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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 어업인 안정적 정착 지원사업 추진... 월 최대 110만 원
18세 이상 40세 미만 주민등록상 군산시 실거주자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내 거주하는 어업에 관심이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을 돕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청년층의 어촌 정착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2025년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 대상자를 12월 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하기 위해 새롭게 시작하고자 하는 청년층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김정훈 기자(=군산)
2024.11.16 15:12:36
군산시, 교통취약지역 주민 지원 ‘행복콜버스’ 확대 운영
2025년부터 기존 4개 권역 8대에서 5개 권역 10대로 운행 예정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산골 오지 등 교통취약지역 읍면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의 이동권 편의 증진을 위한 교통지원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시행 중인 ‘행복콜버스’를 2025년부터 기존 4개 권역 8대에서 5개 권역 10대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산 행복콜버스는 수요응답형 버스로 유선 연락을 통해 승객이 버스를 호출
2024.11.16 15:12:35
군산시 “철저한 사전 준비로 안전사고 예방 동절기 제설 대책 추진”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철저한 사전 대비를 통해 동절기를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제설 대책을 추진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2025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폭설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해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전구축에 나선다. 시는 이번 제설작업에 살포기와 제설기 부착 차량 52대(15톤 20대, 5톤 2대, 1톤 30대) 및 읍면지역
2024.11.16 15:12:33
"이름만 특별한 전북특별자치도?"…"보여주기식 행사 예산도 너무 많아"
'행감'서 집행부 정조준한 전북자치도의회
전북특별자치도에 대한 도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전북이 자치 권한은 늘지 않는 특별자치도 시대를 이어가고 있다"는 호된 질타가 나왔는가 하면 "보여주기식 행사가 과다하다"는 따끔한 질책도 제기됐다. 전북자치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최형열)는 15일 '제415회 정례회' 제6차 회의를 개최하고 특별자치교육협력국과 평생교육장학진흥원, 자치경찰위원회 등을
박기홍 기자(=전북)
2024.11.16 06:36:45
"소상공인은 익산경제의 근간"…골목상권 활성화 팔걷은 '익산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소상공인들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교육·컨설팅·인적교류 등 다방면에서 실질적인 지원에 적극 나설 수 있는 협력 시스템이 가동된다. 익산시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손잡고 소상공인 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 까닭이다. 익산시는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광주호남지역본부(본부장 이도열)와 '소상
박기홍 기자(=익산)
2024.11.16 06:02:31
"익산과 상생 발전 더욱 노력"…"향토기업 성장 위해 적극 지원"
정헌율 익산시장·삼양식품(주) 향토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기업천국을 지향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와 60여 년 역사를 자랑하는 향토기업 삼양식품(주)이 상생 발전을 위해 허심탄회한 만남을 가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15일 모현동에 위치한 삼양식품㈜ 익산공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김래영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을 만나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지역 경제를
2024.11.16 05:51:39
김관영 "납득하기 어려운 판결"…조배숙 "사법부는 살아있다"
이재명 민주당 대표 1심 실형 선고에 엇갈린 반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1심에서 의원직 상실형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전북 여야 정치권은 서로 엇갈린 반응을 내놓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한성진 부장판사)는 15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이 대표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선거 과정에서 유권자에게 허위사실을 공표하는 경우 민의가
2024.11.15 19:37:12
전북자치도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설치 눈감나?
서난이 도의원 "전북자치도 생산 재생에너지 수도권으로 올려보내고 도민들은 피해만"...전북자치도-한전 협약' 내용 '전력망 확충'은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설치 동의한 것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전주9)은 15일 전북특별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지난 11월 1일에 전북자치도와 한국전력이 맺은 협약내용에 반영된 '전력망 확충'은 결국 도민들이 반대하는 '신정읍-신계룡' 고압송전로 건설을 찬성하는 것" 이라고 주장하면서 김관영 지사의 해명을 요구했다. 서 의원은 "정부와 한국전력은 2027년 가동을 목표로
최인 기자(=전주)
2024.11.15 18:33:28
강임준 군산시장 “벼 재배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매입 업무에 최선”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 방문 격려
강임준 전북자치도 군산시장이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벼 재배 농가들의 경영 안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15일 강임준 시장은 2024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 벼 매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과 매입 관계자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매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시는 지난 4일부터 건조 벼 매입을 시작해 오는 2
2024.11.15 17:19:08
전주시, 2025년 예산안 2조 6920억 원 규모 편성…1202억원 증가
100만 광역도시 인프라 구축·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 도약 등 초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2025년도 예산안으로 올해 당초예산 대비 1202억원(4.68%) 늘어난 총 2조6920억원을 편성해 전주시의회에 심의를 요청했다. 15일 전주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은 △100만 광역도시 기반조성 △시민이 부자 되는 강한 경제 △글로벌 산업으로 우뚝 서는 문화 △일상에서 누리는 신바람 복지 등을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추었다.
정재근 기자(=전주)
2024.11.15 17: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