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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보호 모두 함께"…김제경찰서, 교통사고 예방 합동 캠페인
전북자치도 김제경찰서는 15일 오전 김제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김제시청 녹색어머니회 등 40여명과 함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제경찰서에서는 성숙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월1회 이상 유관기관 협력단체와 함께하는 ‘안전운전! 안전보행!’ 합동 캠페인을 실시 중이며 이날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제도 어르신 보행자 안전 수칙 전
유청 기자(=김제)
2025.04.15 11:04:23
"민주당 열성적으로 지지했지만 정작 내 삶은 변하지 않았다"
21대 대선 넘어 내년 '제9회 지선' 향한 전북 민심은?
"민주당을 열성적으로 지지했지만 정작 내 삶은 변하지 않았다." 이재명 민주당 전 대표가 4.2 재보궐 선거 직후인 이달 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언급한 내용의 한 대목이다. 이 전 대표는 전남 담양 선거에서 조국혁신당에 민주당이 패배한 것과 관련해 "담양의 민심은 더욱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번 선거기간 동안 많은 호남의 시민들께서 '매번 민주당을 열
박기홍 기자(=전북)
2025.04.15 11:03:35
완주군,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 ‘완주형 복지모델’로 주목
김재천 부의장 주도, 경기도 벤치마킹…산업단지 근로자 복지 향상 위한 선도적 정책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의 ‘산업단지 근로자 아침식사 지원사업’이 경기도를 포함한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 사업은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복지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목표로 한 것으로, 지역 복지정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완주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경기도청 관계자들이 군 의회를 방문해 김재천 부의장과 면담을 갖고
양승수 기자(=완주)
2025.04.15 10:58:52
尹 "계엄은 늘상 준비해야 하는 것"…이성윤 의원 "궤변을 넘어 소음공해"
챗GPT "민주적 관점에서 남용해서는 안돼…매우 제한적으로 사용해야"
'내란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이 첫 형사 재판에 출석해 "계엄은 늘 준비해야" "국회가 감사원장 탄핵을 안 했으면 계엄을 없던 일로 하려 했다" 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현행 계엄법과 상충되는 자의적 해석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 계엄법[시행 2017. 7. 26.]은 계엄의 종류를 '비상계엄'과 '경비계엄' 두 종류로 구분하고 있다. 비상계
최인 기자(=전주)
2025.04.15 10:58:15
완주군, 다자녀 양육비 ‘매월 10만 원’ 지급…둘째부터 지원 확대
심부건 완주군의원 발의…다자녀 기준 ‘셋째→둘째’ 완화, 단계적 확대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이 다자녀 가구의 양육비 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둘째 자녀부터 매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 개정안을 확정했다. 완주군의회는 최근 열린 제292회 임시회에서 심부건 완주군의원이 대표 발의한 ‘완주군 다자녀가정 양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기존에는 셋째 자녀부터 지원이 이루어졌으나, 이번 개정
2025.04.15 10:55:53
전북교육청 올 제1회 추경예산 1506억 증액 편성…총 4조7238억 규모
학력신장·책임교육 등 10대 핵심과제 추진 및 학생 안전 강화에 중점…교육 현장 요구 선제적 대응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15일 2025년도 본 예산 4조5732억 원 대비 1506억 원(3.3%) 증가한 4조7238억 원 규모의 ‘2025년도 전북특별자치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 제출했다. 도교육청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학력신장’과 ‘책임교육’ 실현을 위한 정책 사업에 대한 재정 투자와 교육환
2025.04.15 10:55:40
진안군, 중평마을 산림녹화 기록물 9619건 유네스코 셰계기록유산 등재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성수면 도통리 중평마을의 산림계 자료가 포함된 '산림녹화기록물'이 지난 10일(현지시각)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UNESCO Memory of the World)으로 등재 결정됐다. 유네스코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치가 있는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그 활용을 진흥하기 위해 인류가 보존할
황영 기자(=진안)
2025.04.15 10:54:28
전북교육청, 학교 현장의 목소리 반영하는 '현장정책기획단' 운영
서거석 교육감 "실질적인 정책 변화 끌어내는 플랫폼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전북교육 현장정책기획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는 균형 있는 정책 제안을 위해 교(원)장·교(원)감·수석교사·교사·행정직까지 직위별·지역별로 균등하게 참여하며, 총 152명으로 구성됐다. 현장정책기획단은 정책 수립·실행 과정에서 교육공동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현
2025.04.15 10:53:18
강경숙 "헌법재판소와 별도로 '헌법 수호기관' 설치 적극 고민할 때"
"이번 대선은 '헌법수호세력'대 '헌법파괴세력'의 대결"
조국혁신당 강경숙 의원은 "이번 대선은 '헌법수호세력' 대 '헌법파괴세력'의 대결"이라면서 독일과 같이 헌법 수호기관 설치에 대해 적극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경숙 의원은 15일 열린 의원총회 현안발언에서 이같이 주장하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파면 이후, 우리는 역사적 대전환이라는 '폭풍의 눈' 한복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은 "헌법
2025.04.15 09:44:45
윤석열의 '정신승리'…히틀러의 "우리는 진짜 진 게 아니다"는 발언과 닮은꼴
양혁승 전 연세대 교수 "권력자의 정신승리가 정치적 서사로 작동하면 민주주의 파괴 우려"
윤석열 전 대통령이 관저에서 나와 사저로 돌아가면서 남긴 한 마디가 국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그의 발언은 히틀러가 1차 세계대전 패전 후 "우리는 진짜 진 게 아니다"는 발언으로 독일 국민을 응집시켜 극우파시즘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만든 1920년대 독일의 상황을 떠오르게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양혁승 전 연세대 교수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
2025.04.15 08: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