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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런 카페는 없었다"…익산 구도심 '신개념 명소' 주목
익산 중앙동 옛 하나은행 익산중앙지점에 기차역 테마
"지금까지 이런 카페는 없었다." 전북자치도 익산시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익산시와 은행·기업 등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손을 잡고 새로운 개념의 카페를 이달 10일 개장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끈다. 주인공은 익산시 중앙로5길의 익산역 역세권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신개념 명소인 '금종제과'이다. 기차역 테마의 베이커리 카페인 '금종제과'는 오는 10일 정식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02 05:40:19
용혜인 "새 대한민국 건설 '쿠테타 세력' 정치에서 내쫓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덕수 '바지 뒷 주머니에 꽂혀 있던 계엄선포문', 한동훈 '尹,여당의원과 평소 술자리에서 '안주거리'였던 계엄'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는 "106년 전 3월 1일, 이름없는 민중들의 용기가 나라를 구했듯이 12월3일 밤 우리 국민께서 국회를 지키러 와 줬던 그 용기가 다시 한번 나라를 구한 것"이라면서 "내란 세력의 완전한 청산, 반드시 해내자"고 강조했다. 용혜인 대표는 1일 야 5당 공동 내란종식.민주헌정수호를 위한 윤석열 파면 촉구 범 국민대회에 참석해 '이름
최인 기자(=전주)
2025.03.02 01:24:44
우범기 시장·남관우 의장 “2036 하계올림픽 국내후보지로 선정 감사”
“포기하지 않는 도전 유치 성공…세계무대 경쟁 반드시 승리 기원”
전북특별자치도와 전주시가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지로 최종 선정과 관련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전북도민과 전주시민 등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 시장은 “2036 하계올림픽 후보지 유치에 대해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이 담대한 도전을 가능하게 한 것은 결코 꿈을 포기하지 않고 어려운 길을 함께 해주신 전주시민과 체육계
정재근 기자(=전주)
2025.03.02 01:24:42
전북, 2036 올림픽 도전 ‘이변 아닌 필연’…그 뒤엔 숨은 주역들
불리한 조건 딛고 서울과 경쟁…물밑에서 끈질긴 설득이 만든 성과
전북특별자치도가 2036년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도시로 선정되면서 이를 가능하게 만든 숨은 주역들의 노력이 주목받고 있다. 강력한 경쟁 상대였던 서울과 비교해 인프라와 재정 등 여러 면에서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전북의 끈질긴 설득과 전략이 기적 같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1일 "이번 성과를 위해 힘을 보탠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을 비롯한 체육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1 19:45:11
이 땅의 진보는 어디에 있나?
강성희 전 의원 "이재명도 당선되면 제왕적 대통령 돼...대한민국의 왼쪽 날개 책임져 나갈 것"
진보당 강성희 전 의원은 "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중도보수 선언을 접하면서 이 땅의 진보는 어디에 있는 가를 심각하게 생각했다"면서 "새가 좌우의 날개로 날 듯이 대한민국의 왼쪽 날개를 책임져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강성희 전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비상계엄으로 국민에게 총부리를 돌리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에 맞서 정권교체를
2025.03.01 17:37:49
완주군, 3.1절 맞아 독립선열의 나라사랑 정신 기려
완주독립운동추모공원에서 제106주년 기념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1일 오전 10시, 경천면 완주독립운동추모공원에서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며 독립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겼다. 기념식에는 유희태 완주군수, 유의식 군의회 의장, 군의원, 심병호 광복회 지회장, 보훈단체와 독립유공 후손, 각급 기관 및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념 행사를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헌화와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01 17:35:18
낙화놀이 특화 전북 무주군 두문마을, ‘농촌관광 경쟁력 제고사업’ 공모 선정
창의적인 농촌 관광상품 개발, 농촌관광 및 경제 활성화 도모 외 우수인재 영입 효과까지
전북자치도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이 전북도가 주관한 ‘농촌관광 경쟁력 제고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사업비의 50%인 도비 1억 원을 확보했다. 농촌관광 경쟁력 제고 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자립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농촌이 보유한 자연경관과 농특산물, 음식, 역사, 문화유산 등을 활용해 관광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두문마을은 안성 낙화놀이로 유명하다
김국진 기자(=무주)
2025.03.01 17:34:52
"전북이 쏘아 올린 작은 공"…스포츠로 이끄는 지역 균형 발전 첫걸음
전북,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로 선정되며 새로운 도전 시작
"끝날 때까지 끝난 것이 아니다"전북이 2036 하계올림픽 대한민국 대표 후보도시로 단독 선정되며 올림픽 유치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는 1일 기자회견을 통해 "도민들의 단합된 힘과 열정이 만들어낸 성과임을 강조하며 이제부터 시작될 치열한 국제 경쟁을 차질없이 준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번 선정을 단순한 스포츠 유치가
2025.03.01 17:32:13
더불어민주당이 새만금 혁신의 주체가 되어야하는 수만가지 이유
[특별기고] 이성구 (사)군산항발전시민협의회 회장
참, 이상한 일입니다.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인 KBS가 용두사미격이지만 '추적60분'이란 방송보도를 통해 “새만금의 종말”을 고했습니다. 보도영상은 단군이래 최대 토목사업이라는 국책사업에 대한 목불인견의 민낯을 생생히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대해 가장 먼저 팔을 걷어 부치고 나서야 할 전북의 지도자들은 약속이나 한 듯 묵언수행 중인 양, 말이 없습니다.
2025.03.01 15:22:39
전북도, 제106주년 3.1절 기념행사 개최… ‘더 나은 대한민국’ 다짐
독립유공자 후손에게 훈포장 전수 및 감동적인 문화 공연 선보여
전북특별자치도는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1일 오전 10시, 도청 공연장에서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도내외 주요 인사, 국군 장병, 학생 등 900여 명이 참석해 3.1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애국선열들의 희생에 감사하며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기념식 전, 플루티스트 윤수연은 '전북 아리랑'과 '아름다운
2025.03.01 14:3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