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0일 2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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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최고 박빙은 사하구갑"...최인호 꺾은 이성권 재선에 성공
개표 마지막 불과 693표 차이로 역전 성공, 초선 이후 20년 만에 국회 입성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 지역구 중 최고 박빙의 승부가 벌어진 곳은 사하구갑이었다. 현역 최인호 민주당 의원이 3선 도전에 나선 가운데 국민의힘 후보 이성권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맞붙었는데 두 사람의 표차이는 불과 693표에 불과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부산 사하갑 최종 개표 결과 이 후보가 4만3909표(50.3
박호경 기자(=부산)
2024.04.11 10:29:46
부산 유일한 1석 지켜낸 '친노' 전재수 "채상병 특검법 좌초 없다"
두 차례 낙선 끝 국회 입성, 5선 서병수와 대결에서 승리하며 3선에 성공
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더불어민주당은 부산에서 '17대 1'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거두게 됐다. 지난 21대 선거와 비교하면 2석이나 줄어든 것이다. 자칫 전패 위기감도 돌았으나 전재주 민주당 의원이 있는 부산 북구갑에서 유일한 승리를 만들어내면서 마지막 자존심은 지킬 수 있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전 의원은 4만35
2024.04.11 10:02:27
부산시의원 보궐선거서 민주당 전원석 당선
6명 후보 중 최다 득표로 승리, 민주당 시의원 3명으로 증가
22대 국회의원 선거와 함께 치러진 부산시의원 보궐선거에서 전원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됐다. 11일 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6명의 후보가 출마한 사하구 제2선거구에서 전 후보가 1만9256표를 얻으면서 승리했다. 이번 보궐선거는 국민의힘 소속이던 부산시의원이 여학생 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사퇴하면서 치러졌다. 국민의힘에서는 후보를 내지
2024.04.11 10:00:09
울산 총선도 이변...국힘 4석 수성, 민주 김태선·진보 윤종호 당선
김태선 568표 차이로 당선 확정, 국힘은 전국 참패 속 선전했다는 평가
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에서 국민의힘 전국 참패 분위기 속에서 울산은 6석 중 4석을 지키면서 선방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박빙 대결 끝에 1석을 얻어냈고 야권단일후보인 진보당 후보까지 당선되면서 이변을 이끌어냈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울산 당선자는 국민의힘 소속 4명, 민주당 소속 1명, 진보당 소속 1명이다. 국민의
2024.04.11 08:27:20
"尹정권 심판, 부산서 통하지 않았다"...국힘 18석 중 17석 당선
민주당은 전재수만 유일하게 생존, 출구조사 결과와 달리 국민의힘이 압승
22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부산은 18석 중 국민의힘이 17석을 차지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은 기존 3석에서 1석밖에 지키지 못했다.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윤석열 정권심판'을 전면에 내세우고 나섰지만 부산민심은 심판론보다는 정권 안정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부산 당선자는 국민의힘 소속 17명, 민주당 소속
2024.04.11 08:2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