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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 전동차 탈선 상황 가정해 실전 같은 훈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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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공사, 전동차 탈선 상황 가정해 실전 같은 훈련 '눈길'

CEO 주관 비상대응훈련으로 이례 상황 대응 역량 높여

광주교통공사(사장 조익문)는 광주시 동구 용산차량기지에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처와 사고 수습 능력 향상을 위한 비상대응 훈련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전동차 탈선 상황을 가정해 실시한 이날 훈련에서는 초기 상황 전파부터 탈선 조치 및 신호 정상화, 전차선 복구까지의 사고 대응 전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하며 직원들의 이례 상황 대응력을 제고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조익문 사장이 직접 현장을 지휘하며 사고 발생 시 각 기술 분야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연계를 강화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행돼 공사의 재난 대처 역량을 한층 높였다.

▲조익문(왼쪽) 광주교통공사 사장이 2일 용산차량기지에서 재난상황 발생에 따른 비상대응 훈련을 직접 진두 지휘하고 있다. ⓒ광주교통공사

조익문 사장은 "평소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갑작스러운 재난 상황 발생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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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순선

광주전남취재본부 백순선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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