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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설 당일 29일 대설·강풍 예보에…道·시군 6200명 비상근무
김관영 전북지사 "안전한 설 명절 기원"
전북지역 전역에 29일 오전까지 대설과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일선 시·군 등에서 6200여 명이 비상근무에 서는 등 설 명절 안전관리 총력전에 돌입했다. 28일 전북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전북지역 적설량 평균은 15.0㎝를 기록한 가운데 임실 27.9㎝, 진안 27.7㎝, 장수 22.7㎝, 순창 20.8㎝, 익산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28 22:15:12
추미애 "계엄 전후 '드론 불장난',누구 결정에 따른 것인지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지난해 말 계엄을 전후해 드론을 이용한 불장난을 계속 이어간 것이 확인됐다"면서 "내란수괴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대통령의 주장에 호흡을 맞춘 것인지, 누가 결정한 것인지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이는 우리 군을 쿠데타세력에게 휘둘리지 않게 보호해야 하는 차
최인 기자(=전주)
2025.01.28 15:23:28
전북 민주 지지층조차 59% "독점구도 변화 필요"…안방 민심 심상치 않다
KBS 전주방송총국 여론조사 "일탈 시·도의원부터 강력 대응을"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59%가 "민주당의 독점 구도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등 지역 내 민심이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의원들의 갑질과 일탈 등이 심각한 수준인 데다 선거 때만 반짝 민심을 청취하고 평소엔 안하무인인 민주당 일색의 전북 정치권에 스스로의 자정과 쇄신이 요청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는 KBS 전
2025.01.28 07:40:00
이성윤 의원의 '강성 모드'…尹 구속에 "유죄확정까지 석방 안 돼"
"尹 불리한 것은 죄다 모르쇠·남탓…법원 신속재판 필요"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을)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과 관련해 유죄확정까지 절대 석방되어선 안 된다며 '강성 모드'를 이어갔다. 이성윤 의원은 2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마침내 검찰이 윤석열을 내란우두머리죄로 재판에 넘겼다. 이제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은 '구속피고인'이다"며 "유죄확정 때까지 절대 석방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다. 형사소
2025.01.28 07:33:43
추미애 "12.3내란은 '김건희 범죄 가리개용 내란 폭동'일 뿐"
'김건희 방탄 내란 특검' 으로 밝혀 내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27일, 12.3비상계엄의 목적은 "이미 전부터 계획되고 준비된 김건희 호위 목적 비상계엄"였다며 "구속 기소된 내란 수괴와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야당의 입법 독주는 그저 핑계"일 뿐 이라고 자신의 페이스북에 적었다. 그러면서 추 의원은 비상계엄 선포 전에 발생했던 여러가지 사례들을 제시했다. 지난해 9월 19일 "뉴스토마토에
2025.01.27 15:33:15
"윤석열 '친정' 검찰의 구속 기소는 내란 계엄의 위헌•불법과 민주적 헌정 파괴 인정한 것"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성명 "구속기소 시작으로 '내란 진압' 완성 때까지 끝까지 최선 다해 싸울 것"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은 27일 "윤석열 체포와 구속으로 이어진 일련의 국면을 면밀히 주시하며 검찰을 포함한 수사기관과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하고 환영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전북특자도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피의자 구속은 국민의 충돌을 부추기는 극단적 선동과 증거 인멸의 우려에 따른 당연한 귀결이자 위헌 계엄의 불법
2025.01.27 15:06:46
강경숙 "이주 노동자에 대한 차별과 무관심 돌아 봐야"
기업 이윤을 이유로 노동자의 안전 희생시키는 일 반복돼서는 안돼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27일 논평을 내고 "젊은 노동자의 안타까운 죽음, 이제는 멈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강경숙 의원은 이날 논평에서 "지난 설 연휴의 아침, 우리에게 또 하나의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다"며 "지난해 6월 전주페이퍼에서 발생했던 특성화고 출신 노동자 사망 사건에 이어 이번에는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22살 청년 노동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몸
2025.01.27 14:49:51
전북지역 대설·강풍·풍랑 경보…귀성길 곳곳 불편 예상
전북지역에 대설·강풍·풍랑 경보가 내려지며 귀성길에 큰 불편이 따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10시 30분 기준 무주, 진안, 장수, 남원 등 11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군산, 김제, 부안 등 일부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북 내륙에는 시간당 최대 3cm의 눈이 내리며 일부 산지에는 9cm 이상 적설량을 기록했다. 덕유
김하늘 기자(=전북)
2025.01.27 11:31:22
‘바람꽃’ 전시회…함께 소통하며 맞이하는 새해
다음달 2일까지 전주 서학동사진미술관서 열려
‘바람꽃’ 전시회가 다음달 2일까지 서학동사진미술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설 명절 기간을 포함해 2주간 진행되며, 관람객과 작가 간의 소통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올해 전시회는 관람객들이 작가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며 창작 과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전시장은 커피와 함께하는 대화의 장으로 꾸며져 예술과 소통
정세량 기자
2025.01.27 11:18:34
전주병원·호성전주병원, 환자·내방객에 설날 인사와 선물 전달
전주병원과 호성전주병원이 설날을 맞이하여 환자와 내방객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전주병원과 호성전주병원을 찾은 환자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설날 분위기를 함께 나누기 위해 병원 임직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미니양갱과 복주머니를 환자들에게 직접 전달하여 따뜻한 인사를 전하고 환자 한 명 한 명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전주병원 ·호성전
박선용 기자(=전주)
2025.01.27 11: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