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6일 21시 5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카드뉴스] "세월호는 대구지하철참사다"
세월호 특위, 반복되는 참사의 고리 끊을 수 있을까
(디자인 : 장보화 디자이너)
허환주 기자
kakiru@pressian.com
2009년 프레시안에 입사한 이후, 사람에 관심을 두고 여러 기사를 썼다. 2012년에는 제1회 온라인저널리즘 '탐사 기획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2015년에는 한국기자협회에서 '이달의 기자상'을 받기도 했다. 현재는 기획팀에서 일하고 있다.
전체댓글 0
관련기사
트럼프 '눈엣가시' 룰라, 브라질 대선서 '역전승'…"누구의 뒷마당도 안 될 것"
오세훈 "통합" 화두에 의견 분분…윤상현 "'합리적 중도' 링부터"
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논란에…윤호중 "받아쓰기 안 하면 될 것 아니냐"
주진우, '김혜경 황제골프' 공격했다 역풍…리디아 고 "저 아니다"
與 "올공 사태, 경찰력도 필요" vs 野 "국민들이 선거부정 의심"
민주당, '오세훈 무죄' 놓고 조희대 탓…대법원 "부적절하다" 작심 반박
사드 배치 10년 지났는데…주민들, 아직도 투쟁하는 이유는
전작권 '태클' 거는 주한미군사령관에 민주당 "독자적 전작권 행사 선언해야"
이재명 정부의 '메가특구법'? '일하는 사람 기본법' 실현할 기회!
민주당, 오세훈 2심 무죄에 "법원의 정치화" 주장
민주당 "신천지TF 조사 결과, 다음 비공개 의총에서 보고"
국민의힘 "오세훈 2심 완벽하게 무죄 판결… 이런 게 '조작 기소'"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