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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넘은 '폭설'에도 임실군·35사단 합동작전에 도로는 '멀쩡'
심 민 임실군수, 김광석 35사단장과 함께 현장 진두지휘 '관·군'협조 빛나
설 연휴기간 40㎝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의 주요 도로는 임실군과 35사단의 합동 제설작전으로 멀쩡했다. 특히 민간단체에서도 임실군과 향토사단의 작전에 팔을 걷고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임실군의 SNS를 활용한 신속한 상황전파가 재난을 예방하는데 큰 힘을 발휘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임실군에 따르면 설명절이 시작된 27일부터
김대홍 기자
2025.01.30 13:20:14
박은정 "윤 측 헌법재판관 흔들기, 4년 전 징계받던 윤 총장 레퍼토리 그대로"
재판관 전원은 탄핵인용 결정 내릴 것 같은데 그때는 감당할 수 있겠나?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은 "내란수괴 윤석열과 국민의힘 인사들의 헌법재판관 흔들기가 도를 넘었다"면서 "그 행태는 4년 전 중대 비위로 징계받던 윤석열 검찰총장 측의 레퍼토리 그대로'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은정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누구는 야당 대표와, 누구는 동생이, 누구는 남편이 어쩌고 하며 재판관의 공정성 운운
최인 기자(=전주)
2025.01.30 13:05:19
김진홍 목사 "지금 당장 선거하면 국민의힘 후보 승리"..."계엄령이 '신의 한 수'"
"나라 판이 개판, 넝마주이 단체 '왕초노릇' 전투력 되살려 사람 답게 사는 세상 만드는데 일조할 것"
젊은 시절에 청계천 빈민촌에 들어가 개척사역을 하면서 마을 청년들과 같이 넝마주이 생활을 한 것으로 유명한 김진홍 목사가 "나라 판이 개판"이라면서 '지금 당장 선거하면 여당인 국민의힘 당의 후보자가 승리하게 끔 돼 있다"고 주장했다. 두레수도원 원장인 김진홍 목사는 27일 수도원 홈페이지 아침묵상 코너에 올린 "계엄령과 탄핵 소용돌이를 거치며" 게시글에
2025.01.30 12:47:32
한 몸 던져 대한민국 구하려 했다던 '애국지사 윤석열'을 보면서
'영부인' 못지 않게 국민들의 마음도 편치 않다
검찰비상계엄특별수사본부가 지난 26일 윤석열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 기소한 가운데 윤 대통령은 "자신의 몸을 던져 대한민국을 구하려 했다"는 찬사(?)까지 등장하면서 음력 새해 첫날부터 국민들이 불편해 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과 공모해 위헌·위법한 비상계엄을 선포하고 무장한 계엄군을 국회에 투입하는 등
2025.01.29 22:29:03
사회적 책임감있는 시민으로 성장 위해서는 '인성교육' 중요
전북교육청 “1학교 1인성 브랜드”…인성교육 강화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전북교육’ 비전 실현…“인성교육 핵심정책”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새해부터 핵심정책인 인성교육을 강화한다. 전북교육청은 '실력과 바른 인성을 키우는 전북교육' 비전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1학교 1인성 브랜드’ 정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1학교 1인성 브랜드' 정책은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도내 모든 초·중·고등학교에 인성 행동 요소
2025.01.29 17:21:40
진안군, 폭설에 따른 군민피해 최소화 주력…군·관 ·민 200여 명 제설 작업에 총력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군수 전춘성)은 지난 27일 오후 8시 30분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유례없는 폭설이 지속되자 대응단계를 비상 2단계로 격상하고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전춘성 군수는 27일 저녁 대설한파 대응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28일 오전부터는 폭설이 내린 지역과 제설작업 현장을 점검하며 군민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대책본부 운영을 진두지
황영 기자(=진안)
2025.01.29 17:21:12
선수보다 더 고개 숙인 정헌율…"명품 스포츠도시 익산 위해 최선"
28일 펜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 훈련 격려
정헌율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장이 설 명절을 하루 앞둔 28일 실내체육관을 찾아 훈련에 매진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며 '명품 스포츠 도시 익산' 위상 강화를 거듭 강조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연휴, 가족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지만 실내체육관은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했다"며 "바로 펜싱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이 구슬땀을
박기홍 기자(=익산)
2025.01.28 22:48:19
전북 설 당일 29일 대설·강풍 예보에…道·시군 6200명 비상근무
김관영 전북지사 "안전한 설 명절 기원"
전북지역 전역에 29일 오전까지 대설과 강풍이 예보됨에 따라 전북자치도와 일선 시·군 등에서 6200여 명이 비상근무에 서는 등 설 명절 안전관리 총력전에 돌입했다. 28일 전북자치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전북지역 적설량 평균은 15.0㎝를 기록한 가운데 임실 27.9㎝, 진안 27.7㎝, 장수 22.7㎝, 순창 20.8㎝, 익산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28 22:15:12
추미애 "계엄 전후 '드론 불장난',누구 결정에 따른 것인지 밝혀야"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은 "지난해 말 계엄을 전후해 드론을 이용한 불장난을 계속 이어간 것이 확인됐다"면서 "내란수괴혐의로 구속기소된 윤석열대통령의 주장에 호흡을 맞춘 것인지, 누가 결정한 것인지 밝혀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이는 우리 군을 쿠데타세력에게 휘둘리지 않게 보호해야 하는 차
2025.01.28 15:23:28
전북 민주 지지층조차 59% "독점구도 변화 필요"…안방 민심 심상치 않다
KBS 전주방송총국 여론조사 "일탈 시·도의원부터 강력 대응을"
더불어민주당 텃밭인 전북에서 민주당 지지층의 59%가 "민주당의 독점 구도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는 등 지역 내 민심이 흔들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도의원들의 갑질과 일탈 등이 심각한 수준인 데다 선거 때만 반짝 민심을 청취하고 평소엔 안하무인인 민주당 일색의 전북 정치권에 스스로의 자정과 쇄신이 요청된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이는 KBS 전
2025.01.28 07: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