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02일 22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주민이 주도하는 '실질적 자치' 실현해야"…오승경 김제시의원 5분 발언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 오승경 의원은 17일 열린 제29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현행 ‘주민자치위원회’의 한계를 지적하며 ‘주민자치회’ 시범 사업 도입을 제안했다. 오승경 의원은 현행 ‘주민자치위원회’는 1999년부터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른 조례에 근거해 운영되고 있으나 자문 중심의 제한된 기능만 수행하고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은
유청 기자(=김제)
2025.07.17 14:14:21
김제시의회, 제291회 임시회 개회…업무 추진상황 청취·조례안 심사
전북자치도 김제시의회는 17일 제291회 임시회를 개회하며 9일간의 임시회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시의회는 17일 오전 10시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다. 이후 7월 18일에는 상임위별로 조례안과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21일부터 23일까지는 2025년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청취한다. 24일에는 심사한 안
2025.07.17 14:13:03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스템 본격 가동 …김제시, 의·약·한의사회와 업무협약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의료·돌봄 통합지원시스템을 선제적으로 본격 가동하며 '김제형 의료돌봄 모델'의 체계화와 확산을 이끌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7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 및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김제시한의사회 김제시약사회 가족사랑요
2025.07.17 14:12:06
익산 백제유적지구 '유네스코 등재 10주년'…관람객 3배 '껑충'
보존·활용 아우른 세계유산 정책 성과
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올해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지난 10년간의 보존·활용 성과를 되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2015년 독일 본에서 열린 제39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대한민국의 12번째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익산시의 왕궁리유적과 미륵사지를 포함해 공주·부
박기홍 기자(=익산)
2025.07.17 13:54:03
'4수 끝' 성공한 '익산 용수공급 사업'…전국 명성 '용안 상추' 가치 30%↑ 기대
염분·철분 많은 지하수 대체…190ha 농지에 정수된 강물 공급
전북자치도 익산시 북부권인 '용안지구'는 국내 상추 재배의 본산지이다. 용안지구의 190㏊ 가운데 65㏊는 시설농가로 이곳에서 전국 상추의 약 20%를 생산한다.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한 달가량 상추 납품지를 분석한 결과 익산 용안 생산지의 상추가 전체의 5분의 1에 달했다. 용인지구는 금강이 굽이쳐 흐르는 대표적인 농업지대이지만 과거 바닷물의 흔적으로
2025.07.17 13:45:39
"이 대통령의 '타운홀 미팅'통해 '완주·전주 통합'의 길 열어 달라"
완주군·전주시통합추진단체연합 "일방적 반대 안호영 의원에 정치적 책임 물을 것"
전북 완주군 통합추진단체연합과 전주시 통합추진단체연합은 "전북을 소멸의 길로 몰아가는 안호영 국회의원은 즉각 사퇴할 것"을 촉구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전주에서 타운 홀 미팅을 열어 완주전주통합의 길을 열어 달라"고 요구했다. 17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는 완주군 7개, 전주시 3개 등 총 10개 통합 찬성단체가 참여했다. 이들은 "
최인 기자(=전주)
2025.07.17 13:31:46
"지역농업의 미래 밝히자"…한국후계농업경영인 무주군연합회 제37회 한마음가족대회
전북 무주군 농업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질 젊은 농업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제37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무주군연합회 한마음가족대회가 17일 무주읍 당산리 무주수련원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인홍 무주군수와 오광석 무주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무주군연합회 회원과 가족, 유관 기관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천우 한국후계농업경
김국진 기자
2025.07.17 13:28:52
"1인 귀농·귀촌 지원 정책 개발"…무주군 귀농귀촌협의회 정책 간담회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귀농·귀촌 정책 개선을 통한 지속 가능한 무주발전의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 전문가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16일 무주군 귀농귀촌 게스트하우스서 진행된 간담회는 무주군의 귀농·귀촌 정책 현황을 살펴 강점과 약점을 분석·보완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것으로, 무주군청 관계 공무원과 (사)무주군귀농귀촌협의회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국진 기자(=무주)
2025.07.17 13:25:27
전북 곳곳 호우로 하루 10건 긴급 출동…"저지대 접근 삼가야"
전주 등 북부 호우주의보 19일까지 이어져
전북 전역에 쏟아진 폭우로 하루에만 10건이 넘는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한 상황이다. 전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16일 오후 2시께 전주시에서는 도로에 물이 고여 차량 통행이 어려워졌다는 신고에 소방대원이 출동해 배수 작업을 실시했고 오후 3시 무주에서는 도로에 낙석이 발생해 긴급 안전조치를 진행했다. 이 밖에
김하늘 기자(=전북)
2025.07.17 13:23:59
“소비쿠폰으로 지역경제 숨통”…완주군, 민생회복 정책 본격 시동
읍면 실무자 교육 통해 초기사업 혼선 차단…소비 진작·지역 상권 활성화 ‘투트랙’
전북 완주군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지급 사업을 본격화하며 지역경제에 온기를 불어넣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완주군은 정부의 민생경제 대책에 발맞춰 추진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사업과 관련해, 읍면 실무자 대상 사업지침 교육을 최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군청과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 실무자 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소비
양승수 기자(=완주)
2025.07.17 13: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