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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네스코 인류유산 등재하려도 '국가유산' 지정 안 돼 험난"
박용근 전북도의원 "국가유산 지정 위한 지자체 노력 필요" 주문
국기(國技)인 태권도가 '태권도법'에 따라 인정을 받고 있으나 정작 국가유산 지정은 이뤄지지 않아 이에 대한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박용근 전북특별자치도의원(더불어민주당, 장수군)은 자료를 통해 태권도의 국가유산 지정을 위한 자치단체 차원의 노력이 강력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박 의원에 따르면 현재 태권도는 '태권도 진흥 및 태권도공원 조성
김대홍 기자(=전북)
2024.10.16 14:53:09
10~11월 교통사고 사망자 최다…주된 원인 졸음과 주시태만
10월과 11월 행락철 교통량이 증가하면서 졸음과 전방주시 태만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름철 장마와 폭염 등으로 손상된 고속도로 유지보수와 점검 작업을 위한 고속도로 차단 건수가 가장 많은 시기이기도 하다. 이에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고속도로 작업장 사고 예방을 위해 공사 안내 표지가 보이면 실제 작업장
송부성 기자(=전주)
2024.10.16 14:06:00
정읍사 여인의 숭고한 사랑, 제35회 정읍사문화제 26·27일 개최
전북자치도 정읍시는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정읍사문화공원에서 '제35회 정읍사 문화제'를 개최한다. 현존 최고 백제가요 '정읍사'와 정읍사 여인의 숭고한 사랑을 기리는 이번 문화제는 정읍시와 (사)정읍사문화제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헌다. 이번 행사에서는 '제30회 시민의 날'과 '제17회 평생학습축제'도 함께 열린다. 공식행사로는 채수의례,
송부성 기자(=정읍)
2024.10.16 13:50:32
'종자에서 시작되는 미래'…전북 김제서 2024국제종자박람회
91개 기업 497개 품종 전시…16~18일 국내외 교류 B2B수출상담회 등 진행
전북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 김제시와 함께 2024 국제종자박람회를 16일부터 오는 18일까지 3일간 김제시 민간육종연구단지에서‘종자에서 시작되는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16일 개막식은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정성주 김제시장, 유관기관‧단체, 종자기업 관계자, 해외바이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
2024.10.16 13:32:11
“완주배 고온피해·낙과로 수확량 40~50% 감소 보상법 개정해야”
유의식 의장, 배 과수농가 간담회…농작물재해보험 반영안돼 하소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 유의식 의장은 16일 올해 지속된 폭염으로 배 과수열매의 껍질이 시커멓게 변하고 일부 낙과피해도 발생해 수확량의 40~50% 가량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보상 및 지원방안이 까다로워 농민들만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배 과수농가들이 농작물재해보험에 가입해지만 피해보상기준이 너무 엄격해 보상받는데 어려움이 있는데
정재근 기자(=완주)
2024.10.16 13:32:09
"전북에 살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유학생 등 한 자리에서 모여요"
전북국제협력진흥원, 20일 도청 야외공연장서 '2024MY전북세계인축제'
전북특별자치도에 거주하고 있는 도민과 결혼이민자를 비롯한 유학생,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축제가 열린다. 전북국제협력진흥원(원장 김대식)은 20일 전북특별자치도청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24 MY전북세계인축제'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축제는 전북자치도민과 전북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이웃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
2024.10.16 13:32:00
'제17회 구절초꽃축제' 성료…구절초 향기 따라 7만여명 방문
늦은 개화로 10월 말까지 꽃구경 가능할 듯
전북자치도 정읍시 구절초 꽃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제17회를 맞은 이번 축제는 지난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구절초 지방정원에서 열렸다. 축제 기간 동안 약 7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축제 후반부에 구절초가 개화하면서 그 아름다움이 절정에 달했다. 늦게 개화한 구절초꽃은 10월 말까지 이어지며 총 10만 명 이상의
2024.10.16 13:30:43
부안군 내년 신규 우수사업으로 ‘청정수소 실증단지’ 등 선정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이 내년도에 청정수소 실증단지 조성과 노을빛 정원 국가생태관광지역 지정 육성 등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부안군은 앞서 15일 권익현 군수 주재로 ‘부안군 미래 100년 발전을 향한 대도약’이라는 기치 아래 2025년 신규시책 및 2026~2027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
김대홍 기자(=부안)
2024.10.16 13:06:42
농어촌·영세금고 활성화 위해 1000만원 물품 전달한 '원광새마을금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원광새마을금고가 동군산새마을금고 대회의실에서 농어촌∙영세금고 활성화 지원을 위해 도·농 새마을금고 상생 네트워크 1000만원 상당의 물품 전달식을 전날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도∙농새마을금고 상생 네트워크는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2021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으로 도시와 농촌의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사회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도
박기홍 기자(=익산)
2024.10.16 13:06:40
전주에 산재된 조선왕실의 유적지 옛 사진을 통해 만나다
전주한옥마을역사관, 오목대, 이목대, 경기전 특별전 내년 2월9일까지
조선왕조의 본거지 전주. 이곳에 산재했던 조선왕조의 유적지를 옛날에 찍은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린다. 전주한옥마을역사관은 오는 22일부터 내년 2월 9일까지 ‘옛 사진으로 보는 조선왕실의 유적지: 오목대, 이목대, 경기전’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전주이씨 선조들이 살았던 ‘이목대(梨木臺)’, 태조 이성계가 대풍가를 읊
정재근 기자(=전주)
2024.10.16 13: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