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7월 12일 03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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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30원…1만 원 시대 왔지만 인상률은 물가 전망↓
공익위원 심의촉진 구간 1만 원~1만290원 사이에서 노사 최종제시안 표결로 결정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70원(1.7%) 오른 1만 30원으로 결정됐다. 월급으로는 주 40시간 근무 기준 209만6270원이다. 최저임금 제도 시행 37년만에 1만 원 시대가 열린 것이지만, 인상률은 역대 두 번째로 낮았고 물가상승 전망치에 미치지 못했다. 정부가 임명한 공익위원들의 심의 촉진 구간 내에서 최저임금이 결정되는 장면이 반복된 것도 주목
최용락 기자
2024.07.12 09:59:48
노인빈곤율이 한국의 3분의 1? '연금약자' 위한 OECD국가 대책 살펴보니…
[연금개혁이 말하지 않는 연금약자 ⑤] 22대 국회가 눈여겨 볼 연금 안정화장치
기초연금과 국민연금에 관한 사항은 법으로 규정돼 있다. 공적연금과 관련한 여러 난맥을 결국 정치로 풀어야 한다는 뜻이다. 실제 연금개혁은 대선 공약의 단골 소재였다. 윤석열 정부도 연금개혁을 3대 개혁 과제의 하나로 내세웠다. 21대 국회는 연금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시민과 전문가로 구성된 국민공론화위원회를 가동해 연금개혁에 대한 의견을 구하기도 했다.
최용락 기자/박상혁 기자
2024.07.12 04:5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