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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전세사기 피해자 최대 300만원 지원
피해지원 TF 본격 가동…분기별 회의 체계적 추진
전북특별자치도는 18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전세사기 피해지원 TF’ 회의를 개최하고,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지원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서난이 의원을 비롯한 도 주택건축과, 토지정보과, 법무행정과, 시군 관계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전북지사,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전북지부 관계자 등 총
양승수 기자(=전북)
2025.02.18 17:35:22
‘전주함께라면’이어 ‘함께라떼’ 기부로 고립위기가구 지원
전주시공동체협의회, 전주시에 100만원 상당 커피 기부
전북 전주시의 고립위기가구 발굴 및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전주함께라면’이어 ‘함께라떼’ 기부문화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 전주시공동체협의회(회장 양경란)는 18일 전주시의 ‘함께라떼’ 사업에 활용할 100만원 상당의 커피를 기부했다. 전주 ‘함께라떼’는 1인 고립위기가구 발굴·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전주함께라면’에서 더 나아가 커피와 책도 함께 나누기
정재근 기자(=전주)
2025.02.18 17:35:21
군산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 수종전환 방제 추진
산림 병해충 피해 예방과 예산 절감 기대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통한 건강한 숲 조성을 위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산림청 방제전략에 따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단목 제거 방식에서 수종전환 방제를 추진한다. 시는 최근 이상고온 등 기후변화로 인해 소나무재선충병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의 우화 시기가 앞당겨지고 활동기간이 길어지면서 재선충병이 급격히 확산되는
김정훈 기자(=군산)
2025.02.18 17:35:19
전북도, 첨단전략 기업 등 1대1 맞춤 지원
환경·안전·보건분야 집중 컨설팅 추진
전북특별자치도가 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전략산업 및 화학물질 취급 기업을 대상으로 환경·안전·보건 1:1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도내 첨단산업 투자 증가와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기업의 사고 예방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총 1억 6천만 원을 투입해 (사)전북산학융합원과 협력하여 컨설팅, 시설 개선,
2025.02.18 17:35:18
군산시, 금강터널 보수보강공사 추진… 22일까지 교통통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제일고와 종합운동장을 연결하는 금강터널 파손부분에 대해 보수보강공사를 진행한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4월경 금강터널 남측 갱문 상단에서 콘크리트 균열 및 탈락 등이 발생하자 이에 대한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했으며 정밀 안전 진단용역을 거친 뒤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해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터널 상부의 배수 지장과 누수로
2025.02.18 17:35:17
군산시의회 “정부는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즉각 철회하라”
이한세 의원 발의…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 채택
전북자치도 군산시의회가 정부의 지자체 책임으로 떠넘긴 벼 재배면적 조정제에 대한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군산시의회에 따르면 18일 제27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통해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건의안을 발의한 이한세 의원은 “정부는 지난해 쌀 산업 구조개혁 대책으로 벼 재배면적 감축을 내세우며 ‘벼 재배면적
2025.02.18 17:34:43
"익산 '미륵사지 자수품'은 미륵신앙과 아미타신앙이 결합된 것"
안보연 전남대 교수 18일 '익산 미륵사지' 관련 학술대회서 주장
백제의 미륵 신앙을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가 미륵사의 창건이라는 점에서 미륵사지의 초화문 금사 자수품은 미륵신앙과 아미타신앙이 잘 결합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안보연 전남대 교수는 18일 익산세계문화유산센터에서 열린 '익산 미륵사지와 일본 아스카데라 사리장엄구 비교' 학술회의에 참석해 '익산 미륵사지 금사 자수품의 도상과 상징 의미'
박기홍 기자(=익산)
2025.02.18 17:34:41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전주동물원 방문 시설관리 의정활동
겨울철 동물 관리 실태 및 봄철 관람객 운집대비 안전관리 등 주문
전북 전주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 소속 의원들은 18일 전주동물원을 찾아 각종 시설점검 및 동물사육관리실태 등을 점검하는 등의 현장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날 김윤철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은 새로 입식한 코끼리의 환경 적응 상황과 겨울철 동물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어 다가올 봄 행락철 동물원 관람객들의 안전과 불편사항이 없도록 각종 시설
2025.02.18 16:42:06
'민주당 우클릭' 비난한 혁신당 전북도당…범야권 '주도권 다툼' 기지개?
혁신당 전북도당 "민주당 감세정책 균형발전 외면 처사"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이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표의 감세정책을 비판하고 나서는 등 민주당 텃밭에서 범야권의 주도권 다툼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18일 논평을 내고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가 종부세 완화, 금융투자소득세 유예, 가상자산 과세 유예에 이어 상속세까지 완화하며 감세정책을 확대하고 있다"며 "조기 대선을 앞두고 수도권 고소득층의
박기홍 기자(=전북)
2025.02.18 16:19:15
대구~경북 철도 체험한 정헌율 시장…"전북권 광역철도 미룰 수 없다"
18일 비수도권 첫 광역철도 '대경선' 시승
"철도 승차권 예매도 필요없네요. 이것 참, 편리하네요." 정헌율 전북자치도 익산시장이 18일 대구로 달려가 비수도권 최초의 광역철도를 체험한 후 '전북권 광역철도 조기 추진'의 의지를 다졌다. 정헌율 시장은 이날 대구-경북 광역철도(대경선) 운영 현황을 직접 체험하고 관계자들로부터 사업추진 과정 등을 청취하며 '전북권 광역철도 구축'의 필요성을 다시
2025.02.18 16:1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