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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고창이 귀농·귀촌인들의 새로운 터전이 되길 기대”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 개최... 희망과 소통의 장 마련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귀농·귀촌인들이 제2의 삶의 터전을 만들고 살아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귀농·귀촌인들과 지역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고창군 귀농·귀촌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식전 공연 이후 열린 기념식에는 지난 10월 열렸던 제51회 모양성제 기간 귀농귀촌협의회가 운영한 판
박용관 기자(=고창)
2024.11.17 16:20:56
고창군, 고수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 준공... 주민 불편 해소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고수면 봉산리 일원의 농어촌도로 206호선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열었다. 고수 봉산마을 진입로 농어촌도로 206호선 공사는 군 예산 15억 원, 특조금 10억 원 등 총 25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국도 23호선에서 봉산마을로 진입하는 본선 도로 780m와 연결도로 413m를 2차선으로 확포장 공사를 통해 그동안 불편하게 여
2024.11.17 16:20:55
군산 새만금 수산식품단지 입주기업,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훈훈’
선진레이버 등 고향사랑기부 릴레이 동참 1900만 원 전달
강임준 전북자치도 군산시장이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단지 입주기업들의 고향사랑기부제 동참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군산시 새만금 수산식품 수출가공 종합단지 입주 예정 기업들이 군산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며 총 1,900만 원을 전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기탁식에는 군산에서 생산되는 고품질의 물김을 고부가가치 마른김으로 가
김정훈 기자(=군산)
2024.11.17 16:20:54
군산시, 토지 경계분쟁 해소 지적 재조사 사업... 주민 재산권 보호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토지 경계분쟁 해소와 지역 주민들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 재조사 사업을 진행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국비 2억 7천만 원을 확보해 옥구읍 어은리·상평리 일원 총 1,320필지에 대 지적ㅐ 재조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7월 25일에는 경계결정위원회 심의를 통해 작년 사업지구인 선양동 일원과 임피면 술산리 일원 총 1,58
2024.11.17 16:20:53
군산해경, 서해 전 해상 풍랑 예비특보 발표... 선제적 안전관리
서해상에 최대 5m 파고 예상... 실시간 기상정보 확인 당부
해양경창청 산하 군산해양경찰서가 서해 전 해상에 풍랑 예비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선제적 관리에 나섰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17일과 18일까지 서해상에 풍랑 예비특보와 대조기까지 겹쳐 최대 5m가 넘는 파고가 일 것으로 예상돼 주의를 당부했다. 이와 함께 국립해양조사원은 16일부터 18일까지 군산 해역에 기준 해수면 보다 최대 7.3m
2024.11.17 16:20:52
박선전 전주시의원 “주차면적 부족 대안없이 주정차단속 강화만”
결국 소상공인 불황·시민 과태료만 증폭…전주시, 단속 유연성 필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차량등록이 계속 느는 반면 이를 수용할 주차면적 확보 없이 주정차단속 강화 위주의 융통성 없는 정책으로 일관하고 있다. 이로 인해 소상공인들의 불황 및 폐업을 부채질하고 시민들의 과태료 부담만 늘고 있어 전주시의 획일적인 주정차단속의 변화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제416회 전주시의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박전선 의원(진북동·인후1
정재근 기자(=전주)
2024.11.17 16:20:51
장수군 “장계면 가항마을 스팀발전사업 신청 불허 입장”
A업체, 의료·산업 폐기물 처리시설 서류접수여부 이번주 결정 전망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은 장계면 금곡리 가항마을에 스팀발전사업을 추진중인 A업체가 현재 전북특별자치도에 세부 사업계획서를 미제출한 상태라고 17일 밝혔다. A업체는 지난 8월 29일 전북특별자치도에 스팀발전 4호기, 총 9Mw 규모의 발전사업 허가를 신청했으며 전북특자도에서는 장수군과 한국전력 장수지사의 의견 등을 복합적으로 검토해 허가여부에 대한 최종 결
정재근 기자(=장수)
2024.11.17 16:20:50
장수군의회, 장수군 송전선로 철탑 통과 결사반대 결의안 채택
“주변환경 훼손·주민건강 및 생업에 피헤 심각 예상…재검토를”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의회(의장 최한주)는 제36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김남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수군 송전선로 통과 결사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안은 한국전력공사의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국책사업이란 명분 아래 주변환경을 훼손하고 주민의 건강과 생업에 심각한 피해가 예견되므로 송전선로 철탑 건설을 강력히 규탄하고 즉각적인 철회를 촉
2024.11.17 16:20:48
군산시의회 “시민들이 이용하는 녹색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
경제건설위원회 철길 숲과 금강공원 맨발 걷기 좋은 길 조성 현장 방문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시에서 추진하는 녹색도시 환경 조성사업에 대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이에 맞는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의회 경제건설위원회에 따르면 철길 숲 조성사업과 금강공원 맨발 걷기 좋은 길 조성사업 현장 방문을 통해 시설조성 현황을 점검하고 개선사항 등을 확인했다. 먼저 사정삼거리에서 구)군산화물역까지 2.6km의 폐철도 부
2024.11.17 09:11:59
'새만금 메트로폴리탄' 추진에 '전북 광역전철망 구축' 더 급해졌다
익산-전주-군산 3市 전철망 연결 '전북 협의체' 가동해야
'새만금 기본계획(MP)'에 새만금 광역도시권 개발인 '새만금 메트로폴리탄 구축' 필요성과 전략이 포함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가 주장해온 '전북 광역전철망 구축'도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고 있다. 17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새만금 MP 중간보고서'에 새만금 광역도시권인 메트로폴리탄 구축의 필요성과 전략을 담고 익산시를
박기홍 기자(=익산)
2024.11.17 09: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