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7일 11시 40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서울 노원병, 국민의당 안철수 당선 유력 예상
[출구조사] 안철수 50.6%, 새누리당 이준석 32.2%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李대통령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정치적 중립과 무슨 상관이냐"
급락한 정부 지지율이 던지는 경고…'시혜적 국정운영'만으론 부족하다
민주당 "주진우, '골프 의혹' 부랴부랴 수정…사이버렉카로 전향하라"
세계 곳곳 'Z세대 반란'…2026년은 '제2의 1968'일까?
로봇이 청년 일자리 빼앗고 있다? 필요한 인재 확보 어려워
두 국가가 된 한국과 조선,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
트럼프, 근거 없이 "브라질 대선 조작된 것 같다…부정선거처럼 보여"
'자해 흉터' 치료 절실한 소녀들 "시선·관계 어려움…낙인에서 벗어나고 싶다"
트럼프 '눈엣가시' 룰라, 브라질 대선서 '역전승'…"누구의 뒷마당도 안 될 것"
오세훈 "통합" 화두에 의견 분분…윤상현 "'합리적 중도' 링부터"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윤호중 "받아쓰기 안 하면 될 것 아니냐"
주진우, '김혜경 황제골프' 공격했다 역풍…리디아 고 "저 아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