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4일 16시 29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우원식 국회의장이 의장석에서 건져 올린 '특종(?) 사진'
"이대통령 野 의원과 악수하는 동안 與 의원들 기립박수 모습 보기 좋아"
우원식 국회의장이 26일 시정연설을 마치고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의석을 찾아 인사하는 동안 여당의원들이 모두 일어나 박수를 치는 모습을 SNS에 올리면서 "모습이 보기 좋아 이례적으로 국회의장이 국회의장석에서 사진을 찍어 올린다"고 말했다. 이날 우 의장은 본회의 시작 모두에 한 발언을 올리면서 의장석에 앉아서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 의석을 찾아 인사하는
최인 기자(=전주)
2025.06.26 13:42:09
서거석 교육감 "진실과 동 떨어진 판결 유감, 전북교육 대전환의 여정 멈춘다" 입장 발표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대법원의 당선무효형 확정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진실과 동떨어진 판결에 당황스럽고 유감"이라고 밝혔다. 서거석 교육감은 입장문에서 "안타깝게도 전북교육을 살리기 위한 대전환의 여정을 여기서 멈추게 됐다"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서 교육감은 그러면서 "저는 지난 3년 간 학력신장, 학생인권과 교권의 조화와 균형, AI디지털시대에
2025.06.26 12:33:21
"말할 때 아냐"→"가능성 열고"→"주민 원하면"→"기회 오면"…정헌율 차기 행보는?
정헌율 익산시장 종전보다 '진일보'한 발언 주목
3선 기초단체장 역임으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렸던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26일 "기회(도전)가 오면 마다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차기 도지사 출마 의지의 일단을 내비쳤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익산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민선 8기 3주년 기자회견'에서 향후 행보와 관련한 질문에 "왜 이 질문이 나오지 않는가 생각했다. 내가 (기회를) 만들지 않
박기홍 기자(=익산)
2025.06.26 12:12:09
서 교육감 당선 무효형 확정…교원단체 "전북교육 혼란 최소화로 공백 없어야"
대법원에서 서거석 전북교육감에 대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면서 교원단체는 전북교육의 혼란과 정책 공백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오준영, 이하 전북교총)는 26일 대법원 판결로 서거석 전북교육감이 직위를 상실하게 된 것과 관련해 행정적 변화가 교육 현장의 혼란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정책 공백 없는 연착륙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5.06.26 11:24:21
'허위사실 공표 혐의' 서거석 교육감…대법원, 당선 무효형 확정
교육감 선거 과정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서거석 전북특별자치도 교육감에게 당선 무효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26일,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 교육감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원심 판단에 논리와 경험의 법칙을 위반해 자유심증주의 한계를
최인 기자
2025.06.26 11:24:08
호남 최초 '익산 코스트코' 입점 최종 확정…올 8월 도로 공사 '개점 준비'
정헌율 익산시장 26일 '민선 8기 3년 회견'서 밝혀
호남 최초의 입점으로 관심을 모았던 코스트코 익산점 입점이 최종 확정돼 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개점 준비에 들어간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26일 가진 '민선 8기 3년 성과 기자회견'에서 "코스트코 익산점 입점이 확정돼 오는 8월 진입도로 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개점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단순한 유통시설 유치를 넘어 익산이 광
2025.06.26 11:00:00
'실사구시' 앞세운 숨 가쁜 질주…정헌율 익산시장 '민선 8기 3년' 성과·과제는?
'호남 4대 도시' 탈환 등 새 모멘텀 마련에 '실효성' 주문도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의 민선 8기 3년은 실용을 내세운 '실사구시'의 숨가쁜 질주의 연속이었다. 방향이 정해지면 중요한 것은 속도이다. 민선 8기 3년차를 맞은 정헌율 익산시정은 지난해 10월에 새로운 도시브랜드 '위대한 도시, 그레이트(GREAT) 익산'을 발표했다. 54년 만에 이전한 신청사를 '한(韓)문화 발상지'로서 익산의 가치를 재정립하는
"전주시도 늙어간다"…2033년 인구예측 57만 명 대로 '뚝↓'
전주시정연구원 '기존 인구정책 효과성 한계 존재'진단
전주시의 인구가 2020년에는 65만 여명까지 증가했으나 오는 2033년 기준으로 57만 9407명까지 대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전주시정연구원(원장 박미자, 이하 연구원)은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전북의 중심도시이자 인구 댐으로서 역할 강화를 위해 필요한 인구정책 방향과 과제를 담은 ‘JJRI 정책브리프 제9호’를 발간했다. 26일, 연구원은
2025.06.26 10:52:33
"안전한 병원 조성하자"…노·사가 '공동 선언문' 발표한 원광대병원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이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전 직원까지 안전한 병원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26일 원광대병원에 따르면 전날 외래1관 3층 일원홀에서 '안전한 병원 만들기'의 일환으로 '노·사 공동 안전 선언문 선포식'을 가졌다. 원광대병원 노·사 양측은 이번 선언이 안전 최우선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노·사가 깊이 공감해
2025.06.26 10:50:03
'발빠른' 이재명 대통령…'호남의 마음'을 듣는 자리 '전북'은 없었다
'전북의 삼중소외' 공감한다던 후보시절 약속에 전북도민들은 '학수고대'
후보 시절, 군 공항 이전 문제의 해결책을 신속히 마련하겠다고 약속한 이재명 대통령은 25일 "약속을 지키겠다"며 광주를 찾아 대통령실을 중심으로 TF를 구성해 해결방안을 도출하겠다고 약속했다. 후보 시절 지역현안에 대한 해결을 약속하고 나서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 한 달 여가 채 지나기도 전에 다시 찾아 문제해결을 역속한 사례는 매우 드문 일이라고 할 수
2025.06.26 09:5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