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5일 10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허위출생신고' 양육수당 받은 30대 가장
국가지원 양육 보조금 받으려 허위 출생등록해 800여만 원 챙겨
전체댓글 0
관련기사
"정치 햇병아리에게 실전은 가혹했고 현실은 막연한 상상을 가뿐히 넘어섰다"
AI·반도체 초과이윤에 '특별목적세' 부과할까…"하청 지원·인재 양성에 쓰자"
내년도 최저임금 1만 700원, 올해보다 3.7% 인상
김민석 "지난 1년간 당정관계 잘 안 돼, 당대표 자기 정치 때문"
우리은행도 주담대 직접 조이기 돌입…주담대 취급액 30억→10억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청문회 열렸다…"조직 전체가 썩어"
"줄어든 주택 공급…'수백 대 1 경쟁률' 공공임대주택 늘려야"
미·이란 아귀다툼 끝 양해각서 사실상 붕괴…호르무즈 대혼돈
현대重 이주노동자, 노조 집단가입…'기본급 삭감' 시도에 시작된 권리찾기
민주당 "보완수사권, '일부 존치'도 열어 놓고 숙의"
'왕후닝 방북'이 보여주는 2026년 북·중 '밀착'의 고차방정식
李대통령 "초고가주택 기준, 30억이면 가혹…20억이면 큰일 날 것"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