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0일 05시 15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심덕섭 군수 “부패 위험성 사전진단제 통해 청렴 1등급 고창 유지하겠다”
주요 정책 추진 부패 위험성 사전진단제 실시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주요 현안 사업과 정책 추진 시 부패위험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부패 위험성 사전진단제’를 실시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주요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특혜나 부정수급 등 부패 위험요인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꼼꼼히 따져보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신규로 도입됐다. 업무 담당자들은 부군수 이상의 결재 시 신규 정책에 대해 부패 위험성 사
박용관 기자(=고창)
2025.02.19 17:35:10
전북특별자치도의 핵심 '특례' 추진 본격화…실행상황 점검
즉시 시행 특례 53개, 추진 준비 중인 특례 22개
전북특별자치도는 2025년을 전북특별법 실행의 원년으로 삼고, 특례 추진을 본격화한다. 지난해 12월 27일 시행된 전북특별법은 131개 조문과 75개 특례로 구성되었으며, 그 중 53개 특례는 즉시 시행에 들어갔다. 또한, 2025년 이후 시행 예정인 22개 특례에 대한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수립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특례별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이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19 17:34:51
제일건설 부도 실무협의체 '첫 회의'…"허심탄회한 대화로 피해 최소화"
회생과 공사재개, 중도금 대추 등 주요 쟁점 논의
전북의 대표적이 중견건설업체인 (주)제일건설의 부도에 따른 대책 마련 실무협의체가 19일 첫 회의를 갖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회생과 공사 재개, 중도금 대출, 공사 채권 등 주요 쟁점에 대해 논의했다. 익산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전북자치도와 익산시, 입주예정자협의회, 채권단협의회, ㈜제일건설, HUG 주택도시보증공사, NH농협은행, 지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9 17:11:13
한복 브랜드 '리슬' 이번엔 '한나믹스 셔츠'로 뉴욕 패션쇼 '똑똑'
글로벌 크리에이터 '한나'와 협역 결과물 내달 4일까지 판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에서 1인 기업으로 시작해 밀라노 패션위크까지 오른 한복 브랜드 '리슬'이 글로벌 시장에서 한복의 위상을 높이며 또 한번 주목 받고 있다. 최근 뉴욕에서 화제가 된 글로벌 크리에이터 한나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한나 믹스 셔츠'는 한복의 전통과 서양식 셔츠의 현대적 감각을 결합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한나 믹스 셔츠는 유니섹스,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19 16:43:55
완주문화원이전반대대책위, 직권남용 등 완주군수 주민소환제 추진
17일 선관위에 접수 다음주 서명부 발급시 서명작업 본격화될 듯
결국 전북 완주문화원 이전을 놓고 완주문화원이전반대대책위원회와 완주군 간의 갈등이 완주군수의 주민소환제 추진으로 확산되었다. 완주문화원이전반대대책위(위원장 이동구)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안성근 완주문화원장과 이주갑 의원 등을 비롯한 20여명의 완주군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유희태 완주군수의 주민소환제 청구 사유에 대한 8개
정재근 기자
2025.02.19 16:43:54
"익산역 활용 '전국 학회' 유치를"…"이색 회의시설 '유니크베뉴' 개발해야"
익산 MICE 활성화 포럼에서 '백가쟁명' 제안
국내 철도 교통의 중심지인 전북 익산시가 익산역을 활용한 '전국 학회 유치'와 이색 회의시설인 '유니크베뉴' 개발의 실질적인 마이스(MICE) 산업 육성에 적극 나서 볼만 하다는 전문가 주장이 나왔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19일 익산세계유산센터에서 '익산 마이스(MICE) 관광 육성전략 포럼'을 공동 개최하고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등을 진행했다.
2025.02.19 16:43:52
전주시설공단 혁신 청사진 발표… “고객만족, 시민을 행복하게…”
안전우선 윤리경영·소통공감 동행협력 등 지속발전 4개 경영목표
전북자치도 전주시설공단이 19일 2025년을 혁신성장의 원년으로 정하고 지속 가능성을 핵심 목표로 ‘고객만족과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공단측은 19일 전주시청 기자실에서 이 같은 방침을 설명하는 ‘2025년 신년 브리핑’을 열고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이에 앞서 공단은 18일 2025년 미해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우선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9 16:43:39
'익산 마이스' 소규모 비중 63%…마케팅·인프라 등 '마인특 전략' 필요
"마이스산업 전담부서 설립 필요" 주장도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의 전시·컨벤션산업(MICE) 산업이 50명 이하 유치의 소규모로 일관하고 있어 마케팅 강화와 인프라 확충, 특화행사 개발 등 속칭 '마·인·특 전략'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익산시와 익산문화관광재단은 19일 오후 익산세계유산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공동으로 '익산 MICE 관광 육성전략 포럼'을 개최하고 로컬 마이스시티 익산의 가능
2025.02.19 15:37:32
무주군, 무풍면 사과단지 영농형 태양광 실증시범 연구 박차
사과 과원 1,150㎡ 규모에 48kW 전기생산 가능한 발전시설 설치로 소득도 창출하고 사과 생육 및 생산성, 환경 변화 등 분석 연구도 병행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무풍면 애플스토리 테마공원에서 저탄소 신재생 전기에너지와 사과를 동시에 생산할 수 있는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시범 사업‘을 추진 중이다. ’영농형 태양광 재배모델 실증시범 사업‘은 무주군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하게 된 것으로, 사과 과원에 국내 최초로 적용시킨 사업이라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무주군은 사
김국진 기자(=무주)
2025.02.19 15:24:55
채영병 전주시의원 “이동교 인근 재개발 현장 쓰레기로 아수라장”
산업폐기물, 심지어 음식물 쓰레기도…임시펜스 설치·감시체제를
전북자치도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채영병(효자2동, 효자3동, 효자4동)의원은 19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 이동교 인근 재개발 현장이 쓰레기장이 아닌 도심 중심지임에도 산업폐기물과 생활쓰레기는 물론 음식물 찌꺼기 등이 뒤썩여 아수라장이지만 행정기관의 관리는 소극적이라고 지적했다. 전주시의회 제41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영병 의원은 이날 5분 발
2025.02.19 15:2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