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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저소득가구 주거환경 개선… 그린리모델링 사업 확대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지역 내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올해 3억7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단열공사와 창호 교체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복권기금 지원을 통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사업의 성과를 인정 받아 올해는 전년대 대비 1억 원 이상 증가했다,
박용관 기자(=고창)
2025.02.23 11:45:04
고창군, 민생안정 3대 프로젝트… 여행 인센티브 대폭 확대
3대 관광 활성화 정책 4월까지 한시적 추진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비상계엄 등으로 대내외적으로 어려워진 지역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관광 활성화 정책을 추진한다. 고창군에 따르면 관광 활성화 정책으로 관광사업 조기 추진과 함께 3대 관광정책을 4월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고창시티투어버스가 오는 3월부터 운곡습지와 선운산 연계 노선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되며 4월 첫째 주에는 벚꽃축제,
2025.02.23 11:45:03
심덕섭 고창군수 “무장읍성을 특색있는 역사 문화 관광거점으로 조성”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사업 현장 방문… 시설 운영방안 모색 및 의견수렴
심덕섭 전북자치도 고창군수가 역사 문화적 가치가 있는 무장읍성 일원을 특색있는 지역의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심덕섭 군수는 지난 21일 무장읍성 관광거점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해당 사업은 2016년 사업을 시작해 무장읍성 일원에 총사업비 157억 원을 투입한 관광 기반 시설과
2025.02.23 11:45:02
세아베스틸 군산공장, 수송동 일원 환경정화 활동… ESG 경영 실천
세계적인 수준의 특수강 전문 제조사인 ‘세상을 아름답게’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귀감이 되고 있다. 세아베스틸 군산공장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군산시 수송동 일대에서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노사 임원 등 50여 명의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군산시의 상권 중심인 수송동 상가 일대를 걸으며 주위에 버려진 쓰레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23 11:45:01
박상욱 해경서장 “해양 안전사고 예방과 대응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
사고 예방과 수색구조 역량 강화 간담회 개최
해양경찰청 산하 군산해양경찰서가 최근 기상악화 등으로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해양 안전사고 예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군산해경에 따르면 박상욱 서장은 최근 정기인사 이후 새로 임명된 주요 보직자들과 함께 사고 예방과 수색구조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참석자들은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추진사항 등을 먼저
2025.02.23 11:44:59
신영대 의원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 첫삽… 역사적 순간 감격스러워”
부지 문제, 예산 확보, 정부의 사업 재검토 위기 극복 ‘톡톡’
전북자치도 군산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중 하나인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사업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이 군산 전북대병원 기공식과 관련해 “군산의 의료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서부권 의료 중심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군산 전북대병원 건립은 부지 문제부터 예
김정훈 기자(=전북)
2025.02.23 11:44:58
전북도 “한냉질환자 절반 70대 이상…강추위 속 건강 관리 철저히”
저체온증 환자 급증… 취약계층·야외 근무자 각별한 주의 필요
전북특별자치도가 2월 강추위 속에서 도민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한랭질환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전북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한랭질환자는 지난해 같은 기간(18명)보다 2명 증가한 20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80대 이상이 7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70대와 60대, 40대가 각각 3명, 50대 2명, 30대와 20대가 각각 1명으로 나타났다.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3 11:43:53
전북 2대 현안 운명 가를 '슈퍼위크'…대광법·하계올림픽에 쏠린 눈
결과 따라 김관영 도지사·정치권 평가 달라질 것 귀추 주목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대광법)의 국회 첫 관문 통과와 2036년 하계올림픽 후보지 최종 결정이 이뤄질 2월 마지막 주가 전북 2대 현안의 운명을 가를 '슈퍼위크'가 될 전망이다. 23일 전북 정치권에 따르면 국회 국토위 법안소위는 오는 26일 '대광법' 개정안을 원 포인트로 상정해 처리할 방침이다. 정치권은 그동안 대광법 지원대상에 사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3 11:42:31
"조기 대선 전북 지지율 90% 견인차 역할"…더민주 완주혁신회의 출범
22일 오후 완주군 봉동농협서 600여 명 참석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종결과 최종 선고 기일이 바짝 다가오면서 범야권의 조기 대선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전북지역 내 친명계 최대 조직인 더민주 지역혁신회의가 잇따라 출범식을 갖는 등 조직력 강화와 함께 조기 대선에서 전북 지지율 90%의 견인차 역할을 하자며 의지를 다졌다. 22일에는 '더민주 완주혁신회의'가 출범식을 열고 내란세력 척결과 정권교체를
2025.02.22 23:34:16
새만금 동서도로 관할권… 강임준 “부당한 결정 정정 위해 끝까지 싸울 것”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 결정에 반발 군산시 대법원 소송 제기 예고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새만금 동서도로와 관할권 결정에 대해 지역 발전을 위해서 끝까지 싸울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지난 21일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 동서도로 관할권을 김제시로 결정한 것과 관련해 강력히 반발하며 대법원 소송 제기를 예고했다. 그동안 시는 지자체 간 갈등을 해소하고 행정력 낭비를 방지하기 위해 동서도로
2025.02.22 21:4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