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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일만에서 북극까지, 포항 북극해를 열다…국회에서 포럼 개최
이강덕 포항시장, “북극항로 시대 선제적 대비로 환동해권 경제 허브 도시 도약”
내달 5일 국회도서관에서 ‘북극항로 거점항만 포럼’ 개최 포항시·경북도와 김정재·정희용 국회의원, 영일만의 북극항로 선점에 뜻 모아 경북 포항시는 오는 11월 5일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영일만에서 북극까지, 포항 북극해를 열다’를 주제로 ‘북극항로 거점항만 포럼’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북극해빙 가속화와 북극해 이용 물동량 증대
오주호 기자(=포항)
2024.10.28 12:39:33
예천박물관,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2025년 ‘열두달 즐거운 예천세시기(醴泉歲時記)’ 사업 진행
예천군은 28일 예천박물관이 국가유산청 주관 '2025년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사업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의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역 특성에 기반한 무형유산 공동체 종목의 전승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역 전승공동체 발굴·육성과 공동체 주도의 전승 활동을 돕고 있다. 예천박물관은 올해 처음으로 전승
김종우 기자(=예천)
2024.10.28 12:39:32
허소 민주당 대구위원장 "대법원 이전 여야 공동 추진 제안"
취임 100일 기념 "대구 쇠락 민주당이 살려보겠다"
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이 28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발전의 기폭제의 하나로 대법원 대구 이전을 여야가 함께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대구의 미래를 위해 화합 상생 모델을 만들자. 지방 살리기를 위한 혁명적 시도만이 지방 소멸과 대구 쇠락의 장기적이고 구조적인 추세를 혁신과 활력의 추세로 전환할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권용현 기자(=대구)
2024.10.28 12:39:30
"욱일기 연상케 했던 울릉군 CI"...미래비전 담은 새로운 상징물 선보여
'서로 마주하다! 울릉!'이라는 뜻 내포...에메랄드 울릉도와 컬러 매칭
경북 울릉군은 지난 25일 울릉군민의날 변화하는 울릉군의 위상과 미래비전을 담은 새로운 상징물(New CI)을 선보였다. 현재 울릉군의 CI는 지난 2003년 개발된 후 오랜 세월 울릉군의 얼굴 역할을 했으나 동해의 일출과 푸른 바다를 나타내는 좋은 의미가 무색하게도 욱일기를 연상케 한다는 부정적 의견이 많았으며, 또한 울릉공항 개항과 100만 관광시대를
홍준기 기자(=울릉)
2024.10.28 08:3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