진안의 미래가 농촌과 산촌에 있다는 기조
황영 기자(=진안)
2024.06.10 12:58:06
대한민국 민주평화통일염원 결과물 2년 여 만에 모두 사라져
공동성명서에서 제22대 국회와 윤석열 정부 비판...시민과 함께 위기에 처한 민주주의 지켜 낼 것
제37주년 6.10민주항쟁을 맞아 민주화운동기념계승단체 전국협의회(이하 전국협의회)는 10일 공동성명서를 발표하고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평화 통일을 향한 염원이 담긴 결과물들이 불과 2년 여 만에 모두 사라지고 있다"며 제22대 국회와 윤석열정부를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전국협의회는 이날 발표한 ‘제22대 국회에 명 한다’는 성명서를 통해 "전 세계에
최인 기자(=전주)
2024.06.10 09:52:21
군산시, 주요 관광지 관광 인프라 확충... 해안 길 개선사업 추진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만의 특색인 도서 지역 주민들의 정주 여건 개선과 관광 인프라 확충한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섬 지역 교통 및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해 개야도와 연도에 해안 길 개설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개야도 해안순환도로 개설사업은 도로 폭 4.0m, 길이 420m로 총사업비는 국비가 6억4000만 원 지방비 1억600
김정훈 기자(=군산)
2024.06.10 08:44:49
군산시 “해상풍력 선진사례와 지역 상생 방안 결과 공유”
대만 해상풍력 시설 방문 및 관계기관 간담회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2050 탄소중립 재생에너지 분야의 한 축인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최근 해상풍력 민관협의회 위원 등 관계자 18명은 대만 해상풍력 시설을 방문하고 현지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방문한 대만은 정부 차원에서 해상풍력을 미래 에너지로 집중 육성하는 재생에너지 강국으로 국내의
2024.06.10 08:44:48
군산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 추진... 시민참여단 모집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민과 함께 만드는 ‘키움으뜸 가족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인구정책 모니터링을 통해 시민 체감도가 높고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추진하고자 ‘군산시 제2기 인구정책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임신, 출산, 양육, 교육 5명, 청년 3명, 고령 친화 분야 2명을
2024.06.10 08:44:47
고창군 “두 도시가 교류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 기회로 삼아”
광주광역시 남구와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 체결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광주광역시 남구와 교류 협력을 통해 많은 분야에서 상생발전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손을 맞잡았다. 고창군에 따르면 지난 7일 심덕섭 군수와 김병내 남구청장을 비롯해 임정호 고창군의회 군의장, 남호현 남구의회 부의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0월 양 도시 단체장 간
박용관 기자(=고창)
2024.06.10 08:44:46
고창군,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진행... 고창갯벌 생태교육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아동·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대표적인 세계문화유산을 활용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군에 땨르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2024년 고창갯벌 탐조캠프’를 고창갯벌과 상하 농원 일대에서 진행했다. 고창갯벌 탐조캠프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까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1박2일 동안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에서 탐조 체
2024.06.10 08:44:45
신영대 의원 ‘자녀 인적공제·세액공제 2배 이상 확대’세법개정안 발의
- 자녀 1인당 기본공제액 300만 원으로... 16년 만에 상향 추진 ...“출산·양육 부담 완화로 저출생 문제 해결 기대”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전북 군산·기획재정위원회)이 제22대 국회 1호 법안으로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자녀 세제 혜택 강화 법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출산 및 양육에 대한 국가 지원을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자녀 1인당 기본공제액을 현행 150만 원에서 30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자녀세액공제액도 기존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
최인 기자(=군산)
2024.06.10 08:44:35
'2024 익산방문의 해' 흥행 보증수표…시민이 짠 '황금 여행코스' 나온다
8일 시민 구성 익산 여행 기획자 20팀 100여 명 출정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민들이 익산 곳곳의 매력을 발굴하고 직접 만드는 '황금의 여행 코스'가 모습을 드러낸다. '2024년 익산 방문의 해'를 맞아 행정이나 여행사 등 공급자가 아닌 여행객의 입장에서 놀라운 여행 코스를 만드는 이른바 수요자 중심형 개발이어서 향후 흥행보증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익산시는 8일 익산역 앞 광장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한병도
박기홍 기자(=익산)
2024.06.09 21:27:06
전주시, 왕의궁원 프로젝트 포럼결과 반영 마스터플랜 완성도 향상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유치전·고도지정 학술대회·용역 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후백제에 대한 조사연구기관인 국립후백제역사문화센터 건립을 위한 유치전에 돌입하고, 각종 사업 재원확보를 뒷받침할 고도(古都)지정에 속도를 내는 등 역사관광문화도시의 위용을 뽐낼 왕의궁원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 왕의궁원 프로젝트란 전주 도심 곳곳에 산재한 문화유산을 한데 엮어 현대적 의미로 재창조해 관광적 가치를 높임으로써 국제 경쟁
정재근 기자(=전주)
2024.06.09 10: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