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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뉴텍과 축산업 효율성 향상을 위한 협약 체결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성 및 경쟁력 강화 기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뉴텍(대표 유영우)과 축산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ICT 산업 발전을 위한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 시범보급’ 업무협약(MOU)을 지난 27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완주군 내 지역 축산농가에 무인 자동급이 시스템을 시범 보급하고, 축산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의 운영 부담을 경감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축산업의 전반적인 효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01 14:36:42
기미년 3월 1일 그날의 함성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106주년 군산시 3‧1절 기념행사 개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 및 3‧5만세 재현행사가 전북자치도 군산시 3‧1 운동 100주년 기념관 일원에서 열렸다. 군산시가 주최하고 군산 3‧1 운동 기념사업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사회 각계 대표, 시민, 학생 등 750여 명이 함께해 행사를 더욱 뜻깊게 했다. 또한 3‧5 만세를 재현한 범시민 거리 만세 행렬도 펼쳐졌다. 참
김정훈 기자(=군산)
2025.03.01 14:36:41
고창군 “그날의 함성 기억하겠습니다” 106주년 3.1절 기념식
전북자치도 고창군이 기미년 3.1 운동 106주년을 기념해 독립운동의 얼을 기리고 민족적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념식을 개최했다. 1일 열린 기념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와 지역 출신 안규백 국회의원을 비롯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 단체장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독립 의지와 항일투쟁 정신의 계승‧발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사, 추
박용관 기자(=고창)
2025.03.01 14:36:39
"국제 무대의 벽은 더 높다"…다시 '도전의 길'에 선 김관영 전북지사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 관련 기자간담회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가 1일 '2036 하계올림픽 유치관련 기자 브리핑'을 통해 "국제 무대의 벽은 더욱 높다"는 말로 향후 유치 결기를 다짐했다. 김관영 지사는 이날 "인도와 이집트 등 2036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뛰어든 도시가 10여 곳에 육박한다"며 "치열한 경쟁에 철저히 대비하겠다. 올림픽 유치를 책임질 전담 조직을 곧바로 꾸리겠다"고 강조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01 11:34:08
군산시,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정… 혁신 성과 창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시민들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며 다양한 혁신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행정 노력을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혁신 성과와 관련된 11개 세부 지표를 정성·정량평가
2025.03.01 10:59:28
배움의 열정으로 만학의 꽃을 피우다… 군산 늘푸른학교 졸업식
전북자치도 군산시 늘푸른학교에서 ‘늦은 나이에 꿈을 이룬 빛나는 만학도’들을 위한 뜻깊은 졸업식이 열렸다. 뜻깊은 이날의 행사에는 초등학력 인정 과정 졸업생과 가족들 50여 명이 참석해 인생의 새로운 도전을 마친 어르신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 특히 졸업식은 마술공연으로 시작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어르신들이 글을 몰랐던 시절과 학교에서 글을
2025.03.01 10:59:26
야당 향한 수사는 스포츠카 타고 질주 , 尹과 국힘 관련 수사는 거북이 운전
박은정 "검찰, '읍참마속' 결단과 개혁 없이는 존속할 수 없어"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28일 "내란에 사용된 비화폰을 발급했다는 경호차장 구속영장은 세 차례나 기각하던 검찰이, 여당 의원이 고발하자 단 일주일 만에 재빠르게 공수처를 압수수색했다"면서 "정치검찰은 이제 영업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경고했다. 박은정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면서 "명태균 게이트 관련 수사를 뭉개고 있다가
최인 기자(=전주)
2025.03.01 07:55:44
완주군, 산업단지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 본격화
신선한 로컬푸드로 만든 간편식, 근로자들 큰 호응… 작업복 세탁 지원도 예정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전북 최초로 시행한 산업단지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완주군은 지난해 2개월간의 시범기간을 통해 근로자와 상가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아침식사 지원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완주군에서 생산한 신선한 로컬푸드를 사용해 김밥, 샐러드, 샌드위치 등 총 200인분의 간편식을 제공하며, 매일 오전 6시부터
2025.03.01 07:53:49
대권주자 오세훈의 '소탐대실'...지방표심 얻을 절호의 기회 걷어차
2036하계올림픽 국내후보지 전북 결정...'기적'과 '대이변'이 아니라 '서울이 대한민국 중심 인식 변화'계기 삼아야
전라북도가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할 국내 후보지로 선정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여권 대권주자로서 위치를 확고히 하면서 덤으로 지방 표심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찼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전북은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된 2036 올림픽 유치 국
2025.03.01 07:53:47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하계올림픽 희비에 소환된 명언
전북 "결사전의 각오로", 서울은 3일 전까지 본선 언급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 선정에서 전북이 서울특별시를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하면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는 미국 전설의 야구선수 '요기 베라'의 명언이 세간에 소환됐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의 '2025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에서는 '2036 올림픽 유치 국내 후보지 선정'을 위한 투표 결과가 발표되
2025.03.01 07:5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