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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만나는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2월 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개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된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전주를 찾는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을 기념해 2월 8일 오후 3시 모악당에서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멘델스존 ‘교향곡 10번 B단조’,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김하늘 기자(=전북)
2025.01.31 09:31:21
이성윤 "헌재 기준으로 보면 윤 대통령 파면은 시간문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헌법재판소 기준으로 보면 윤석열대통령 파면은 '시간문제'"라며 이전 두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해 주장했다. 이성윤 의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윤 대통령은 헌정 사상 세 번째 대통령 탄핵심판대상자(피청구인)"이라면서 "이전 두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헌재는 ‘법 위반의 중대성’을 파면기준으로 삼았다"
최인 기자(=전주)
2025.01.31 09:13:28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학교현장 만족도 높아
전북교육청, 올해 14개 시군 교육청에 추가 배치위해 다음달 91명 선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원 업무경감 등 현장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91명을 올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다음달 5일까지 ‘2025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91명을 선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도입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2025.01.31 08:43:44
"민주당, 나라 미래 준비 모습 보여야"…전북 출신 전 의원의 '제언'
김성주 전 의원 페이스북에 "나라 미래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이뤄지는 탄핵 정국이 2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나라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라는 전직 국회의원의 제언이 나왔다.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전북 전주병)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전히 국회는 유치한 말싸움과 자극적 선동에 몰두하는 '그 들만의 리그'에 빠져 있다"며 "이럴 때 민주당은 여당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31 08:43:29
전북자치도 제기된 민원 매년 '눈덩이'…최근 3년새 '2배 껑충' 왜?
지난해 4292건 발생 원인분석 대책 필요 여론
전북자치도에 제기된 각종 민원이 최근 3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년 눈덩이를 이루고 있어 정확한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이 요청된다. 30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민원분석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민원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광역단체인 전북자치도에 접수된 민원은 지난해 총 4292건으로 적년(3725건)보다 15.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중에
2025.01.31 08:43:03
전북자치도 설 연휴 '폭설 피해' 정밀 조사…국고지원 가능성은?
6개 시군 3.37ha에 가축 7500여 마리 피해
설 연휴 동안 폭설이 내려 전북의 농축산 시설과 가축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다음달 8일까지 정밀조사에 들어간다. 30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설 연휴 전날인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전북 전역에 하루 최대 36㎝가 넘는 폭설이 내려 6개 시·군의 시설하우스 39동에 2.19㏊를 비롯한 축사 15동에 0.76ha 등 총 3.37ha와 가축 7
2025.01.31 05:12:38
전북도 "미취업 청년 2000명에 6개월간 月50만원씩 지원"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가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활력수당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을 돕고 진로개발과 직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2025년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김대홍 기자(=전북)
2025.01.30 13:26:45
40㎝ 넘은 '폭설'에도 임실군·35사단 합동작전에 도로는 '멀쩡'
심 민 임실군수, 김광석 35사단장과 함께 현장 진두지휘 '관·군'협조 빛나
설 연휴기간 40㎝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의 주요 도로는 임실군과 35사단의 합동 제설작전으로 멀쩡했다. 특히 민간단체에서도 임실군과 향토사단의 작전에 팔을 걷고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임실군의 SNS를 활용한 신속한 상황전파가 재난을 예방하는데 큰 힘을 발휘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임실군에 따르면 설명절이 시작된 27일부터
김대홍 기자
2025.01.30 13:20:14
박은정 "윤 측 헌법재판관 흔들기, 4년 전 징계받던 윤 총장 레퍼토리 그대로"
재판관 전원은 탄핵인용 결정 내릴 것 같은데 그때는 감당할 수 있겠나?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 인사들의 헌법재판관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면서 "그 행태는 4년 전 중대 비위로 징계받던 윤석열 검찰총장 측의 레퍼토리 그대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은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누구는 야당 대표와, 누구는 동생이, 누구는 남편이 어쩌고 하며 재판관의 공정성 운운
2025.01.30 13:05:19
김진홍 목사 "지금 당장 선거하면 국민의힘 후보 승리"..."계엄령이 '신의 한 수'"
"나라 판이 개판, 넝마주이 단체 '왕초노릇' 전투력 되살려 사람 답게 사는 세상 만드는데 일조할 것"
젊은 시절에 청계천 빈민촌에 들어가 개척사역을 하면서 마을 청년들과 같이 넝마주이 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한 김진홍 목사가 "나라 판이 개판"이라면서 '지금 당장 선거하면 여당인 국민의힘 당의 후보자가 승리하게 끔 돼 있다"고 주장했다. 두레수도원 원장인 김진홍 목사는 27일 수도원 홈페이지 아침묵상 코너에 올린 "계엄령과 탄핵 소용돌이를 거치며" 게시글에
2025.01.30 12: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