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도소가 30일 부산 화명중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꿈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부산교도소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30일 부산 화명중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꿈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교정공무원의 직업에 대한 매력을 소개하고 법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보라미 준법교실도 함께 진행됐다. 한 학생은 "직접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교도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도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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