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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 전북 대책 없나?…살처분 오리·산란계만 총 43만8700수
김제 11번째 발생에 농가 불안감만 확산
전북자치도가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선제적 방역조치를 강조하고 있지만 11번째 확진 발생과 함께 지금까지 육용오리와 산란계 등 총 44만수를 살처분하는 등 농가들의 불안감은 빠르게 번지고 있다. 1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경에 김제시 백산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확진됐다. 이로써 전북은 작년 1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1 10:47:33
'옥중통치' 하수인 역할 자처하는 국민의힘…민주당은 내부총질 '자중지란'
'12.3내란'에 연루 의혹을 받는 인사가 서울경찰청장 직무대리가 되고 여당 의원들은 구치소로 달려가 '옥중 통치'하수인 역할을 자처하는 상황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내부총질' 논란이 제기되는 등 내분 조짐이 일고 있다. 국민들은 이러다가 '내란수괴'혐의로 구속된 윤석열 대통령이 풀려나 제2, 제3의 계엄을 선포하는 상황이 오는 게 아니냐며 불안해 하고 있
최인 기자(=전주)
2025.02.11 10:46:01
전통 부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부사모' 창립전…23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방화선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선자장 제자들로 결성…기존 '나린선'에서 명칭 변경
한국전통문화전당이 공간 활성화를 위한 첫 번째 기획전시 '2025 부사모 창립전, 새로운 시작'을 연다. 이번 전시는 전시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당 3층 기획전시실에서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전통 부채 문화를 계승하는 단체인 부사모와 함께한다. 부사모(부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는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보유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11 10:41:00
'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 '10개 신공항계획 폐기'촉구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 등 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전국신공항백지화연대'(이하 백지화연대)는 10일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더 이상의 공항은 필요 없다"며 "조류충돌 대참사를 불러올 신공항계획을 폐기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관계자들은 이날 국토교통부 앞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이미 전국 곳곳에 15개 공항이 운영 중이고 이 가운데 11개 지역공
2025.02.10 21:34:51
전북 김제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전북특별자치도는 10일 18시 경, 김제시 백산면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적으로 35번째 양성 발생이다. 이 농장은 지난 9일 사육중인 산란계의 폐사가 증가해 김제시에 신고했으며 이날 08시경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 전북자치도는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통제와 초동 역학조사 등
최인 기자(=김제)
2025.02.10 21:34:41
전북개발공사-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 업무협약 체결
지방공기업 최초 재생에너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으로 사업 추진
전북개발공사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10일 '재생에너지 전기공급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과학원 내 약 1만1000㎡ 부지에 1300k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를 설치하는 내용으로, 공사가 발전소를 건설하고 운영해 생산된 전기는 과학원이 직접 사용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On-site 방식의 직접 전력구매계약으로, 한전 송
송부성 기자(=전주)
2025.02.10 20:58:43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이성윤 전북 의원 등 '명태균 게이트' 밝혀야 주장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 정치권이 윤석열 대통령의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진짜 이유에 대해 의문을 표하며 '명태균 게이트'를 겨냥하고 나섰다. 국회 탄핵소추위원단에서 활동 중인 이성윤 의원(전북 전주을)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석열이 불법계엄을 한 진짜 이유는?'이라는 글을 올리고 "12.3 비상계엄이 내란인 것은 더없이 명확하다"며 "불법계
2025.02.10 20:58:41
"명태균 게이트는 비상계엄 트리거였다" 주장한 한병도 의원
"내란 세력은 이 순간에도 거짓 선동" 주장
'내란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전북 출신의 한병도 의원(전북 익산을)이 10일 "명태균게이트는 비상계엄 트리거였다"고 주장하며 진상규명 의지를 다졌다. 한병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명태균게이트 진상조사단 전체회의가 개최됐다"며 "내란 국조특위 진행상황을 공유하고 명태균 특검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고 전했
2025.02.10 20:44:27
정읍시, 취약계층 긴급복지사업 대상자 적극 발굴…지원 기준은 완화
생계 지원금은 1인 가구 기준 73만500 원, 소득 기준은 179만4010 원 이하로 확대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생계 위기에 처한 시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지원 기준도 완화했다. 정읍시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을 신속하게 지원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실직, 질병,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
송부성 기자(=정읍)
2025.02.10 20:40:58
정읍시 "선결재, 지역 상권 살리는 실질적 지원책"…업무추진비 30% 선결제
전북자치도 정읍시는 2월 한 달간 공공부문의 선결제를 적극 추진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착한 선결제는 고객이 미리 결제한 후 추후 방문해 소비하는 방식으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경영 안정과 소득 증대를 돕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10일 정읍시에 따르면 각 부서별 업무추진비의 30%를 지역 내 식당과 소상공인 업체에서
2025.02.10 20: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