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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녀 아산문화재단 대표 사퇴 압력 커질까?
박경귀 전 아산시장 당선무효 확정…각종 특혜의혹 해명 없이 버티기
국민의힘 소속 박경귀 충남 아산시장이 8일 대법원 판결로 시장직을 상실하자 유성녀 아산문화재단 대표 거취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 대표는 박 전 시장 특보 시절 대규모 문화에술 행사를 도맡아 특혜 논란이 있었던 인물이다. 박 전 시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6월 유 특보를 아산문화재단 대표로 선임해 특혜 논란을 키웠다. 앞서 유 대표는 박 전 시장
장찬우 기자
2024.10.10 15:46:07
김기영 충남도부지사 “아산시 공직기강 확립” 강조
아산시장 궐위에 따른 대책 논의…보궐선거까지 아산부시장이 직무 대행
김기영 충남도행정부지사가 10일 아산시청을 찾아 아산시 간부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아산시장 궐위에 따른 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김 부지사는 조일교 아산부시장을 비롯한 시 간부 공무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 및 차질 없는 현안 사업 추진 등 김태흠 지사의 지시 사항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김 부지사는 “아산지역 현안 해결과
이상원 기자
2024.10.10 13:55:01
오세현 전 아산시장 재선거 출마의지 내비쳐
임기 1년 2개월 남기고 치르는 선거 “연습할 시간 없어”
오세현 전 충남 아산시장(민선 7기)이 내년 4월2일 치러지는 재선거에 출마 의지를 내비쳤다. 오 전 시장은 10일 오전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이 확정된 박경귀 전 아산시장(민선 8기)과 관련해 의견을 밝혔다. 이날 오 전 시장은 “법원의 판결은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준 판결”이라며 “공정한 선거문화를 훼손한
2024.10.10 13:5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