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5년 04월 03일 15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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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gksmf2423@naver.com
전북취재본부 김하늘 기자입니다.
"하나된 꿈, 희망의 목소리"…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 공연
6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국립합창단 특별공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특별공연을 마련한다. '하나된 꿈, 희망의 목소리'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6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다. 국립합창단 민인기 단장의 지휘 아래 50명의 단원이 무대에 올라 한국 가곡을 비롯해 팝송과 오페라 등 10여 곡을 선보이며
김하늘 기자(=전북)
국립민속국악원, 공연 모니터링단 모집…21일까지 신청 접수
국립민속국악원이 올해 공연 평가를 함께할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공연평가 모니터링단은 1년 동안 3~5회의 공연을 관람하고 간단한 의견서를 제출하는 활동을 맡는다. 이를 통해 국악원의 공연 운영과 향후 기획에 도움을 주게 된다. 모집 대상은 15세 이상 전통예술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10일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전
전북 올림픽 유치 기원…창작 태권소리극 '태권유랑단 녹두' 8일 무대에
동학농민혁명 속 민초들의 삶을 태권도와 접목해 그려낸 창작 태권소리극이 마련돼 주목된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이 8일 오후 3시 연지홀에서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를 기원하는 공연 '태권유랑단 녹두'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8일을 시작으로 14~15일, 21~22일에도 이어진다. '태권유랑단 녹두'는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입춘 삼킨 한파…전북 내륙 아침 최저 -13도 "올겨울 최강 추위"
절기상 입춘인 3일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의 영향으로 전북지역에 올겨울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강추위가 기승을 부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6시 20분 기준 부안과 고창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군산·김제·부안·고창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서해남부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6일 오전까지 유지되겠고 전북 내륙 대부분 지역에도 오늘
백두산을 그리던 박배엽 시인 21주기 추모식 열린다
2월 8일 오후 4시 전북 김제 금산사서
통일된 조국에서 백두산을 보고 싶었던 故 박배엽(1957~2004) 시인의 21주기 추모식이 오는 8일 오후 4시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모악산 금산사에서 열린다. 전북작가회의 주최로 열리는 이번 추모식은 후배 문학인들의 시·수필 낭독과 문학 작품 발표, 지인들의 회고, 유족 인사 등으로 진행된다. 추모식에서는 박두규의 시 <눈부신 길 하나>,
전주에서 만나는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2월 8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서 개최
세계적인 오케스트라 단원들로 구성된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전주를 찾는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은 전북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과 2036 하계올림픽 전북 유치 기원을 기념해 2월 8일 오후 3시 모악당에서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멘델스존 ‘교향곡 10번 B단조’,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
전북지역 대설·강풍·풍랑 경보…귀성길 곳곳 불편 예상
전북지역에 대설·강풍·풍랑 경보가 내려지며 귀성길에 큰 불편이 따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10시 30분 기준 무주, 진안, 장수, 남원 등 11개 시군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고 군산, 김제, 부안 등 일부 서해안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전북 내륙에는 시간당 최대 3cm의 눈이 내리며 일부 산지에는 9cm 이상 적설량을 기록했다. 덕유
설 연휴, 전북지역 일교차 크고 눈·비 예보
설 연휴 기간 전북지역은 일교차가 크고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24일 기상청에 따르면 26일까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지속되겠으나 26일부터는 구름이 많아지겠다. 25일부터 27일까지 아침 기온은 -5~2도, 낮 기온은 2~12도로 평년보다 5도 가량 높은 기온을 기록할 전망이다. 27일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국립민속국악원, 2월 7~8일 '2025 꿈나무무대-차세대 명인·명창'공연
국립민속국악원이 다음달 7일부터 8일까지 예음헌에서 '2025 꿈나무무대-차세대 명인·명창' 공연을 마련한다. 이 행사는 판소리 전승과 보급, 차세대 국악 인재 발굴에 중점을 둔 기획 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판소리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재능을 선보이는 자리로 지난해 11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총 9명의 출연자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7일에는 김태경(수
"남원시 지리산산악열차 꼼수 재신청"…지리산지키기연석회의 반발 집회
환경영향평가 우회 위해 1㎞ 축소 제출…환경부에 '부동의' 결정 촉구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가 지난해 환경영향평가에서 한 차례 반려된 지리산산악열차 사업을 보완해 재신청한 가운데 환경 파괴와 대규모 예산 낭비에 대한 지역 환경 단체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리산지키기연석회의는 23일 오전 전북지방환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북지방환경청은 남원시의 지리산산악열차 시범사업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부동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