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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덕섭 군수 “변화와 성장으로 미래를 나아가기 위한 예산안 마련”
고창군 2025년도 예산 8496억 원 편성... 전년 대비 4% 증가
십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오는 2025년 예산은 변화와 성장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사업 위주로 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고창군에 따르면 ‘변화와 성장 미래를 여는 고창’을 비전으로 8496억 원 규모 2025년 예산안을 편성 고창군의회에 제출했다. 편성 규모를 보면 올해 본예산 대비 일반회계가 309
박용관 기자(=고창)
2024.11.24 16:37:42
익산서 쏘아 올린 '원·하청 불공정 거래 근절'…전국 '상생 기폭제' 될까?
22일 익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원하청 상생 공동선언'
'기업친화도시'를 표방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원청과 하청 간 불공정거래 근절을 담은 '공동선언문'을 쏘아 올려 전국적인 상생협력의 기폭제 역할을 할지 비상한 관심이 쏠린다. 익산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기업과 함께 '익산시 원하청 상생 노사민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헌율 익산시장을 비롯한 노
박기홍 기자(=익산)
2024.11.24 05:18:01
640여 명의 '김장체험' 대장관…"김장은 역시 식품수도 익산" 함성
김장김치 1000㎏ 나눔, 이웃사랑 더해져
23일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익산석제품 전시홍보관'에서는 600여명이 김장 체험에 나서 대 장관을 이뤘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김장체험 한마당과 농촌활력대회'의 메인 프로그램은 김장 담그기 체험이지만 윷놀이와 투호놀이, 연날리기 등 전통놀이가 부대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석자들의 즐거움을 더해줬다. 아삭하고 싱싱한 익산 배추와
2024.11.23 19:04:21
전북태권도협회장 선거 규정 '~등' 한 글자 때문에 온갖 파열음
선거인 추첨방식 놓고 공정성 시비…선거운영위원 중도 퇴장 '갈등' 커져
다음달 4일로 예정된 전북특별자치도태권도협회 회장 선거를 앞두고 내부에서 공정성 논란 등의 파열음이 나오고 있다. 최근 개정된 '회장선거관리규정'의 특정 조항에 대한 해석을 놓고 이견이 나오더니 급기야 선거인단 추첨과정에서 공정성에 문제를 제기해 온 한 운영위원이 강한 불만 표출과 함께 자리를 떠난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논란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김대홍 기자(=전북)
2024.11.23 15:57:42
SGC에너지, 올해도 군산지역 취약 계층에 김치·백미 전달 ‘훈훈’
전북자치도 군산지역을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인 SGC에너지가 올해도 변치 않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SGC에너지는 연말연시 김장철을 맞아 소룡동과 미성동 행정복지센터에 1324만 원 상당의 5kg 김치 260박스와 10kg 백미 60포를 기부했다. 이날 전달받은 김장김치와 백미는 미성동과 소룡동 관내 홀
김정훈 기자(=군산)
2024.11.23 14:46:03
군산시, 질병관리청 주최 감염병 예방관리 분야 우수 지자체 선정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코로나19 등을 포함한 감염병 예방관리 분야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군산시에 따르면 질병관리청 주최 ‘2024년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에서 질병관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감염병 관리 콘퍼런스’는 인천 인스파이어리조트에서 지난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진행됐으며 관계 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 관계단체 등
2024.11.23 14:44:28
"익산시 농촌체험마을 방문객·매출액 동반감소, 전담 직원도 없어"
정영미 익산시의원, 익산시 행정사무감사에서 강하게 성토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방문객 핵심 키워드가 '힐링'으로 조사됐지만 농촌휴양 체험마을의 방문객과 매출액은 감소하고 있으며 익산시의 전담 직원도 없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됐다. 익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소길영)가 지난 19일부터 부시장 직속 국가식품클러스터 담당관을 시작으로 21일 바이오농정국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정영미 시의
2024.11.23 06:43:33
"군산조선소 재가동 협약서 재검토 필요"…"탄소 발열의자 구매 집중은 문제"
전북자치도의회, 집행부 내년도 예산안 심사 '쫀쫀하게'
전북자치도가 대규모 국책사업 유치 용역을 5개로 쪼개서 분산 집행해 도의회의 전면 재검토 지적을 받았다. 또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과 관련한 협약서를 재검토하고 탄소 발열의자 구매에 집중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주장도 나왔다. 전북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대중)는 22일 제415회 정례회 기간 중 소관 부서인 전북도 미래첨단산업국에 대
박기홍 기자(=전북)
2024.11.23 06:26:10
익산시 최다 여행 키워드는 '힐링'…"새 관광 트랜드 변화 적극 대응해야"
변정우 경희대 명예교수 22일 '익산관광 발전 포럼'서 주장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최다 여행유형 키워드는 '힐링'으로 새로운 관광트랜드 변화에 적극 대응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다. 또 익산시 방문 관광객이 증가세에 있는 만큼 물이 들어올 때 노를 젓듯 대형 이벤트 행사 유치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됐다. 변정우 경희대 명예교수는 22일 익산시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열린 '익산관광발전
2024.11.23 06:11:17
정헌율 익산시장의 '일념통암'…이틀째 국회 돌며 '예산 확보' 집중
국회·기획재정부 핵심 인사 만나 예산 증액 요청
정헌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장의 국가예산확보를 위한 '일념통암(一念通巖 )'이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주목된다. '일념통암'은 '정신을 집중하면 화살이 바위를 뚫는다'는 사자성어로 전북 정치권에서 막판까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강행군을 펼치는 정헌율 시장의 예산확보 행보를 비유한 말이다. 실제로 정헌율 시장은 지난 21일부터 다음날까지 이틀간 국회
2024.11.23 05:4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