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9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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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영
wjdeodud456@gmail.com
부산울산취재본부 정대영 기자입니다.
부산시, 제조 혁신 이끌 앵커기업 4곳 확정
프리·앵커·탑티어 단계별 선정…지역 산업 동반성장 유도
부산시가 기술 경쟁력과 산업 연계 효과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 현장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기업을 확정하고 산업 생태계 확산에 나선다. 17일 부산시는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신규 기업 4개사를 최종 선정하고 앵커기업의 퀀텀점프 성장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지역 경제 기반인 제조업 체질 개선과 글로벌 경쟁력
정대영 기자(=부산)
더불어민주당 부산 출마자들, 하정우 북구갑 보궐선거 러브콜
기자회견에서 "부산 미래 먹거리 창출·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 이끌 적임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지역 출마자들이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하정우 대통령실 AI수석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촉구했다. 16일 민주당 부산 출마자 일동은 "이번 북구갑 보궐선거는 단순한 국회의원 선출이 아니라 부산의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선거"라며 "정치적 대결이 아닌 지역 발전을 이끌 인물을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재명 대통령과
부산교육청, 학교 현장 교직원 업무 경감 대책 발표
지난해 9월 PenGPT 운영…6월 추가 대책 예정
부산시교육청이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추가 업무 경감 대책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교직원 업무경감 대책은 '가정통신문 학교 재생산 제로화', '각종 대회·행사 참가 모집 일원화', '연말 각종 표창 계획 통합 추진' 등이다. 전체 학교 대상 단순 안내·홍보성 가정통신문은 교육청이 직접 제공하고 학교장 추천이 필요없는 대회·행사 참가자
부산시, 기장군 숙원 사업 '도시철도 정관선' 사업 착수
2032년 개통 목표…사업비 분담·행정협력 등 역할 명확화
부산시가 기장군의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정관선'을 2032년 개통 목표로 신속하게 추진해 나간다. 16일 부산시는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기장군과 '도시철도 정관선 건설사업 기본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관선 건설사업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양 기관 간 역할과 협력 사항을 규정하
우성빈 기장군수 후보 "기장이 가진 자원, 전략적 융합으로 효과 극대화하겠다"
부산시의회서 교통·산업·의료·청년·교육 등 10대 핵심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우성빈 기장군수 후보가 10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정책 행보에 나섰다. 우 후보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기장이 가진 자원을 전략적으로 융합해 효과를 극대화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교통, 산업, 의료, 청년, 교육 등 지역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이날 공약발표에는 우성빈 기장군수 후보와 함께 최택용 더불어민주당
울산시, '2027년 노후상수도정비사업' 공모 선정
총사업비 520억 투입 울산 전역 블록 체계 구축 …남목지역 노후관로 교체
울산시가 '2027년 노후상수도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울산 전역 상수도관망을 개선하고 유지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16일 울산시는 '노후상수도정비사업'에 국비 26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520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오는 2032년까지 6년간 연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사업기간 중 재차년도 사업을 공모해서 사업비를 늘려갈 계획이다. 시는 울산
정대영 기자(=울산)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공동 출마선언으로 선거 체제 돌입
정진백 후보 "군민이 주인되는 정치"…박용찬 예비후보 "헌법 정신 실현"
조국혁신당 부산시당 출마자들이 전원 당선을 목표로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16일 조국혁신당은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조국혁신당 출마자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 박용찬 금정구청장 후보를 비롯해 김종구, 김정식, 배수현, 손동호, 이효성, 편국자 등 6명의 시·구의원 후보가 참석했다. 정진백 기장군수 후보는 '군민이
정대영 기자
국민의힘 윤종서 폭로효과?…영도구 소속 당원 '집단반발'
영도구 당원들 '밀실공천 의혹' 제기…조승환 의원 공개 해명 요구
지난 9일 윤종서 전 부산 중구청장이 조승환 국회의원과 최진봉 현 중구청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부산 중부경찰서에 고소한 것과 관련해 영도구 국민의힘 당원들의 집단 반발에 확산되고 있다. 영도구 당원협의회 소속 당원들은 15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은 단순한 논란이 아니라 공당의 근간을 흔드는 밀실공천 시도"라며 조승환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환영"...17일 정책토의 제안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에 토의 동참 요청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가 김종훈 진보당 후보의 제안에 환영 입장을 밝히고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를 촉구했다. 이날 김 후보는 조국혁신당 황명필 후보에게도 단일화 논의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김 후보는 1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종훈 후보의 단일화 제안은 울산시민을 주인으로 모시자는 절박한 호소"라며 "두 팔 벌려 환영한다"고 밝혔다.
홍순헌 "유연한 행정은 기본 원칙, 해운대 미래 위한 길"
"현장에서 안 된다'는 답변부터 바꿔야" sns 통해 소신 발언
홍순헌 후보가 "행정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말은 '안 된다'는 대답"이라며 해운대 도시 경쟁력 회복을 위해 ‘유연한 행정’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최근 SNS를 통해 "규정에 없거나 법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문제 해결 자체를 회피하는 관행이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조직은 본래 정해진 절차를 지키는 것을 최고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