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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그림자 넘어 전북 새시대를”…전북 민주당, 대선 D-1 투표 참여 호소
이재명 후보 ‘전북 책임 공약’ 강조…도당 “사전투표율 53%는 전북민의 절박함 반영”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2일,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대책위원회가 전북 도민들에게 투표 참여를 간절히 호소하며 “이재명 후보와 함께 더 이상 전북이 차별받지 않는 새로운 민생 정부를 반드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원택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이날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5월 29~30일 도민 여러분이 53.01%라는
양승수 기자(=전북)
2025.06.02 11:58:30
진안군, 사전투표율 63.12% 기록…불편없는 대선 위해 '총력준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이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율 63.12%를 기록하며 투표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 군은 주민불편과 안전사고 없는 선거진행을 목표로 사전점검을 마치고, 투표당일 유권자의 편의제공과 원할한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진안군은 2일 전춘성 군수 주재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6월3일 대선을 대비한 투표소 운영 계획과 유권자
황영 기자(=진안)
2025.06.02 11:57:44
“정권교체 넘어 균형회복”…국민의힘 전북도당, 김문수 지지 호소
“묻지마 민주당 지지 벗어나 지역 균형·상식 회복해야”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전북도당이 김문수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묻지마 민주당 지지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민의힘 전북도당 조배숙 위원장과 도당 선거대책위원들은 2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대선은 단순한 정권교체를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하는 선거”라며 “전북이 더는 중앙정치에서
2025.06.02 11:57:03
'고온다습'한 기후의 습격…전북 '고추 병해충' 발생 위기경보
진딧물 등 매개 바이러스 주의, 철저한 예찰 필요
전북자치도 전역에 최근들어 고온다습한 기후가 계속되며 고추 병해충 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등 농가에 예방 중심의 철저한 방제 주의보가 내려졌다. 2일 익산시에 따르면 지역 고추 재배 농가는 약 1460호에 총 재배 면적만 254㏊에 달하는 등 양념채소 중 대표적인 소득 작목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올 7~8월 장마철을 앞두고 탄저병·역병·바이러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02 11:56:13
민생·청년·재난 '3대 현안' 위해 '민청재 추경' 1조9000억원 편성한 익산시
본예산 대비 918억 원 증액, 익산사랑상품권, 청년수당 등 편성
민생과 청년, 재난 대응 문제는 새 정부 출범 이후에도 핵심 의제로 등장할 수밖에 없다. 국내 경제가 바닥을 향하고 있고 청년들의 취업난과 주거난 등 시름은 깊어가며 여름 호우철이 다가오며 재난 대응도 당면한 과제로 등장하고 있는 까닭이다.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이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올해 첫 추경예산을 1조9026억 원 규모로 편성하고 2일 익산시의
2025.06.02 11:55:30
무주 산골영화제 6일 개막 앞두고 낙화놀이·대청소 등 손님맞이 분주
제19회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 6. 6.~7. 안성면 두문마을 일원에서 마을대동제, 축하공연, 낙화놀이 열리고 이에 맞춰 무주군은 행사장 일대 대청소 진행
오는 6일 무주군일원에서 개최되는 ‘제13회 무주산골영화제’를 앞두고 무주군이 연계한 축제와 함께 손님맞이 준비에 분주하다. 먼저 영화제 기간 제19회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가 6일과 7일 무주군 안성면 두문마을 일원에서 열린다. 무주안성낙화놀이축제는 두문마을 주민들이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이자 전통 불꽃놀이인 ‘낙화놀이’를 알리고 이를 통해 사라져가는 전통
김국진 기자(=무주)
2025.06.02 11:54:39
수입 염소고기 급증…농관원 전북지원,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 집중 점검
2022년 3322t -> 2024년 8413t…올해 5월까지 3044t 수입
수입 염소고기 급증에 따라 전북지역 염소고기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이 실시된다. 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에 따르면 전북자치도 특별사법경찰과 함께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도내 염소고기 음식점 83곳과 가공업체 35곳을 대상으로 원산지 거짓표시 및 미표시 행위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이번 단속은 최근 염소고기 수입량이 2
송부성 기자(=전북)
2025.06.02 11:22:32
정읍 농산물 통합마케팅 'A등급' 쾌거…도비 인센티브 6200만 원 확보
전북자치도 정읍시 농산물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인 정읍단풍미인조합공동사업법인(이하 정읍조공)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아울러 전북자치도가 주관한 2024년 통합마케팅 운영 실적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 도비 인센티브 62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 2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도내 16개 통합마케팅 조직을 대상으로 출하율, 조직화 참여도, 매출 성과,
송부성 기자(=정읍)
2025.06.02 11:13:02
정읍시, '3미·6품·9경' 최종 선정…정읍보물 369 브랜드 확정
"정읍만의 음식과 특산품, 관광자원 활용해 정읍다움 표현"
전북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의 대표 음식, 특산품, 관광지를 아우르는 '정읍보물 369' 브랜드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선정은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정읍의 매력을 집약한 결과다. 2일 정읍시에 따르면 지난 1~2월 시민 제안 공모를 통해 접수된 1500여 건의 후보를 바탕으로 1차로 10미(味), 18품(品), 21
2025.06.02 10:59:58
곧 다가올 새로운 정부에선 '전북 바이오산업의 르네상스'를 열자
[이춘구 칼럼]
3일이면 제21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실시된다. 새 정부는 지금 정부와 인계인수 과정이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곧바로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야 하고 경제의 성장동력을 살리며 민생을 안정시켜야 한다. 전북자치도는 새 정부가 곧바로 일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을 제안하고 공약으로 채택하도록 했다. 전북 도민이 기대하는 바이오
이춘구 칼럼니스트
2025.06.02 10:5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