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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식 완주군의회 의장, 행정사무감사 기간 개선 촉구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서 지방자치법 개정 건의안 채택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회(의장 유의식)가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자치법 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27일 열린 제289차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월례회에서 완주군의회는 ‘행정사무감사 기간의 합리적 운영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제출했으며, 해당 건의안이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번 건의안은 행정사무감사 기간
양승수 기자(=완주)
2025.02.27 20:44:31
전북 김제 A농협, 이사·감사 선출과장 불법선거 논란 다음주 분수령
조합선관위 1주간 중앙회 질의…탈락자 “결과보고 수사기관 고발”
전북자치도내 김제 A농협의 이사(비상임)와 감사 선출과정에서의 투표일 당일 지지를 호소하는 휴대폰 문자메시지 발송 관련, 불법선거운동 논란이 다음주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7일 김제 A농협 대의원 등에 따르면 A조합 선관위는 25일 회의를 열고 이의신청을 제기한 대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같은 내용을 농협중앙회에 질의, 회신을 듣기 위해 결론을 1주일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27 19:24:40
무주군, 반딧불 농·특산물 포장재 및 택배비 지원
농특산물 상품성은 높이고 농가 부담은 덜고 사과 등 과일 4종 & 일반농산물, 가공식품류 생산 농가에 포장재와 직접 생산한 농산물 직거래 농가에는 택배 비용의 50% 지원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올해도 총 18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반딧불 농·특산물 포장재 및 직거래(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농산물 유통망을 확충해 농가들의 직거래를 활성화하고 경영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에 포장재 16억 2천만 원, 택배비 2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포장재 지원 품목은 사과와 복숭아, 포도, 토마토를 비롯한 일반농산
김국진 기자
2025.02.27 19:22:31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입주기업 조세특례 '2년 연장' 가능할까?
이춘석 의원 관련법 개정안 대표 발의 '관심'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입주기업에 대한 세제 감면 혜택을 2년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갑)은 27일 국내 식품산업의 육성 및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입주한 대한 지원을 위해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최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7 19:22:30
전북도, 행정심판 운영 전국 1위…권익 보호 혁신 인정받아
비대면 화상 구술심리 도입 등 신속·공정한 행정심판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권익 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행정심판 운영을 인정받아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행정심판 부문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17개 시도 및 중앙부처, 공공기관을 포함한 70여 개 행정심판 기관 가운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의미 있는 성과다. 국민권익위원회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13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7 19:22:28
전북도 " 2036 전주올림픽, 끝까지 도전한다"
국내 후보 도시 선정 하루 앞… 전북의 총력전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마지막까지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정치권, 체육계,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으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올림픽을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가 아닌 국가 균형발전의 중요한 계기로 보고 있다. 이를 위해 광주, 대구, 충북, 충남, 전남 등 비수도권
2025.02.27 19:22:26
전북도 "지속 가능한 먹거리 정책 본격 추진"
'2025 전북도 먹거리위원회 개최'… 1922억 원 투입, 65개 세부사업 구성
전북특별자치도가 27일 ‘전북특별자치도 먹거리위원회’를 열고, 2025년 먹거리 시행계획과 먹거리 숙의기구 운영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올해 시행되는 먹거리 시행계획은 6대 추진전략, 18개 핵심과제, 65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1922억 원이 투입된다. 특히 먹거리통합관리시스템 도입, 공공급식 식재료 안전관리 강화,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확대 등을
2025.02.27 19:22:24
전북도 "익산 왕궁 자연복원, 예타 선정으로 속도 낸다"
국비 확보 총력…지속 가능한 생태 공간 조성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익산 왕궁 지역을 친환경 생태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한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27일 최병관 전북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왕궁면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국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대응을 강조했다. 왕궁 지역은 1948년부터 대규모 축산단지가 운영되면서 토양과 수질 오염, 악취 문제가 지속돼온 곳이다.
2025.02.27 19:22:23
전북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본격 추진
신규 채용·고용유지 기업 대상 인건비 일부 지원…다음달 7일까지 신청 접수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5년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27일 전북자치도는 전북사회적경제혁신타운에서 도내 14개 시·군 담당자 및 예비·인증 사회적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
2025.02.27 19:22:21
전주한지 보존·산업화·세계화 사업에 신협중앙회도 동행 ‘돈독히’
27일 전주한지 보존 및 계승 6년간 동행 협력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전북자치도 전주한지의 전통 보존과 계승, 산업화, 세계화에 앞장서 온 전주시와 신협중앙회가 6년간의 동행을 돈독히 하면서 활동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전주시와 신협중앙회는 27일 전북대학교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전주시 한지산업 관계자와 신협 임직원 등 2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한지 민·관 협력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전주시와 신협이 지난
2025.02.27 16:0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