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1월 18일 03시 2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진안군, 44㎝에 달하는 기록적 폭설속 민·관·군 합동 대대적 제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은 지난 1월 27일에서 29일까지 지난 2015년(적설량 22.5cm) 이후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고, 진안읍에는 44cm에 달하는 많은 눈이 내려 읍소재지가 순식간에 눈으로 뒤덮였다. 군은 신속한 대응을 위해 민·관·군이 힘을 합쳐 1월 31일 대대적인 제설작업을 실시, 이번 제설작업에는 의용소방대, 주민자치회, 자율방범대, 새마을지
황영 기자(=진안)
2025.01.31 13:08:12
전북교육청, '교육소외계층' 대상 '더 특별한 평생교육' 실현 위해 지원 '촘촘'
평생교육 3대 중점과제로 '교육소외계층 평생교육 활성화' '모두를 위한 도서관' '학원 운영의 투명성 강화 운영' 제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육소외계층 평생교육 활성화 △모두를 위한 도서관 운영 △학원 운영의 투명성 강화 등을 중점과제로 한 ‘2025년 평생교육 추진계획’을 수립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평생교육 추진계획은 장애인 등 교육 소외계층에 대한 촘촘한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소외계층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학력인정 평생교육 시설에서 근
최인 기자(=전주)
2025.01.31 13:05:36
국민의힘 트집잡기에 "개 한마리 짖으면 동네 개가 따라 짖는다"는 이원택 의원
헌법재판소 트집 잡기에 "지적 수준 너무 떨어져" 정면 공격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전북 군산김제부안을)이 31일 국민의힘의 헌법재판소 트집 잡기를 정면 공격하고 나섰다. 이원택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수영 권성동 등 국민의힘 의원의 헌재 생트집 잡기가 도를 넘어섰다"며 "헌법질서 준수와 존중의 의지가 전혀 없다. 최근 국힘의 행태가 위헌정당으로 가고 있다. 국민이 심판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박기홍 기자(=전북)
2025.01.31 13:05:09
전주에서 만나는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2월 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개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된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전주를 찾는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을 기념해 2월 8일 오후 3시 모악당에서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멘델스존 ‘교향곡 10번 B단조’,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김하늘 기자(=전북)
2025.01.31 09:31:21
이성윤 "헌재 기준으로 보면 윤 대통령 파면은 시간문제"
더불어민주당 이성윤 의원은 "헌법재판소 기준으로 보면 윤석열대통령 파면은 '시간문제'"라며 이전 두 대통령의 사례와 비교해 주장했다. 이성윤 의원은 31일 자신의 SNS에 이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고 "윤 대통령은 헌정 사상 세 번째 대통령 탄핵심판대상자(피청구인)"이라면서 "이전 두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헌재는 ‘법 위반의 중대성’을 파면기준으로 삼았다"
2025.01.31 09:13:28
학교폭력전담조사관 학교현장 만족도 높아
전북교육청, 올해 14개 시군 교육청에 추가 배치위해 다음달 91명 선발 예정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교원 업무경감 등 현장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91명을 올해 14개 시·군 교육지원청에 추가 배치하기로 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다음달 5일까지 ‘2025년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91명을 선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3월 도입된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2025.01.31 08:43:44
"민주당, 나라 미래 준비 모습 보여야"…전북 출신 전 의원의 '제언'
김성주 전 의원 페이스북에 "나라 미래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여야 간 치열한 공방이 이뤄지는 탄핵 정국이 2개월째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나라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할 때라는 전직 국회의원의 제언이 나왔다. 김성주 더불어민주당 전 의원(전북 전주병)은 3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여전히 국회는 유치한 말싸움과 자극적 선동에 몰두하는 '그 들만의 리그'에 빠져 있다"며 "이럴 때 민주당은 여당
2025.01.31 08:43:29
전북자치도 제기된 민원 매년 '눈덩이'…최근 3년새 '2배 껑충' 왜?
지난해 4292건 발생 원인분석 대책 필요 여론
전북자치도에 제기된 각종 민원이 최근 3년 새 2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매년 눈덩이를 이루고 있어 정확한 원인 분석과 대책 마련이 요청된다. 30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민원분석시스템'을 통해 수집된 민원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광역단체인 전북자치도에 접수된 민원은 지난해 총 4292건으로 적년(3725건)보다 15.2% 증가했다. 같은 기간 중에
2025.01.31 08:43:03
전북자치도 설 연휴 '폭설 피해' 정밀 조사…국고지원 가능성은?
6개 시군 3.37ha에 가축 7500여 마리 피해
설 연휴 동안 폭설이 내려 전북의 농축산 시설과 가축 피해가 속출한 가운데 전북자치도가 다음달 8일까지 정밀조사에 들어간다. 30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설 연휴 전날인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전북 전역에 하루 최대 36㎝가 넘는 폭설이 내려 6개 시·군의 시설하우스 39동에 2.19㏊를 비롯한 축사 15동에 0.76ha 등 총 3.37ha와 가축 7
2025.01.31 05:12:38
전북도 "미취업 청년 2000명에 6개월간 月50만원씩 지원"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전북특별자치도가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활력수당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의 취업을 돕고 진로개발과 직무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과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30일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고취하고 사회진입을 돕기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2025년 전북형 청년활력수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김대홍 기자(=전북)
2025.01.30 13:2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