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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집중호우 피해 상가당 200만원씩 53억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소상공인들에게 상가당 200만원씩 총 53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군산, 익산, 완주 등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의 침수피해 소상공인으로 해당 지역 시장·군수가 피해 사실을 확인한 경우에 한정된다. 지원 요건은 '중소기업기본법' 및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피해
김대홍 기자(=전북)
2024.11.25 10:43:17
군산시, 고교생-학부모 대상 입시 제도 설명회…맞춤형 정보 제공
종로학력개발원 장문성 원장 강사로 초청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내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입시 제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오는 30일 군산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2026·2027학년도 대입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대학입시 환경 속에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입 전략 수립에 실
김정훈 기자(=군산)
2024.11.25 10:37:49
이정헌 "오세훈 시장 '명태균 게이트' 관련 의혹에 명백한 진실 밝히라"
'명태균 게이트'가 정국을 뒤흔들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서울시장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의혹의 진실을 밝히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수석대변인(국회의원)은 25일 논평을 통해 "오세훈 서울시장은 명태균과 관련된 모든 의혹에 대해 명명백백히 진실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앞서 검찰은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과정에서
김대홍 기자
2024.11.25 09:56:47
베트남 닥락성의회 초청받은 전북도의회…"동반성장 협력방안 논의"
전북특별자치도의회와 매년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베트남 닥락성의회가 성(省) 창립 120주년을 맞아 전북 의장단을 초청했다. 문승우 전북특별자치도의회의장(군산4)을 비롯한 의회 대표단은 22일부터 베트남 닥락성 부온마투옷시에서 닥락성 인민위원의회 '휜 티 지엔 화' 의장을 만나 양 지역의 동반성장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4.11.25 09:41:08
완주군, 전북 환경대청상 행정환경부문 ‘대상’ 수상
탄소중립 이행, 녹색성장 사업 추진 공로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제26회 전북환경대청상 행정환경부문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전북환경대청상이란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과 환경보호에 공헌한 기관과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전북환경대청상 제전위원회(위원장 이희두)가 주최하고, NGO환경문제연구소와 사단법인 한국기독교 환경대책 전북본부가 주관하고 있다. 올해로 26회를 맞아 환경부문, 봉사부문 등에 대
정재근 기자(=완주)
2024.11.24 17:26:03
"전주푸드 설립 10년…농민·시민 위한 본질적 경영 안정화 꾀해야"
박혜숙 전주시의원, 행감서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 적자발생 등 거론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가 운영중인 재단법인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이하 “전주푸드”)가 설립 10년이 되었는데 경영안정화를 찾지 못하고 오히려 농민과 시민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박혜숙(송천1동) 의원은 22일 전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산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전주푸드의 운영실태와 향후 방향에 대해 심도있는
정재근 기자(=전주)
2024.11.24 16:37:48
군산시·고창군 “지역 균형발전 위해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하라”
호남 서해안 5개 지자체장,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 촉구 기자회견
전북자치도 군산시와 고창군을 포함한 호남 서해안권 5개 지방자치단체가 군산에서 목포를 잇는 서해안 철도 국가계획 반영을 촉구했다. 지난 22일 호남 서해안권 군산시, 고창군, 부안군, 함평군, 영광군 등 5개 지자체는 “서해안 철도망 구축 사업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창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정훈 기자(=전북)
2024.11.24 16:37:47
군산시, 외국어 통역 봉사자 워크숍… 지역 문화와 역사 이해
12년째 426명 외국어 통역 지원 서비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주요 행사 및 기업 등의 비즈니스 교류에서 지역에서 거주하는 외국인 통역 봉사자들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역의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6기 군산시 외국어 통역 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근대역사박물관에서 개최했다. 올해 5월 1차로 38명의 외국어 통역 봉사자가 선발됐고 영어·중국어·일본어를 제
2024.11.24 16:37:46
군산시, 공공 소각시설 REC 판매 세외수입... 탄소중립 실천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 판매해 11억 원 수입 올려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 소각을 통해 생산한 전기로 세외수입도 올리고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올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정서(REC)를 판매해 11억 원의 세외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REC란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활용해 에너지를 공급했음을 인정하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발급하는 증명서로 신재생에너지 의무공급화제도(RP
2024.11.24 16:37:45
군산시, 실거주 미전입 주민들 군산 주소 갖기 캠페인
‘군산愛 산다면 군산愛 주소를’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에 실제 거주하면서 주소지 이전이 이뤄지지 않은 주민들에 대한 전입 혜택 안내 및 전입 독려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국립군산대학교와 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 등 일원에서 ‘군산愛 산다면 군산愛 주소를’ 군산 사랑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실제 군산에 거주하고 있으나 주소지를 타 시군구에 두고 있는
2024.11.24 16:3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