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2일 2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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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는 칼 루이스 혹은…
[예병일의 '스포츠 뒤집어보기'] 총알 탄 사나이 ②
지난 글에서 1936년 베를린 올림픽 남자 육상 경기에서 100m와 200m 달리기, 400m 이어달리기, 넓이뛰기에서 4관왕을 차지한 제시 오웬스가 시대적 상황을 감안한다면 인류 역사상 최고로 빠른 사나이로 선정될 만한다는 소개를 했습니다.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후 미국의
예병일 연세대학교 운동의학센터 교수
세상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는 우사인 볼트? 정말로?
[예병일의 '스포츠 뒤집어보기'] 총알 탄 사나이 ①
대구에서는 오는 8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2011 세계 육상 선수권 대회'가 개최됩니다. 스포츠 경기가 개최될 때면 새로운 스타가 출현하곤 하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또 어떤 선수들이 팬들의 관심을 끌게 될 것인지 기대가 됩니다."10초 만에 끝나는 100m 달리기도 금메달이 하나이고, 11명이 예선부터 본선까지 2주일 이상 여러 게임을 치르는 축구도
기네스북 오른 전설의 주인공, 박주봉을 아십니까?
[예병일의 '스포츠 뒤집어보기'] 배드민턴의 신화, 박주봉
51년 만에 우승을 노리던 아시안컵 축구 대회에서 한국 대표 팀은 아쉽게 3위에 머무르고 말았습니다. 이왕이면 우승을 했으면 밤잠을 설친 팬들에게 큰 기쁨이 되었겠지요. 하지만 3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아시안게임이나 아시안컵 대회에서 볼 수 없었던 환대를
밤잠 설치게 했던 그 때 그 준결승전!
[예병일의 '스포츠 뒤집어보기'] 1972~2007, '준결승전'을 추억하다
1월 23일 새벽 한 시 반에 벌어진 2011년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리나라는 기대대로 이란에게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연장전까지 120분에 걸친 혈전을 치르느라 새벽 4시가 되어서야 경기가 끝나는 바람에 밤잠을 설치신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휴일이라 휴식을 취할 수도 있고,
한국 축구 '미션 임파서블'…"'이란의 저주'를 풀어라!"
[예병일의 '스포츠 뒤집어보기'] 이란과의 악연
카타르에서 열리는 2011년도 아시안컵 축구 대회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우리나라는 파상공세에도 인도에게 네 골밖에(?) 얻지 못함으로써 네 팀 중 2위라는 그리 마땅치 못한 성적으로 예선을 통과했습니다.이탈리아처럼 월드컵 축구 대회 예선에서 죽을 쑤다가도 경기를 거듭할수록 나은 실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하필이면 우리의 상대가 이란이다 보니 예선
"한국 축구가 아시아 최고? 누가 그래!"
[예병일의 '스포츠 뒤집어보기'] 아시안컵 잔혹사
2010년, '메디컬 피트니스' 연재로 운동을 즐기며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줬던 예병일 연세대학교 운동의학센터 교수가 새로운 연재를 시작합니다. 평소 스포츠 광팬을 자부하는 그가 국내외 스포츠 역사를 종횡무진 누비며 여러분에게 색다른 읽을거리를 선보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편집자> 아시안컵 축구 대회가 한창입니다. 51년 만의 우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