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0일 22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2025 신인춤판' 무용계 신예 3인 전주서 데뷔작 선보인다
이민근·이서연·정다연, 다음달 8일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서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우진문화공간 예술극장에서 신진 무용가들의 데뷔 무대인 '2025 신인춤판'이 열려 주목된다. 공연은 우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전주시가 후원하는 무용지원사업의 하나로 무용계에 첫발을 내딛는 신진 안무가들의 창작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신인춤판을 통해 무대에 오르는 안무가는 이민근(26), 이서연(24), 정다연(27) 세 명으로
김하늘 기자(=전북)
2025.02.28 13:42:57
'적극행정 최우수' 이끈 최훈식 장수군수…"공직자가 혁신 동력 되어야"
장수군 27일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 교육' 진행
정부의 지난해 적극행정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등극했던 전북자치도 장수군이 올들어 공직자들에게 능동적 자세를 주문하는 등 '적극행정'의 고삐를 죄고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창의성과 공정성을 바탕으로 공직자들이 지역 혁신의 동력이 되어 달라"고 주문하고 나섰다. 28일 장수군에 따르면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마인드 확산 차원에서 전날 군민회관에서 1
박기홍 기자(=장수)
2025.02.28 13:42:04
용혜인 "최상목 권한대행 탄핵안 발의로 민주공화국 지켜야"
최상목 권한대행이 박찬대 민주당 원내대표가 예고한 28일 오전까지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임명하지 않은 가운데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최상목 권한대행의 탄핵안 발의를 제안하고 나섰다. 용혜인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가 예고했던 오늘 오전의 시간이 끝났다"는 내용의 글을 올리고 "그러나 여전히 최상목 권한대행은 마은혁 후보자를 임
최인 기자(=전주)
2025.02.28 13:41:45
'전북 비켜간' 그린벨트 해제…철도 지하화 사업도 소외 '이중 홀대' 파문
이춘석 의원 '관제 사전선거 운동' 의혹 제기 등 논란 확산
정부의 전국 15곳 그린벨트 해제가 전북을 비켜간 가운데 철도 지하화 사업도 철저히 소외되는 등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에서도 전북이 '이중 홀대'를 받고 있다는 주장이다. 정부는 지난 25일 최상목 권한대행이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을 발표하며 4203만㎡(1271만평)에 달하는 대규모 그린벨트 해제와 함께 비수도권 국가 및 지역전략사업 15곳을 선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28 12:58:09
소화5년 익산군지 '발행불허'…"조선총독부, 표지에 '빨간색 X자'로 반려"
106주년 3.1절 앞두고 1931년 생산 '익산군지' 검열본 관심
106주년 3.1절을 앞두고 일제강점기에 조선총독부가 조선인에 대한 사상검열을 목적으로 군(郡) 지역의 출판·인쇄물까지 사전 검열한 후 표지에 굵은 빨간색의 'X'자를 표시해 반려한 자료가 공개됐다. 28일 익산시에 따르면 1930년대에 조선총독부 경무국에서 출판인쇄물을 검열하는 과정에서 통과하지 못한 '익산군지(益山郡誌)' 검열본을 보면 책 표지에 빨간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27 23:10:53
전북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모집"
중소기업 대상 최대 4000만 원 지원… 근무환경 개선·고용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청년이 일하고 싶은 근무환경을 갖춘 중소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2025년 전북형 청년친화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청년층의 취업을 촉진해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전북 도내 중소기업 중 ▲청년친화(일자리) 강소기업 ▲가족친화 인증기업 ▲이노비즈 ▲메인비즈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27 20:44:41
전북도 "논 하계조사료 재배 농가에 최대 614만 원 지원"
전략작물직불금 인상·추가 지원 확대…쌀 생산 조절·사료비 절감 기대
전북특별자치도가 쌀 적정 생산과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논 하계조사료 재배 확대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한 지원을 강화하고,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전략작물직불제는 논에서 밥쌀용 벼 재배를 줄이고 밀, 콩, 가루쌀 등 전략작물이나 조사료를 재배하는 농업인 및 법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전북자치도
2025.02.27 20:44:39
완주군, 2025년 임업직불금 신청 접수… 온라인 3월, 방문 4월부터
대추·호두·밤 등 임산물 생산 및 육림업 종사자 대상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접지불금(임업직불금) 신청·접수를 다음달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고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대추·호두·밤 등 임산물을 생산하거나 나무를 심고 가꾸는 임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한다. 임업직불금 지급 대상은 2019년 4월 1일
양승수 기자(=완주)
2025.02.27 20:44:37
완주군 "㈜알트론 임금체불 사태 해결 나선다"
유희태 완주군수, 노사 간담회 열고 실질적 지원 방안 모색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관내 기업 ㈜알트론의 대규모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 나섰다. 26일 유희태 완주군수는 유동기 ㈜알트론 대표, 권창업 한국노총 알트론 노동조합 위원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임금체불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유 군수는 이 자리에서 "노동자들의 고충을 깊이 공감하며, 신속한 문제 해결을 위해 관계 기관
2025.02.27 20:44:35
완주군 딸기연구회, 어려운 이웃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
올해도 성금 230만 원 기탁…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이어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딸기연구회(회장 송현선)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230만 원을 기탁했다. 27일 완주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송현선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5명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완주군 딸기연구회는 75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2025.02.27 20:4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