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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더 가까이"…부안군의회, 읍·면 이장협의회장과의 소통 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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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더 가까이"…부안군의회, 읍·면 이장협의회장과의 소통 간담

전북 부안군의회(의장 이현기)는 24일까지 의장실에서 관내 각 읍·면 이장협의회장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지난 19일부터 시작된 간담회에서는 읍·면별 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항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눴으며 협의회장들은 현장에서 느낀 애로사항과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전달했다.

부안군의회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살펴 지역의 목소리가 의정활동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이현기 의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고 있는 주민대표인 협의회장님들의 말씀은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지역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함께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전북 부안군의회가 지역내 읍면 이장협의회장과의 소통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현기 의장이 회장단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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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전북취재본부 김대홍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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