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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북 찾은 관광객 1억명 육박…'체류형 관광지'로 부상
도내 평균 체류시간 2784분…전국 광역지자체 평균 상회
전북특별자치도가 지난해 9864만 명의 관광객을 맞이하며,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0.3% 증가한 수치로, 전북의 관광산업이 급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21일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 데이터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북 방문객 수는 전년 대비 약 30만 명이 증가하며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 데이터는 이동통신사와 카드사에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2 14:57:47
전주시, 신용 등급 낮은 소상공인재기 지원 신용 회복 지원 강화
전주시,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시지부와 업무협약 협력체계 구축
전북자치도 전주시는 신용등급이 낮아 금용기관 이용이 어려워 재기에 힘든 소상공인의 신용회복 지원을 강화키로 했다. 전주시는 21일 전주시장실에서 신용회복위원회 전주시지부, 전주시소상공인연합회와 ‘저신용 소상공인의 신용회복과 자립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경제침체 등으로 많은 소상공인이 다중채무와 연체로 인해 경영에 어려움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22 14:57:46
전북도, 귀농·귀촌 인구 확대 위해 66억 원 지원
122개소 임시 거주시설 운영 등 다각적 지원책 마련
전북특별자치도가 올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농촌 조성을 위해 귀농·귀촌 활성화 사업에 66억 원을 투입한다. 전북자치도는 이를 위해 6개 주요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귀농·귀촌 인구 확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해 122개소의 임시 거주시설을 운영한다. ▲귀농인의 집(104개소) ▲체재형
2025.02.22 14:57:36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나만의 책 만들기’ 큰 호응
창의력 발산, 청소년들 자신만의 이야기 책으로 담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은 겨울방학을 맞아 진행한 독서 연계 프로그램 ‘나만의 책 만들기’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책을 매개로 창의력을 발휘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북아트 활동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독서활동 ▲삼각북 만들기 ▲포켓북 만들기 ▲책을 재활용한
양승수 기자(=완주)
2025.02.22 14:57:35
우범기 전주시장, 체류형 관광지 조성 지방정원 조성사업 점검 활동
아중호수 중심으로 지방정원 일대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 예정
전북자치도 우범기 전주시장이 전주 동남부권 체류형 관광거점이 될 전주지방정원 조성 현장을 찾아 추진상황을 구체적으로 점검했다. 우범기 시장은 21일 덕진구 우아동 옛 전주자연생태체험학습원 일원에 들어설 전주지방정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전주지방정원 조성사업과 거점형 대형놀이터 조성사업, 전주관광케이블카 사업 대상지 등을 둘러봤다. 전주지방정원 조성사업은
2025.02.22 14:57:33
싱가포르 국회의장단, 전주 공식 방문…국내 유일 지방도시 방문해
우범기 전주시장과 만나 영화관광, 컨벤션 융복합산업 등 협력 논의
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해 한국을 방문 중인 싱가포르 국회의장단이 국내 지방도시 중 유일하게 전주를 공식 방문해 관심을 끌었다. 전주시는 21일 시아 키앤 펭(H.E. SEAH KIAN PENG) 국회의장과 루이스 추아 싱가포르 노동자당 국회의원, 응 링 링 싱가포르 인민행동당 국회의원, 에릭 테오 주한싱가포르 대사 등 주요 싱가포르 고위급이
2025.02.22 14:57:32
김정기 전북도의원 “새만금권역 3개 시군 갈등해소 특별지자체 구성”
3개 시군 소모적 논란…‘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 촉구 건의안’ 발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김정기(부안) 의원은 21일 새만금권역내 3개 시군간 갈등 고조되면서 소모적인 사회적비용 발생하고 있는 것과 관련, 새만금권역내 갈등해법으로 특별지자체 구성을 위한 ‘새만금특별지방자치단체 구성촉구 건의안’을 발의했다. 전북도의회 제416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 의원은 새만금권역 군산시, 김제시, 부안군간 갈등 고소로 소모적
2025.02.22 14:57:31
윤수봉 전북도의원 “상임위원장이 서명 안해줘 긴급현안질문 무산”
“입법기관에 대한 명백한 폭거…의정활동 방해” 강력 항의 신상발언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윤수봉 의원(완주1)은 21일 해당 상임위원장이 서명을 해 주지 않아 긴급현안질문이 무산된 것은 입법기관에 대한 명백한 폭거로써 강력한 항의와 함께 의원의 의정활동이 충분하게 보장될 것을 촉구했다. 이날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제416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윤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소관 상임위원장의 협의관련 서명이 누락되어
2025.02.22 14:57:30
전북도의회 “정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조속히 추진하라”
김대중 의원 대표 발의 촉구건의안 채택 지역균형발전 강력 촉구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21일 지역균형발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국가 존속을 위해 정부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대중 의원(익산1)은 이날 제416회 임시회에서 “서울공화국만을 유지·발전시키는 수도권 중심 정책기조에서 지방중심 정책기조로 서둘러 전환하지 않으면 초저출생, 초고령화가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대부분의 지
2025.02.22 14:57:28
헌재 탄핵 심판 25일 종결…전북 탄핵소추위원 2인 소회는?
이춘석 "새 대한민국 열릴 때까지"…이성윤 "파면 시간 성큼 다가와"
헌법재판소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심판을 오는 25일 종결하기로 결정했다. 마지막 변론에서는 증거 조사와 함께 양측의 종합 변론, 그리고 윤 대통령과 국회 소추위원 측의 최종 진술이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 탄핵소추위원으로 활동해온 전북 출신의 2인 국회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의 소회와 각오를 다지는 글이 22일 세간의 관심을 끌었다. 이춘석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2 11:2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