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3일 11시 3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세월호는 대구지하철참사다"
세월호 특위, 반복되는 참사의 고리 끊을 수 있을까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대통령 '당무개입 금지' 금과옥조인가?
李대통령 지지율 63%…5%P 상승해 새해 최고치
차기 경기도지사 민주는 김동연 1위, 국힘은 유승민 1위
'시민교통'에 어린이·청소년은 없다
李대통령 "'버티면 해결되겠지' 하는 분들께 말씀드린다. 규칙 어기면 불이익"
'학벌주의'라는 진단명은 없다
무인기에 유감 표명한 정동영 통했나? 김여정 "다행…상식적 행동으로 평가"
트럼프 장악력 약해졌나…공화당 다수 하원서 캐나다 관세 철회 결의안 통과
국정원 "李대통령 흉기테러범, 극우 유튜버 고성국 영향 확인"
"쿠팡 노동자의 죽음 멈추지 않는데…처벌받은 사람은 없다"
법원 "12.3은 국가적 범죄, 내란"…'사형 구형' 윤석열 재판 예고편 '이상민 1심'
연휴 전 '민생합의' 물거품?…여야, 다시 강대강으로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