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 공공배달앱 '전주맛배달'이 추석을 맞아 2만원 이상 주문하면 5000원을 할인해주는 행사를 연다.
전주시와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전주맛배달에서 2만원 이상 주문한 이용자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전주맛배달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쿠폰은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되면 지급이 조기에 끝날 수 있다.
전주맛배달은 가맹점의 중개수수료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에게 할인쿠폰과 결제 혜택을 제공하는 전주시 공공배달앱으로 올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결제 기능도 도입했다.
허전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앞으로도 전주맛배달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상생하는 지역 대표 공공배달앱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이벤트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