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외국인근로자센터, 11개국 '커뮤니티 리더단' 출범
베트남 등 11개국 출신 외국인, 전북 내 정책 홍보 및 지원 프로그램 활성화 노력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9일 전북국제협력진흥원에서 '전북 외국인 커뮤니티 리더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더단은 전북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참여 국가는 베트남, 네팔, 스리랑카, 필리핀,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중국, 미얀마, 몽골,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등 총 11개국이다.
리더단은 각자의 커뮤니티를 대표해 다양한 외국
양승수 기자(=전북)
2025.03.09 19: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