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20일 05시 0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신안군, 농어업 보조금 '대수술'…특혜·부정수급 원천 차단
공정한 보조금 지원체계 구축…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 '속도'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농어업 보조사업 전 과정을 손질하는 대대적인 제도 개혁에 나선다. 사업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과 사후관리를 강화해 특혜와 부정수급 논란을 원천 차단하는 것이 핵심이다. 29일 군에 따르면 농어업 보조사업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사업대상자 선정부터 보조금 집행, 정산,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서영서 기자(=신안)
신안군, 복지위기가구 발굴 전국 우수기관 선정…복지부 장관 표창
위기가구 5000여 가구 발굴·3600여 건 복지서비스 연계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이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2026년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평가'에서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김태성 신안군수, 청렴행정 대수술 착수…"종합청렴도 1등급 반드시 달성"
반부패 종합대책 추진…청렴군민감사관 운영·부패취약분야 집중 개선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무너진 행정 신뢰 회복을 위한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선다. 최근 수년 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던 만큼 부패 취약분야를 집중 개선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 22일 군에 따르면 최근 수년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5차 접수…부정수급 단속도 강화
실거주 확인 절차 강화·현장 점검 확대…"부정수급 없는 기본소득 정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농어촌 기본소득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실거주 확인과 현장 점검을 대폭 강화한다. 주소지만 두고 실제로는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위장전입 사례를 원천 차단해 기본소득이 실제 주민들에게만 지급되도록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20일 군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농어촌 기본소득 5차 신청을 접수하면서 신청 단계부터 실거주 여부
신안군, 역대 최대 2840억 원 추경 편성…민생경제 회복·농어업 지원 집중
강력한 세출 구조조정으로 재원 마련…농어업·복지·교통·관광 분야 투자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 15일 군에 따르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14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안은 당초 예산보다 2840억 원이 늘어난 총 1조211억 원 규모로,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예산안이라는 점에서
신안군 '군민 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원회' 출범
현장 전문가·읍면 대표 참여…군정 핵심과제 자문 및 정책 소통 창구 '역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이 민선 9기 군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내세운 '군민 주권'과 '현장 중심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군민이 직접 참여하는 정책 자문기구를 출범한다. 12일 군에 따르면 '민선 9기 군민 주권 시대, 공정과 청렴, 현장 중심의 새로운 신안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군민 참여 지속가능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운영한다. 위원회는 '지방자
김태성 신안군수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다"…첫 타운홀 미팅 개최
매주 군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군민주권 행정' 강화
김태성 신안군수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타운홀 미팅을 열고 군민과 직접 소통하는 '군민주권 행정'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9일 군에 따르면 전날 군청 2층 공연장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날 군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참여하고 행정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군민 15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김태성 신안군수,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집중호우 대비 선제 대응 총력"
"사후 복구보다 예방 우선"…주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 집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연일 이어지는 집중호우로 지역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긴급 현장점검과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일부 지역에서 농경지 침수와 도로 배수 불량, 배수로 범람 등의 피해가 발생했으며, 군은 피해 현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응급복구와 추가 피해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김태성 신안군수, 도로 SOC 사업 해결 위해 익산국토청 방문
압해-화원·비금-암태 등 핵심 국도사업 점검…"군민 체감 교통인프라 확충 총력"
김태성 신안군수가 민선9기 출범 직후 첫 공식 행보로 지역 최대 현안인 도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점검에 나서며 군민 생활과 직결된 교통 인프라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전날 김태성 군수는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을 방문해 백승호 청장과 면담을 갖고, 장기간 지연된 도로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신안군 농어촌 기본소득 효과 확인…송미령 장관 "섬 지역 사용권역 완화 긍정 검토"
김태성 군수 "국비 지원 확대·부정수급 관리로 지속가능성 확보"
전남광주특별시 신안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인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군에 따르면 지난 5일 안좌 스마트팜쏠라시티에서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와 주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