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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복지 지원사업 확대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위기가구를 위한 긴급복지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긴급복지 지원사업은 실직, 질병, 재난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으로 생계가 어려운 저소득층에게 생계·의료·주거 지원 등을 제공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위기에 처한 군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해부터는 지원 기준이 완화돼 더 많은 군민이 혜
황영 기자(=진안)
2025.02.25 10:58:53
고창군, 농작물 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 신청 접수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올해 과수화상병 등 농작물 병해충 사전 방제 약제 지원 접수를 시작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과수화상병, 토마토뿔나방, 복숭아 심식나방 등은 3월 5일까지고 과수탄저병, 무·배추 뿌리혹병, 돌발해충 등은 3월 19일까지로 나뉜다. 대상자는 고창군에 주소를 두고 해당 농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
박용관 기자(=고창)
2025.02.25 10:55:11
김제시 소상공인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지원 협약 …125억 원까지 보증 지원 확대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지원을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 금융기관(농협 전북 국민 우리 은행)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은 금액(최대 5000만 원)에 대해 금전 채무를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보증하고 시가 3년간 3%의 이자를 지원
유청 기자(=김제)
2025.02.25 10:54:52
김제시,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조정…지난해 서부권 완료 96개 필지 조례 개정 중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지난해부터 전북특별자치도 최초로 시작한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조정사업을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해에는 중부권 51개 리·동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3개년 계획으로 서부권 중부권 동부권으로 나눠 매년 불합리한 행정구역 경계조성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서부권 48개 리·동을 대상으로 96개 필지를 선정해 조례
2025.02.25 10:54:32
김제시, 2025년 원예특작 농업보조 자체사업 심의회 개최
전북자치도 김제시는 투명하고 공정하게 보조사업자를 선정하고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2025년 원예특작 농업보조 자체사업 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25일 농업기술센터 2층 소장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강기수 농업기술센터 소장 유기농업회 회장 원예농협 조합장 여성농민회 회장 여성농업인회 회장을 비롯한 식량원예분과 위원 9명과 관련 업무 담당이
2025.02.25 10:53:30
전북 청년 조각가 7인의 대형 작품전 '칠링(7ing)'…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6월까지
전북 청년 조각가들의 대형 설치 작품이 다시 한번 야외에서 시민들을 만난다. 다음달 1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청년작가 야외조각전Ⅲ 7ing:칠링'이 열린다. 전시 제목 '칠링(7ing)'은 '느긋하게 휴식한다'라는 뜻으로 관람객들이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조각 작품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25 10:52:54
신영대 의원 “노후주택 재정 지원 통해 국민의 안전 문제 해결해야”
공동주택 입주민 부담 해결… ‘노후주택 보수비용 지원법’ 대표 발의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이 노후화가 진행되고 있는 공동주택의 재정 지원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 신영대 의원은 노후주택의 보수‧개량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조할 수 있도록 하는 ‘공동주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법안 발의를 통해 그는 현재 우리 국민의 약 70%가 공
김정훈 기자(=전북)
2025.02.25 10:52:10
강임준 “시민들의 땀과 눈물의 터전… 새만금을 절대 뺏기지 않겠다”
새만금신항과 수변도시 등 당초 새만금 종합개발계획대로 이행하라
새만금은 군산시민들에게 단순한 개발지가 아닙니다. 30년 넘게 희망을 걸어온 미래이자 땀과 눈물이 서린 터전이지만 이제는 정당한 권리도 보장받지 못한 채 최소한의 기회마저 빼앗길 위기에 처한 응어리가 되어가는 곳입니다. 그동안 군산시로의 관할권 귀속이 지속해서 배제되는 결정을 지켜보며 수변도시와 새만금신항은 절대 뺏기지 않도록 사수해야겠다는 결심입니다.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25 10:52:09
군산시민 “새만금 개발사업 관할권 갈등 전북도 명확한 입장 밝혀야”
전북자치도의 책임 있는 문제해결 촉구 목소리 커져
새만금 내부 개발사업이 하나씩 완공되면서 관할권에 대해 군산시가 배제되면서 지역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김관영 도지사에 대한 책임론을 제기하며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런 분위기는 행정안전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새만금 신항의 국가무역항 지정과 운영 방식 결정 과정에 전북자치도의 입장이 중요한데 명확한 입장을 내지 않아 지자체 간 갈등만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2025.02.25 10:52:07
군산시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도로 정비 방안 모색”
도로 파임 발생 구간 집중 정비 추진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이고 혁신적인 도로 정비 방안을 수립해 운영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겨울철 잦은 강설에 따라 반복된 결빙 및 해빙으로 생긴 도로 파임(포트홀)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해 3월 중순까지 집중 정비를 추진한다. 도로 파임은 오랜 세월 반복되는 충격 및 교통량, 도로 결빙 및 해빙의 반복, 겨울철 제설 자재 살포로 인한
2025.02.25 10:5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