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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1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 가택수사·동산압류 추진"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징수기동반과 합동으로 가택수색 및 동산 압류를 추진했다. 광역징수기동반은 납세자의 부재 혹은 가택수색 불응으로 인해 수색이 중단되지 않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전북특별자치도청 체납징수팀과 자치도 내 기초자치단체 세무공무원(참여인)으로 구성돼 있다. 가택수색과 동산
황영 기자(=진안)
2024.12.09 12:42:31
"선생님도 행복해야 바른 교육"…전북교육청, '상처 입은 교사' 마음 보듬는다
9~13일 교육활동 보호문화 축제 진행… 교원 마음 치유 지원 프로그램 운영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원들의 회복 탄력성을 강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함으로써 교육력을 회복하는 데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전북교육청은 9일 피해 교원의 치유 지원 및 교육활동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한 ‘2024. 교육활동 보호문화 축제’를 9~13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더 특별한 교육활동 보호, 더불어 행복한 학교’
최인 기자(=전주)
2024.12.09 12:41:55
군산새만금신항발전위 “단순히 신항이 아닌 인근 지역과 함께 이루어진 도시로 발전해야”
군산새만금신항 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추진계획 보고 및 강의 진행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새만금 개발 사업 중 하나인 신항만 건설과 관련해 단순히 항만이 아닌 주변 지역과 함께 이루어진 도시로의 발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지난 6일 군산시 청년뜰 청년강당에서 군산새만금신항 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군산새만금신항발전위원회는 새만금 신항만 건설사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고 개발 촉진과 발전 방향 등을 제
김정훈 기자(=군산)
2024.12.08 21:24:15
군산시 “공정한 절차를 바탕으로 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
2024년 제8회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바탕으로 시의 자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군산시에 따르면 신원식 부시장 주재로 공유재산이 효율적 관리를 위해 2024년 제8회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했다. ‘공유재산'은 지방자치단체가 취득하고 관리하는 건물, 토지 등을 말하며 공유재산심의회는 군산시 재산의 취득과 처분, 재산변동사항을 심의
2024.12.08 21:24:14
신영대 “탄핵은 국민의 명령이다… 명령을 거부한 야합은 역사의 수치”
내란범 윤석열과 방조범 한동훈이 야합은 사기극… SNS 통해 성토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이 내란범 윤석열과 방조범 한동훈의 야합은 국민을 우롱한 명백한 사기극이라고 탄핵안 부결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신영대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까지도 대통령 직무 정지를 운운하던 한동훈이 용산을 다녀오더니 내란범 윤석열의 입장 발표와 함께 탄핵 반대로 선회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김정훈 기자(=전북)
2024.12.08 21:24:13
장수군-전북개발공사, 장수미래발전·동반성장 상호협력 구축
“침체된 도시에 새 활력 불어넣어 지방소멸 위기 극복 노력할 것”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은 6일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전북개발공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장수군의 미래발전과 동반성장을 위한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고자 ‘지역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최훈식 군수와 최정호 전북개발공사 사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장수군과 전북개발공사가 손을 맞잡고 지역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
정재근 기자(=장수)
2024.12.08 21:24:12
완주군 삼례문화예술촌, 근대역사 문화기행 ‘근대어때’ 큰 주목
지역 근대문화유산 활용 체험 프로그램 관광객 유치 기대감 충족
일제강점기 수탈의 현장이었던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에서 근대역사를 되돌아보는 문화기행 ‘근대어때’ 행사가 관광객들의 큰 주목을 받아 향후 근대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객 유치에 기대감이 커졌다. 완주군은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양일간 열린 근대역사 문화여행 ‘근대 어때’를 삼례문화예술촌에서 진행했다. ‘완주, 근대문화를 여행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
정재근 기자(=완주)
2024.12.08 21:24:11
“완주-전주 통합 관련 3대 폭탄설 전주시의 적극적 대응 책임 있다”
최명권 전주시의원 “권역별 청소책임제 조기 정착 실패한 것 아닌가”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의회 최명권(송천1동) 의원은 전주-완주 통합과 관련, 그동안 3대 폭탄설이 제기돼 충분히 해명됐던 것으로 여겨졌으나 최근 우려하는 목소리가 다시 일고 있다면서 잘못된 정보가 확산됨으로 인해 지역주민들 사이에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상황에 대해 전주시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다. 최 의원은 제41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정재근 기자(=전주)
2024.12.08 21:24:08
"반헌법적 '대통령 놀이' 중단해야"…"'질서있는 퇴진'은 '제2내란' 술책"
전북 민주당 의원들 8일 강력히 성토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와 한덕수 국무총리의 8일 대국민 담화 발표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북 정치권이 "반헌법적인 '대통령 놀이'를 중단하라"며 "질서 있는 퇴진은 제2의 내란 술책에 불과하다"고 발끈하고 나섰다. 이원택 민주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질서 있는 퇴진은 헌법과 법률 위반이다"며 "내란수괴
박기홍 기자(=전북)
2024.12.08 15:18:49
"한덕수-한동훈은 내란 관리자 될 수 없어"…혁신당 전북도당 "한 총리 즉각 수사해야"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 8일 긴급 성명서 발표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위원장 정도상)이 8일 긴급 성명서를 통해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윤석열이 일으킨 내란의 관리자가 될 수 없다"며 "한동훈 대표와 한덕수 총리의 윤석열 대통령 '질서있는 퇴진' 언급 자체가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혁신당 전북도당은 이날 성명서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 힘 당대표는 윤석열이 국민의힘에
2024.12.08 15:0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