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21일 17시 1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영농부산물 소각 ‘초미세먼지’ 비율 13%?…농촌진흥청 재산정 신뢰도↑
국내 전체 초미세먼지 배출량은 2021년 기준 시 5만7317톤에 육박한다. 이 중에서 약 13%에 해당하는 7177톤이 영농부산물을 소각할 때 발생하는 초미세먼지인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지금까지는 농업 현장 여건을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일괄적으로 배출계수를 적용한 탓에 영농부산물 소각 배출량이 과대 산정된 문제가 있었다.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
박기홍 기자(=전북)
2025.03.08 14:41:32
완주군 보훈단체협의회, 비봉의병광장 조성사업 왜곡 주장 강력 반박
"순국선열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추모공간"… 반대대책위의 왜곡 주장에 강력 대응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보훈단체협의회(회장 김기범)가 최근 비봉의병광장 조성사업에 대한 왜곡된 주장을 강력히 반박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7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협의회는 완주문화원 이전 반대대책위원회가 이 사업을 "한 가문의 사적비 사업"이라며 비판한 것에 대해 공식적으로 입장을 밝혔다. 김기범 협의회장은 "비봉의병광장 조성사업은 순국
양승수 기자(=완주)
2025.03.08 07:33:24
"우리 아이 응급 시 걱정말아요" 전북소방, 스마트 119구급 서비스 확대
전북소방본부, 저출산 대응 위한 전국 최초 맞춤형 구급서비스 확대...만 18세 이하까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올해부터 도내 소아청소년(만 18세 이하)을 위한 ‘우리아이 스마트 119구급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저출산 시대에 맞춰 안전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고, 응급의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구급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존 '영유아 스마트 구급서비스'를 확대한 이번 서비스는, 대상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8 07:33:23
완주군, 군민안전보험 대폭 확대 시행… 보장 범위·지원 강화
전 군민 대상 19개 항목 보장, 의료사고 법률비용도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군민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군민안전보험’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개편을 통해 보장 항목이 더욱 늘어나며, 3월 1일 이후 발생한 사고부터 적용된다. 완주군은 2015년부터 매년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해왔으며, 올해는 특히 상해사고 및 의료사고 법률비용 지원을 강화했다. 확대된 주요 보장 항목은 △대중교통 상해사망 3000만
2025.03.08 07:33:21
'尹 구속취소 결정' 관련 민주당 의원의 '3가지 대응법'은?
이성윤 전북 의원, 즉시항고→파면결정→추가기소 등 주장
서울중앙지검장 출신의 이성윤 전북 의원(전주을)이 7일 윤석열 대통령 측의 구속취소 청구를 받아들인 것과 관련해 검찰의 즉시항고 등 '3가지 대응' 방안을 내놓았다. 이성윤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검찰은 윤석열 구속취소결정에 즉시항고하라'는 글을 올리고 "내란수괴 윤석열은 석방되어선 안 된다. 형사소송법상 검찰은 구속취소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할
2025.03.07 22:26:46
이춘석 "익산 발전 위해 사과나무 한 그루 심는 심정으로 혼신"
7일 '의정보고회 및 익산갑 당원 결의대회'서 강조
이춘석 더불어민주당 4선 의원(전북 익산갑)이 7일 지역의 소멸 위기와 관련해 "전북과 익산의 발전을 위해 후세들이 따먹을 수 있는 사과나무 한 그루라도 심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춘석 의원은 이날 익삭시립 모현도서관에서 '2025년 의정보고회 및 당원 결의대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이날 의정보고회에는 정헌율 익산시
박기홍 기자(=익산)
2025.03.07 21:57:15
전북도,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지원 확대…원광대 등과 업무협약
지역 정착부터 취업까지…글로벌 인재 양성 본격화
전북특별자치도가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취·창업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원광대학교, 한국생산성본부, ㈜참프레와 외국인 유학생의 취업 및 창업을 지원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을 마친 후 전북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2025.03.07 21:27:08
전북, 다자녀 가구·육아 공무원 지원 확대…‘전북형 주4일 출근제’ 도입
배우자 동행휴가 도입, 가족행복휴가 확대 등 종합적 육아 지원 확대
전북특별자치도가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고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올해부터 다자녀 공무원의 보육휴가 확대, 손자녀 돌봄시간 신설, 배우자 동행휴가 도입 등 실질적인 육아 지원책을 강화하며, ‘전북형 주4일 출근제’도 새롭게 시행될 예정이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시행한 ‘일·육아동행 근무제’ 덕분에 육아시간을 활용
2025.03.07 21:27:07
전북, 2년 연속 ‘청년 성장 프로젝트’ 선정…청년 취업 지원 강화
청년카페 운영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취업 지원…900명 청년 모집 목표
전북특별자치도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 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청년 취업 지원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전북자치도는 전주시, 익산시, 남원시 등 3개 지역을 참여 지자체로 확정하고, 국비 2억 6000만 원을 포함한 총 3억 2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전북도에 따르면 ‘청년 성장 프로젝트’는 구직을 포기
2025.03.07 21:27:06
전북도 "336억 원 투입해 사방사업 속도 낸다"…6월 우기 전 완료 목표
국비 235억 포함, 총 336억 원 투자…생활권 산사태 취약지역 우선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산사태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사방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6월 우기 전까지 모든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235억 원과 지방비 101억 원이 포함된 총 336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25% 늘어난 금액으로, 집중호우에 대비한 선제적 조치의 일환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사방사업에서 △사
2025.03.07 21:2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