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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특허출원 기관과 농업생산 센터간 정체성 없는 통폐합이라니”
김윤철 전주시의원 “지향점 전혀다른 기관 통합 타당성 검토부터 진행해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출연기관 조직 통폐합을 진행하면서 농생명 연구실적 특허출원 기관과 농산물 생산연계 단체간 지향점이 전혀 다른 기관간 정체성 없는 통폐합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10일 열린 제411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윤철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전주시가 업무의 성격이 유사한 기관도 아니고 목표의 지향점이 다른 기관인 전주농생명소재연
정재근 기자(=전주)
2024.06.10 14:21:29
바이오 특화도시 '속도전'…전북도·익산시 (주)메디노와 투자협약
- 줄기세포 활용 신경계 질환 치료제 개발 기업 ㈜메디노와 투자협약 -
'바이오 특화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줄기세포 치료제 전문기업인 ㈜메디노와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관련산업 육성의 속도전에 들어갔다. 10일 익산시에 따르면 전북특별자치도청 회의실에서 김관영 도지사와 허전 익산시 부시장, 주경민 ㈜메디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익산 제3일반산단 내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메디노
박기홍 기자(=익산)
2024.06.10 14:21:28
올해 '소 럼피스킨' 재발 가능성에 '축산농가 긴장'…백신 접종 필요
농촌진흥청, 소 럼피스킨 예방 3가지 당부 나서
국내에서 지난해 처음 발생한 '소 럼피스킨'은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소와 물소 등에서 발생하는 급·만성 바이러스성 질병이다. 피부와 점막, 내부 장기의 결절과 여윔, 림프절 종대, 피부 부종 등이 나타난다. 전북특별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지난해 국내에 처음 발생했던 '소 럼피스킨'이 올해 다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며 질병 예방관
박기홍 기자(=전북)
2024.06.10 14:21:26
익산시 영등동 '청소년 문화의 거리' 반쪽 논란…청소년 '문화행사' 시급
오임선 익산시의원 10일 정례회 '5분 자유발언' 주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영등동에 조성된 '청소년 문화의 거리'가 반쪽짜리에 그치고 있어 개선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오임선 익산시의원은 10일 '익산시의회 제261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익산시 영등동 '청소년 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의 문제를 지적하고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오임선 시의원에 따르면 익산시는 20
2024.06.10 13:03:25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는 아동학대로 보지 말아야
교감 뺨 때려 출석정지 당한 학생, 자전거 훔치다 발각... 전교조전북지부 '정서행동위기학생 지원법' 요구
교원의 정당한 교육활동과 생활지도는 아동학대로 보지 않는다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최근 전주 모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사건의 가해 학생 A군이 출석정지 처분을 받은 직후에도 동네를 돌아다니며 자전거를 훔치다 주민에게 발각되는 일이 발생했다. 전교조전북지부는 이와 관련해 성명을 발표하고 "이번 사태에서도 보
최인 기자(=전주)
2024.06.10 13:02:41
전북대병원장 제22대 병원장 공모에 3명 지원
다음달 17일 이사회에서 최종후보자 선정해 교육부에 추천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유희철) 제22대 병원장에 모두 3명이 지원했다.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병원장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양종철(정신건강의학과) △이식(신장내과) △정영범(비뇨의학과)등 3명이 등록을 마쳤다. 양종철 교수는 현재 전북대병원 기획조정실장, JBUH2030 비전수립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대외협력실장,
2024.06.10 13:01:43
야간에 '빛의 명소' 현장 찾은 정헌율 익산시장…"구도심 활성화 마중물 기대"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아트월 등 다채로운 미디어 체험 가능
1년만에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역을 이용한 경기도 출신의 50대 K씨는 지난 9일 밤에 현장에서 깜짝 놀랐다. 어둠 속에 뭍혀 있는 익산역이 반짝반짝 빛나는 '꿈의 광장'으로 화려하게 변신해 있었기 때문이다. K씨는 "세계 유명도시마다 시민들의 소통 공간인 '광장'이 있기 마련이고 다양한 문화예술적 접근이 이뤄지고 있지만 익산역의 변화에 놀랐다"며 "유라시
2024.06.10 13:01:25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한 '익산시청 펜싱팀'…최강자 명성 '재확인'
남자 에뻬 단체, 여자 사브르 단체 금메달 획득
역시 펜싱은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청이었다. 익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펜싱팀'이 남녀 단체전 동반 우승을 거머쥐며 전국 실업 최강자의 화려한 명성을 이어갔다. 10일 익산시에 따르면 익산시청 펜싱팀은 사흘 전에 충북 제천에서 막을 내린 '제62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남·여 단체전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등 전국 최강
2024.06.10 13:01:02
군산시의회 '지방자치법 개정 공유수면 관할권 결정 기준 마련' 촉구
윤신애 의원,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권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 대표 발의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을 통해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권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라고 현행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촉구하고 나섰다. 이와 관련 시의회는 10일 제264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를 통해 ‘공유수면 매립지 관할권에 대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건의안을 대표 발의한 윤신애 의원은 “올해 3월 28일 군산
김정훈 기자(=군산)
2024.06.10 13:00:22
익산시 등 '인구감소 관심지역' 지원 1호 법안 낸 '한병도 의원'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안 등 대표 발의
정부의 현행 인구 대책에는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지원이 있음에도 그 전 단계라 할 수 있는 '인구감소 관심지역'에 대한 지원책은 별도로 마련돼 있지 않다. 관련 법에 '인구감소 관심지역'이라는 구체적인 정의가 없어 정부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셈이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전북 익산을)이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구 감소지역'의
2024.06.10 12:5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